베이직콘텐츠랩 저의 『하루 10분 매일 두뇌 운동 Plus+』 를 읽고
우리 인간 각자는 ‘위대한 영웅’일 수밖에 없다.
진정 유일하게 이 세상에 나왔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죽는 순간까지는 원 없이 건강함 속에 즐겁게 누릴 것 다 누리고 가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가장 건강할 때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생활할 수 있다면 최고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을텐데 나이가 들어가게 되면서 자연스레 기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뇌의 상태도 약해지면서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치매는 나이 들어서 올 수 있는 생각만 해도 가장 두려운 질병이라 할 수 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나의 소중한 기억을 잃는 것이기에 거의 죽음과 다를 바 없다고 여겨진다.
뿐만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존엄함마저도 잃어버릴 수 있기에 더더욱 두렵고 무서운 질병이다.
그러다보니 관련 학계 중심으로 치매 극복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끊임없이 논의 연구되어 오고 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 두뇌에 대한 과학적 이해가 가능해졌고, 특히 뇌 과학 분야를 통해 더욱 활발히 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우리는 두뇌의 대표적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뇌 가소성’을 인지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뇌 가소성’은 이 책을 아우르는 근간이 되는 것으로 뇌는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 자극에 의해 변화하는 특성을 지녔다는 것이다.
이러한 뇌 가소성의 특성에 기초하여 이 책은 대뇌피질을 고루 자극할 수 있는 여러 흥미로운 활동들을 구성하였다.
대뇌피질의 전두엽 자극과 관련된 계획, 판단, 집중력을 요하는 과제, 측두엽 자극과 관련된 언어이해 및 기억을 요하는 과제, 두정엽 자극과 관련된 감각 활동 과제나 공간지각 과제 그리고 후두엽을 자극하는 시각정보처리 과제들이 종합적으로 구성되어 제시되고 있다.
내가 칠십여년 간 살아오면서 직접 느낀 것이지만 머리 뇌는 역시 가만 놔누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역시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써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효과가 있다는 점이다.
반복 훈련이야말로 뇌를 더욱 더 깨우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아니겠는가?
이거야말로 만고의 불변 진리인 거 같다.
결국 뇌 가소성이라는 것도 단시간에 가능한 것이 아니고, 꾸준한 반복 훈련이 중요하므로, 책에 60일간 2개 활동씩 꾸준히 조금씩 뇌 자극을 반복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매일의 두뇌 운동이 치매 예방과 인지 향상의 첫걸음입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100세까지 건강하게 팔팔하게 누리면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가?
아마 쉽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기대수명은 길어졌지만 치매나 기억력 저하 등 노인성 질환의 증가 때문에 어려움에 처한 경우도 더 많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바로 이러한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이 책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 시니어를 위한 실천 중심의 인지 훈련 워크북이기 때문이다.
매일 꾸준히 뇌를 자극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되었다.
퍼즐, 계산, 언어 연습, 시지각 활동, 창의적 사고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뇌의 여러 영역을 폭넓게 자극하고, 이를 하루 10분의 건강한 습관으로 연결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준비해보세요.
파이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