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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함께님의 서재
  •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 고명재
  • 10,800원 (10%600)
  • 2022-12-15
  • : 4,917
그는 영혼이 맑은 사람인 것 같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에 대한 많은 시에서 사랑과 다정함이 가득하다. 특히, 엄마와 할머니를 부르는 시에는 따스한 마음이 그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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