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나를 묻다>
leeyoujin486-1 2026/02/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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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에게 나를 묻다
- 김가원.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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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2026-02-02
: 150
도서협찬
인공지능과 공존하며 ‘나’라는 주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무엇을 질문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AI에게 나를 묻다> 책이 출간되었다.
나를 잃지 않고 AI와 어우러져 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AI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그로인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더 편해지기도 하고 시간 절약도 할 수 있다.
AI가 지금 일상에 많이 스며들어 있기에 낯선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친숙하지도 않다.
디지털화가 되어있는 세상속에서 아날로그 방식을 선호하는 부분들도 있다보니 직접 움직일때가 좀 더 많은 것 같다.
챗GPT 등 잘 활용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세상 편하고, 쉽고, 간편해 보이긴 하다.
그래서 삶을 살아가면서 좀 더 편리해지는 부분들도 많지만 나는 아직까지는 내가 좀 부족하고 하도라도 직접하는게 편하다.
가끔 정보를 찾아봐야 할 때는 챗GPT의 도움을 받는다.
확실히 빠르다.
정확한 정보라고 100% 확신할 자신은 없지만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게 가끔은 진짜 편리하고 간편하니 좋을 때도 많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과 사용후의 모습을 생각해본 적이 있다.
스마트폰 사용하기 전에는 가까운 지인들, 가족들 전화번호는 무조건 외우고 있었다.
언제 어디서든 연락할 일이 생기면 바로 할 수 있도록 기억하고 있었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한 뒤로는 전화번호를 점점 잊어갔다.
나도 모르게 점점 외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지금은 남편이랑 아들 전화번호만 알고 있다.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있다보니 예전엔 했었는데 지금은 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아졌다.
그만큼 편해진 부분들이 많아진 것도 맞다.
하지만 AI가 사람을 대체해서 일을 할 수는 있겠지만 감정적인 부분이나 유연하게 생각해야 하는 문제들에 있어서는 좀 힘들지 않겠나 싶다.
언젠간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좀 힘들것 같다.
AI를 사용함으로 편해진 부분들도 많은데 사람들이 잘 활용하며 쓸 수 있도록 규정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되니 말이다.
나라에서도 AI의 사용에 대해서 교육자료를 만들어서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국민들에게 알려줬으면 좋겠다.
AI에 맹신하면서 살 수도 없고,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은 나라에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선입견이 생기지 않도록, 잘 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법들에 대해서 필수적으로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어른들만큼 시각이 넓지도 않고, 생각이 깊지 않기에 제대로 사용하는 법에 대한 교육이 어릴때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잘 알고, 관심을 늘 가져야 할 것 같다.
기계나 기술의 도움을 받되, 너무 의지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점점 생각이 단순화 되는 모습이 가끔은 무섭기도 하다.
이렇게 살지 않기 위해서라도 알기 위해서 노력해야하고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AI에게나를묻다 #김가원 #정민주 #처음북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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