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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안녕
  • 차별의 나라에서 행복한 사람들
  • 정회옥
  • 16,200원 (10%900)
  • 2025-05-16
  • : 778
차이를 만들기 위해 차별한다. 이주노동자에 관용적인 계층은 지식인이나 상류층, 부딪치는 건 노동자들. 이런 문제도 다뤘으면 좋았을텐데. 유럽을 가면 집시를 혐오하게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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