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릭터 설정 자체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소꿉친구가 연인이되는 로코물입니다.
남주는 운동선수이고, 여주는 체육교사인데
그래서 둘의 서사가 쌓여가는 과정이 개연성이 잘 그려진 것 같아요.
체육교사가 모든 체육을 다 잘 할 수는 없겠죠.
배구를 잘하고 싶은 여주는 하필이면 소꿉친구가 배국 국대선수네요.
남주는 이 사실을 알고 여주를 확~! 물어버립니다.ㅎㅎ
첫시작부터 아주 후끈한 로코지만
학교에서는 좀 아니 것 같아요. ㅋㅋㅋ
초등학교인데 ㅋㅋㅋㅋ
학교 말고도 장소는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