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om is not free
르이 2024/08/2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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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를 위한 희생
- 마거리트 히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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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 2009-03-01
: 181
만약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도움을 주었는데
그 사람이 자신의 이미지 때문에 날 도와준 것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지 아니할 것인가?
6.25 참전 국가에 감사함을 표하면
삐딱한 태도를 보이는 자들이 있다.
그러할 이유가 없을 텐데 왜 그러는 걸까?
난, 얼마를 준다고 해도 절대 참전 못한다.
죽으면 돈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전장과 죽음이라는 공포,
6.25전쟁의 참전용사들은 그런 두려움을 이겨내고 맞서 싸운 것이다.
우리와 마찬가지인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서.
아무리 우리나라가 자유 민주주의국가라고 하여도 공산주의를 옹호하는 것은 절. 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다 같이 잘 사는 나라가 있는가?
북한을 보아라. 절대 권력자 외 다 같이 못 사는 나라만이 있을 뿐이다.
간혹 내가 못 살면 다른 사람도 못 살아야 된다,라는 식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참으로 위험한 발상이다.
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여느 또래보다 풍족하게 살진 못했지만, 부자를 시기하진 않는다.
살다보면 언젠가는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더 나아질 수 있겠지,라는 희망이라도 있는데,
만약 북한에서 태어났더라면 그런 희망조차 가질 수 없었겠지..
'한국인'이라면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고군분투하신 분들의 헌신과 희생을
폄하하고 모욕하는 일이 없길 바라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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