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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님의 "[행운이 있는 수다 제안 14] 읽으면서 펑펑 울어본 책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가슴이 뜨거워지다가  주르르 눈물이 흘러내리고 꺼이꺼이 울어버렸다. 며칠동안 영혼이 따뜻했다.

무탄트메시지, 참인간부족이 돌연변이인간에게 지구를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남겼다. 그 이야기를 듣다가 그만...ㅠ.ㅠ  저도 돌연변이인간인데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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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님의 "[행운이 있는 수다 제안 5] 아침에~ 집을 나설 때~ 내 CDP에는?"

그 오늘이 비오는 날이라면 신승훈씨의 첫번째 노래 '오늘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를 듣고 싶어요. 비오는 하루, 그 생활의 불편함과 막막한 우울함을 상쾌한 그리움으로 바꿀 수 있어서요. 특히 '우산도 없이 뛰어올거야(그대) 젖은 얼굴 닦아줘야지'부분이 참 좋아요. 역시 노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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