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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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6-09  

인사가 늦었어요.
안녕하세요. 전 날라리랍니다. 제 서재에 와서 서평에 글도 남겨주셨는데 인사가 늦었네요. 반갑습니다. ^^ 넙죽.....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것 같던 어제는 컴터가 말썽을 일으키는 바람에 서재 나들이도 못했거든요. 제가 올리는 어린이 책들은 제가 다니고 있는 스토리텔링 수업에서 선생님께서 권해주신 책을 제가 읽고 올리는 거랍니다. 물론 추천도서야 많지만 아직 초보라서 그리 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어요. 앞으로도 기회 될 때마다 하나씩 올릴려구요. 종종 뵈어요.
 
 
히피드림~ 2005-06-09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렇군요. 스토리텔링 수업? 영어로 진행하는 건가요?
제 서재 오셔서 이렇게 문두드려주셔서 영광이구요.
자주 만나요.
 


urblue 2005-05-30  

그러고보니
제가 한동안 열심히 까페 활동을 할 때 닉네임이 Rebel이었답니다. 알라딘에서 그걸 쓸까 생각하기도 했었지요. 좀 더 시간 많을 때 들러 리뷰들 찬찬히 읽어볼 생각입니다. 페이퍼 몇 개와 <섹스 앤 더 시티> 리뷰, 좋았거든요. 자주 놀러오지요. ^^
 
 
히피드림~ 2005-05-31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urblue 님 서재에 다녀왔습니다. 제 서재 좋게봐주셔서 고맙구요.^^
님 서재가서 바람의 그림자 리뷰 보고 왔답니다.
글쓰기 스타일에 맘에 들었습니다.
저두 님서재 즐겨찾기 해두었습니다.
다음에 봐요.
 


사량 2005-05-01  

이야~
펑크님께서 남겨두신 흔적을 따라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에구, 많이 부족하긴요. 찬찬히 살펴보려면 몇 나절 걸리겠는걸요. 자세히 둘러보진 못했지만, 몇 가지 점에서 조금 놀랐고, 그만큼 또 반가웠습니다. 커플란드의 [신을 찾아가는 아이들]... 항상 그렇긴 하지만 외롭고 힘이 들던 어느 날, 천천히 읽으며 조금씩 마음을 가라앉혔던 책인데, 이 책을 읽은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무도 이 책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여기 와보니 마이리스트에 그 책이 올라 있네요. 잠시나마 짠해졌더랬습니다. 그리고 중국지역에서 펼쳐졌던 항일운동사에는 저도 관심이 많아서 펑크님의 마이리스트를 종종 참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참 알찬 서재네요. 알라딘에 들를 때마다 찾을 게요. 또 뵙겠습니다.
 
 
 


마늘빵 2005-02-0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거 처음으로 썼네요. ^^; 만든지 얼마 안되셨나봐요. 주소도 올드보이.. ^^; 재밌네요. 님도 글보니 잘 쓰시는데요? 즐겨찾기 해놓고 자주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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