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이 대단하다 작가도 어머니도. 밀도 있게 재밌다. 취재력이 대단하다. 듣기만 해선 이렇게 못만들지 싶은데. 대체 어떤 사람인거야. 가슴이 뜨거워진다. 몇 권 사서 선물해야겠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