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원주민
최규석 지음 / 창비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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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고 고마운 책.
딸과 같이 두고두고 읽으려고 늘 잘 보이는 곳에 꽂아둡니다. 작가님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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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마영신 지음 / 휴머니스트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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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대단하다 작가도 어머니도. 밀도 있게 재밌다. 취재력이 대단하다. 듣기만 해선 이렇게 못만들지 싶은데. 대체 어떤 사람인거야. 가슴이 뜨거워진다. 몇 권 사서 선물해야겠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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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원이 되고 싶어 (0차원 에디션)
박상영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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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때마다 아련하고 가슴 절절해. 늙기 전에, 감성이 마르기 전에 이런 소설 더더더더더 많이 쓰길. “우리, 하나가 되자”니, 세상에. 나도 그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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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다는 말
김연수 지음 / 마음의숲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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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다가 소리 내서 웃어본 게 얼마만인지. 기분이 화해진다. 일단,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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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
신유진 지음 / 1984Books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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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연극에 대하여. 이거 시다. 필사하고 싶다. 눈이 커지고 가슴이 두근대는 글 오랜만에 읽었다! 작가님 다작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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