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어른
이옥선 지음 / 이야기장수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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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쾌하고 호방하다.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부수면서 나아간다. 이런 어른을 기다려왔다. 여자노인으로 나이들어가는 데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어쩌면 축복같은 시기일수도 있겠단 귀한 가르침을 얻었다. 고민상담으로 2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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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책 - 당신이 쓰는 모든 글이 카피다 카피책 시리즈
정철 지음, 손영삼 비주얼 / 블랙피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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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의 윤리관과 감수성을 갖고 누굴 가르치나. 저자나 출판사가 이 글 본다면 한번은 생각해보길. (참고로 전 대머리도 미성년자도 아님) /유감스런 부분 두 가지 /258쪽 사장님을 대머리님으로 만드는 방법(앞에도나옴) 부라보콘 : 키스 조기교육해야 합니다. 미성년이라고 키스 연습에 소홀하면 성인이 되어 땅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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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여름 방학 그림책이 참 좋아 110
김유진 지음 / 책읽는곰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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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작가님 그림은 참 따뜻합니다. 할머니가 손녀 머리를 말려주는 장면에서 눈물이 핑 도네요 작가님을 언제나 먼 발치에서 응원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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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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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책인데 6학년 딸이 먼저 읽었어요. 희령에 가보고싶다고 하더니 어젯밤엔 꿈을 꾸었다고 해요. 소설 주인공들이 나오는 꿈을요. 그 얘길하면서 아득한 표정을 지었어요. 먼 강을 바라보듯이. 소설 속 인물이 너무 생생해서 그려진대요. 이제 저도 읽어보려고 해요. 작가님 고맙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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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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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책인데 6학년 딸이 먼저 읽었어요. 희령에 가보고싶다고도 하고 어젯밤엔 꿈을 꾸었다고 해요. 소설 주인공들이 나오는 꿈을요. 그 얘길하면서 아득한표정을 지었어요. 먼 강을 바라보듯이. 저도 읽어보려고 해요. 작가님 고맙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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