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그 녀석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니었어요. 우리 마을에 왔던 한 사람이 우리 아이를 설득한 거라고요. 예수라는 자예요. [...]”(160-161)

 

그 녀석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니었어요. 우리 마을 출신인 한 사람이 우리 아이를 설득한 거라고요. 예수라는 자예요. [...].”

 

독일어 원문: Er hat es auch nicht von selbst getan. Einer aus unserem Dorf hat ihn überredet. Er heißt Jesus. [...].

 

Einer aus unserem Dorf hat ihn überredet

 

= 우리 마을 출신인 어떤 사람이 그를 설득했다

 

번역을 바로잡았다.

 

 

151쪽 번역문을 볼 것: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예수에 대한 조사 임무 말이다.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그의 고향을 방문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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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 우리 아이 중에 미친 사람은 없다는 게 참 다행이에요. ... 막내아들이 거의 미칠 뻔했지만 말이에요.”(159)

 

“[...] 우리 아이 중에 미친 사람은 없다는 게 참 다행이에요. ... 막내아들이 우릴 떠나자 난 거의 미칠 뻔했지만 말이에요.”

 

독일어 원문: [...] Gott sei Dank, daß keiner unserer Söhne verrückt geworden ist. Aber beinahe hätte ich den Verstand verloren, als unser letzter Sohn uns verließ.

 

aber beinahe hätte ich den Verstand verloren, als unser letzter Sohn uns verließ

 

= 한데 우리 막내아들이 우리를 떠났을 때 나는 거의 미칠 뻔했다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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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 이야기로 본 예수와 그의 시대 비아 제안들 시리즈
게르트 타이센 지음, 이진경 옮김 / 비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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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할 곳: 바루스 장군 역시 운명을 달리했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게르마니아에서 제3군단과 함께 전사했으니 말입니다.(16쪽)
→ 바루스 장군 역시 운명을 달리했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게르마니아에서 세 군단과 함께 전사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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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바루스 장군 역시 운명을 달리했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게르마니아에서 3군단과 함께 전사했으니 말입니다.(16)

 

바루스 장군 역시 운명을 달리했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게르마니아에서 세 군단 함께 전사했으니 말입니다.

 

독일어 원문: [...] - auch Varus erteilte sein Schicksal: Wenig später ist er in Germanien mit drei Legionen umgekommen!

 

mit drei Legionen = 세 군단과 함께

 

세 군단 = 17군단, 18군단, 19군단

 

번역을 바로잡았다.

 

 

독일 위키피디아를 볼 것:


https://de.wikipedia.org/wiki/Publius_Quinctilius_Varus

 

Im Frühsommer des Jahres 9 n. Chr. zog Varus mit den drei Legionen XVII, XVIII, XIX insgesamt etwa 15.000 bis 20.000 Legionäre und Hilfstruppen von Vetera (Xanten) entlang der Lippe zur Weser in das Sommerlager, um weiter östlich römische Präsenz zu ze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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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속옷을 뺏고자 법정으로 끌고 가려는 자에게

속옷까지 내어주십시오.(195)

 

속옷을 뺏고자 법정으로 끌고 가려는 자에게

겉옷까지 내어주십시오.

 

독일어 원문: Und dem, der dir vor Gericht das Hemd nehmen will, dem laß auch den Mantel,

 

Mantel = 겉옷, 외투

 

단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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