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아렌트의 경우, 독서는 하나의 열정이었고 동시에 극단과도 연결되어 있었다. 그녀가 귄터 가우스에게 말했듯이, 그것은 철학 또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391)

 

아렌트의 경우, 독서는 하나의 열정이었고 동시에 극단과도 연결되어 있었다. 그녀가 귄터 가우스에게 말했듯이, 그것은 철학 아니면 죽으려고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이었다.

 

독일어 원문: Lesen als Passion in Arendts Fall war das mit einem Extrem verbunden: Philosophie oder ins Wasser gehen, wie sie Günter Gaus erzählte.

 

번역을 바로잡았다.

 

 

ins Wasser gehen = Selbstmord durch Ertrinken begehen (wollen)

 

= 스스로 물에 빠져 죽다

 

https://www.dwds.de/wb/ins%20Wasser%20gehen

 

 

아래, 귄터 가우스와의 대담을 볼 것:

 

Fernsehgespräch mit Gunter Gaus (Oktober 1964), in: Ich will verstehen. Selbstauskünfte zu Leben und Werk, München 1997, 44-70;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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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바울은 1904고대근동학회Vorderaisatische Gesellschaft’의 회원이었는데, 이 기관은 특히 1899년부터 고대 동양의 역사에 대한 일반 대중용 저술을 출판해왔다.(391)

 

바울은 1904고대근동학회Vorderasiatische Gesellschaft’의 회원이었는데, 이 기관은 특히 1899년부터 고대 근동의 역사에 대한 일반 대중용 저술을 출판해왔다.

 

독일어 원문: Seit 1904 war er Mitglied der »Vorderasiatischen Gesellschaft«, die unter anderem seit 1899 allgemein verständliche Darstellungen zur Geschichte des »Alten Orients« herausgab.

 

독일어 단어와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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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또 다른 서점은 아렌트의 친구인 에른스트 그루마흐의 어머니가 운영했는데, 후에 그녀는 1920년대 초반에 자신이 아렌트에게 프란츠 카프카의 저작을 소개했다고 주장했다.(389-390)

 

또 다른 서점은 아렌트의 친구인 에른스트 그루마흐의 어머니가 운영했는데, 후에 그는 1920년대 초반에 자신이 아렌트에게 프란츠 카프카의 저작을 소개했다고 주장했다.

 

독일어 원문: Eine weitere Buchhandlung gehörte der Mutter von Arendts Freund Ernst Grumach, der später gelegentlich behauptete, er habe Arendt Anfang der Zwanzigerjahre mit dem Werk Franz Kafkas bekannt gemacht.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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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말하고 싶어 했던 것은 유럽에서,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큰 종합 서점이 베를린이 아니라 쾨니히스베르크에 있으며, 그 역사가 177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점이었다.(389)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말하고 싶어 했던 것은 유럽에서,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큰 종합 서점이 베를린이 아니라 쾨니히스베르크에 있으며, 그 역사가 17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점이었다.

 

독일어 원문: Worauf man gerne hinwies: Nicht in Berlin, sondern hier in Königsberg befand sich die größte Sortimentsbuchhandlung gewiss Europas, womöglich der Welt, deren Geschichte bis 1722 zurückreichte.

 

연도를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Gr%C3%A4fe_und_Unzer#Web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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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아렌트는 영리하게도 자신이 라인란트 자유주의 신문에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당시 가장 중요한 가톨릭 신학자였던 예수회 신부 에리히 프르지와라를 언급하기도 했다.(386)

 

아렌트는 영리하게도 자신이 라인란트 자유주의 가톨릭 신문에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당시 가장 중요한 가톨릭 신학자였던 예수회 신부 에리히 프르지와라를 언급하기도 했다.

 

독일어 원문: Arendt geht dabei geschickt vor sie weiß ja, dass sie in einem rheinisch-liberal-katholischen Blatt schreibt und bezieht sich auch auf den bedeutendsten katholischen Theologen der Zeit, den Jesuiten Erich Przywara.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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