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 이야기로 본 예수와 그의 시대 비아 제안들 시리즈
게르트 타이센 지음, 이진경 옮김 / 비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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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할 곳: 바루스 장군 역시 운명을 달리했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게르마니아에서 제3군단과 함께 전사했으니 말입니다.(16쪽)
→ 바루스 장군 역시 운명을 달리했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게르마니아에서 세 군단과 함께 전사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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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바루스 장군 역시 운명을 달리했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게르마니아에서 3군단과 함께 전사했으니 말입니다.(16)

 

바루스 장군 역시 운명을 달리했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게르마니아에서 세 군단 함께 전사했으니 말입니다.

 

독일어 원문: [...] - auch Varus erteilte sein Schicksal: Wenig später ist er in Germanien mit drei Legionen umgekommen!

 

mit drei Legionen = 세 군단과 함께

 

세 군단 = 17군단, 18군단, 19군단

 

번역을 바로잡았다.

 

 

독일 위키피디아를 볼 것:


https://de.wikipedia.org/wiki/Publius_Quinctilius_Varus

 

Im Frühsommer des Jahres 9 n. Chr. zog Varus mit den drei Legionen XVII, XVIII, XIX insgesamt etwa 15.000 bis 20.000 Legionäre und Hilfstruppen von Vetera (Xanten) entlang der Lippe zur Weser in das Sommerlager, um weiter östlich römische Präsenz zu ze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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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타이센,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이진경 옮김, 비아, 2019(7).

 

속옷을 뺏고자 법정으로 끌고 가려는 자에게

속옷까지 내어주십시오.(195)

 

속옷을 뺏고자 법정으로 끌고 가려는 자에게

겉옷까지 내어주십시오.

 

독일어 원문: Und dem, der dir vor Gericht das Hemd nehmen will, dem laß auch den Mantel,

 

Mantel = 겉옷, 외투

 

단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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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레인 폭스,아우구스티누스, 박선령 옮김, 21세기북스, 2020(1).

 

내가 아우구스티누스를 처음 만난 것은 19664월의 어느 일요일이었다. 작은 중앙 광장 옆에 있는 중세의 탑들로 이어지는 길에 빨갛고 노란 들꽃들이 흐드러지게 핀, 당시에는 아직 망가지지 않은 투스카니 지방의 산지미나노San Gimignano에서였다. 삼촌인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나와 여동생을 피렌체에서 그곳까지 데려갔고, 점심을 먹으며 브랜디를 처음 맛본 뒤 아우구스티누스의 산아고스티노S. Agostino 생활을 묘사한 고졸리Gozzoli의 프레스코화를 보여줬다.(11)

 

내가 아우구스티누스를 처음 만난 것은 19664월의 어느 일요일이었다. 작은 중앙 광장 옆에 있는 중세의 탑들로 이어지는 길에 빨갛고 노란 들꽃들이 흐드러지게 핀, 당시에는 아직 망가지지 않은 투스카니 지방의 산지미냐노San Gimignano에서였다. 삼촌인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나와 여동생을 피렌체에서 그곳까지 데려갔고, 점심을 먹으며 브랜디를 처음 맛본 뒤 산아고스티노 교회S. Agostino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일생을 묘사한 고졸리Gozzoli의 프레스코화를 보여줬다.

 

영어 원문: I first encountered Augustine on an April Sunday in 1966 in the then-unspoilt Tuscan town of San Gimignano while wallflowers tumbled in red and yellow down the medieval towers beside the small central square. My uncle, Christopher Loyd, had taken me and my sister there from Florence and, after lunch and my first with brandy, showed us the Gozzoli frescoes of Augustine’s life in S. Agostino.

 

the Gozzoli frescoes of Augustine’s life in S. Agostino.

 

= 산아고스티노 교회에 있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일생을 그린 고졸리의 프레스코화

 

San Gimignano = 산지미냐노

 

지명과 번역을 바로잡았다.

 

 

산아고스티노 교회의 프레스코화는 다음 사이트를 볼 것:

 

http://www.travelingintuscany.com/art/benozzogozzoli/santagostino.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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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기자, 서울 격리 중 프랑스 기자의 편지 한국 시스템, 상식 통한다”, 중앙일보(입력 2020.04.02 22:50 수정 2020.04.03. 10:17).

 

히스테릭한 파시스트 보건 국가가 나타나고 있다며 한국식 시스템을고 비판한 한스 위르겐 파퍼 독일 헌법학자의 발언에도 반박했다.

 

히스테릭한 파시스트 보건 국가가 나타나고 있다며 한국식 시스템을 비판한 한스 위르겐 파피어 독일 헌법학자의 발언에도 반박했다.

 

Hans-Jürgen Papier = 한스 위르겐 파피어

 

문장 오식과 이름을 바로잡았다.

 

한스 위르겐 파피어 = 독일 위키피디아를 볼 것:

 

https://de.wikipedia.org/wiki/Hans-Jürgen_Pap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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