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사도의 자기 자신에 대한 또 다른 통찰은 빌립보서 3:4-11에서 나타난다. 바울은 믿음의 관점에서 유대인으로서의 자신의 화려한 과거를 더러움으로 평가한다.(253)

 

사도의 자기 자신에 대한 또 다른 통찰은 빌립보서 3:4-11에서 나타난다. 바울은 믿음의 관점에서 유대인으로서의 자신의 화려한 과거를 배설물 평가한다.

 

독일어 원문: Einen weiteren Einblick in das Selbstverständnis des Apostels bietet Phil 3, 411. Paulus bewertet seine glanzvolle jüdische Vergangenheit aus der Perspektive des Glaubens als ‚Dreck‘.

 

번역을 바로잡았다.

 

 

빌립보서 3:8을 볼 것: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Ja, ich erachte es noch alles für Schaden gegenüber der überschwänglichen Erkenntnis Christi Jesu, meines Herrn. Um seinetwillen ist mir das alles ein Schaden geworden, und ich erachte es für Dreck, auf dass ich Christus gewi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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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그리스도교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갈 때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경험한다.(1:27-30)(252)

 

그리스도교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갈 때 하나님의 자비하심에 응답하는 것이다.(1:27-30)

 

독일어 원문: Die christliche Gemeinde antwortet auf die Güte Gottes, wenn sie ihr Leben so führt, wie es Jesus Christus entspricht (Phil 1, 2730).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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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250, 각주 508

 

참조. Billerbeck III, 621. “무지한 자, 무신론자 및 비그리스도인을 개들로 묘사한다.”

 

참조. Billerbeck III, 621. “무지한 자, 무신론자 및 비이스라엘인을 개들로 묘사한다.”

 

독일어 원문: Vgl. Billerbeck III, 621: “Als ‚unde‘ werden bezeichnet die Unwissenden, die Gottlosen u. die Nichtisraeliten.“

 

• 단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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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의식에 대한 논쟁에서 바울은 빌립보서 3:4-5에서 바리새인에 속한 자신의 유대 혈통의 특권과 그가 율법을 완벽하게 준수했음을 언급한다.(251)

 

논쟁 가운데 의식적으로 바울은 빌립보서 3:4-5에서 바리새인에 속한 자신의 유대 혈통의 특권과 그가 율법을 완벽하게 준수했음을 언급한다.

 

독일어 원문: In bewusster Polemik erweist Paulus in Phil 3, 4 ff auf die Vorzüge seiner jüdischen Abstammung, die Zugehörigkeit zu den Pharisäern und seine tadellose Gesetzeserfüllung.

 

번역을 바로잡았다.

 

bewusst = 알고 있는, 의식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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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249, 각주 500

 

참조. 문제의 토론에 관하여는 J. Gnilka, Phil, 208ff; J. Becker, “Erwägungen zu Phil 3, 2021, ThZ 27 (1971): 1629를 참조하라.

 

문제의 토론에 관하여는 J. Gnilka, Phil, 208ff; J. Becker, “Erwägungen zu Phil 3, 2021, ThZ 27 (1971): 1629; D. Schinkel, Brügerschaft, 해당 본문을 참조하라.

 

독일어 원문: Vgl. zur Diskussion der Probleme J. Gnilka, Phil, 208 ff; J. Becker, Erwägungen zu Phil 3, 2021, ThZ 27 (1971), 1629.; D. Schinkel, Brügerschaft, passim.

 

따옴표 위치 수정하고, 각주 누락 보완했다.

 

앞쪽 참조.’는 삭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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