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바울에게 성령론은 신학과 그리스도론의 역동적인 요소인데, 골로새서에서는 단지 주변 주제일 뿐이다.(528)

 

바울에게 성령론은 신학과 그리스도론의 시종여일한 역동적인 요소인데, 골로새서에서는 단지 주변 주제일 뿐이다.

 

독일어 원문: Während bei Paulus die Pneumatologie durchgängiges und dynamisches Element der Theologie und Christologie ist, markiert sie im Kol nur ein Randthema, [...].

 

빠진 단어 보완

 

durchgängig = durchgehend, ausnahmslos

 

= 중단 없이, 예외 없는

 

https://www.dwds.de/wb/durchg%C3%A4ng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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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바울에게 믿음’(πίστις)은 골로새서의 저자가 골로새서 1:23, 2:5, 7에서 확실히 규정한 개념처럼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와 새로운 자기이해의 선물이다. 머무는 것, 확고한 것, 기초를 다진다는 표현은 골로새서의 믿음이 전통을 고수한다는 것을 뜻한다.(527-528)

 

바울에게 믿음’(πίστις)은 골로새서의 저자가 골로새서 1:23, 2:5, 7에서 확실하다는 개념들과 결합해서 사용했듯이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와 새로운 자기이해의 선물이다. 거하는 것, 굳게 서는 것, 터 위에 있다는 표현은 골로새서의 믿음이 전통을 고수한다는 것을 뜻한다.

 

독일어 원문: Bezeichnet bei Paulus πίστις das Geschenk einer neuen Gottesbeziehung und eines neuen Selbstverstndnisses, so gebraucht der Verfasser des Kol πίστις in Kol 1, 23; 2, 5.7 in Verbindung mit Begriffen des Feststehens. Die Ausdrücke des Bleibens, des Festseins und des Gegründetseins weisen darauf hin, dass πίστις im Kol das Festhalten an der Überlieferung beinhaltet.

 

번역을 바로잡았다.

 

in Verbindung mit Begriffen des Feststehens

 

= 확실하다는 개념들과 결합해서

 

 

골로새서 1:23, 2:5, 7을 볼 것: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23 wenn ihr nur bleibt im Glauben, gegründet und fest, und nicht weicht von der Hoffnung des Evangeliums, das ihr gehört habt und das gepredigt ist allen Geschöpfen unter dem Himmel. Sein Diener bin ich, Paulus, geworden.

5 Denn obwohl ich leiblich abwesend bin, so bin ich doch im Geist bei euch und freue mich, wenn ich eure Ordnung und euren festen Glauben an Christus sehe.

7 verwurzelt und gegründet in ihm und fest im Glauben, wie ihr gelehrt worden seid, und voller Dankbark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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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그리스도의 몸의 일꾼으로서 사도는 교회에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뜻을 알린다. 그리스도의 인격은 더 이상 복음의 내용과 분리될 수 없다. 비록 육체적으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그리스도의 인격은 사도가 선포한 것처럼 그리스도를 선포하기로 되어 있는 교회(2:5)에 여전히 영으로 임재한다.(2:6)(527)

 

그리스도의 몸의 일꾼으로서 사도는 교회에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뜻을 알린다. 사도의 인격은 더 이상 복음의 내용과 분리될 수 없다. 비록 육체적으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사도는 여전히 심령으로 교회와 함께 있다.(2:5) 이제 교회는 사도가 선포한 것처럼 그리스도를 선포해야 한다.(2:6)

 

독일어 원문: Als Diener am Leib Christi offenbart der Apostel der Gemeinde das Geheimnis des göttlichen Willens, seine Person ist vom Inhalt des Evangeliums nicht mehr lösbar. Obwohl leiblich nicht anwesend, ist er doch im Geist in der Gemeinde gegenwärtig (Kol 2, 5), die nun Christus so verkünden soll, wie ihn der Apostel verkündigte (Kol 2, 6).

 

번역을 바로잡았다.

 

 

골로새서 2:5-6을 볼 것:

 

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5 Denn obwohl ich leiblich abwesend bin, so bin ich doch im Geist bei euch und freue mich, wenn ich eure Ordnung und euren festen Glauben an Christus sehe.

6 Wie ihr nun angenommen habt den Herrn Christus Jesus, so lebt auch in i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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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통치의 영역과 공간을 특징으로 하는 골로새서의 우주적 그리스도론은 그리스도의 우주적 통치권이 선포된 바울서신의 진술과 연결될 수 있다.(참조. 고전 8:6, 2:9-11, 3:21)(524)

 

통치의 영역과 공간에 관한 사고(思考) 특징으로 하는 골로새서의 우주적 그리스도론은 그리스도의 우주적 통치권이 선포된 바울서신의 진술과 연결될 수 있다.(참조. 고전 8:6, 8:18-39, 2:9-11, 3:21)

 

독일어 원문: Die kosmische Christologie des Kol, die durch ein Denken in Herrschaftssphären und -räumen gekennzeichnet ist, kann an Aussagen der Protopaulinen anknüpfen, in denen auch die kosmische Herrschaft Christi verkündigt wird (vgl. 1 Kor 8, 6; Röm 8, 1839; Phil 2, 911; 3, 21).

 

빠진 단어와 성구를 보완했다.

 

durch ein Denken in Herrschaftssphären und -räumen

 

= 통치 영역과 통치 공간에 대한 사고(思考)를 통해

 

 

영어 번역본:

 

Udo Schnelle, The history and theology of the New Testament writings, Transl. by M. Eugene Boring, Minneapolis 1998,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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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

 

전승된 전통을 향한 방향 전환과 이와 연계된 필수적인 재해석의 단계에서 차명문서는 최초 그리스도교 내의 많은 그룹의 발전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었다.(516)

 

방향 전환과 이와 연계된 필수적인, 전승된 전통의 재해석의 단계에서 차명문서는 최초 그리스도교 내의 많은 그룹의 발전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었다.

 

독일어 원문: In einer Phase der Neuorientierung und der damit verbundenen notwendigen Neuinterpretation der überlieferten Traditionen war für viele Gruppen innerhalb des Urchristentums offenbar die Pseudepigraphie das wirksamste Mittel, um auf die Entwicklung Einfluss zu nehmen.

 

번역을 바로잡았다.

 

in einer Phase A(der Neuorientierung) und B(der damit verbundenen notwendigen Neuinterpretation der überlieferten Traditionen)

 

= AB의 단계에서

 

A = der Neuorientierung

 

= 새 방향의

 

B = der damit verbundenen notwendigen Neuinterpretation der überlieferten Traditionen

 

= 이와 결부된 불가피한, 내려온 전통들의 새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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