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하르트 로제,루터 입문, 박일영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4).

 

한 분 하나님을 섬기는 것Einen Gott haben 율법의 성취에 의해 의롭게 되기를 원하는 것은 서로 상반된다.(348)

 

한 분 하나님을 섬기는 것einen Gott haben 율법의 성취에 의해 의롭게 되기를 원하는 것은 서로 상반된다.

 

독일어 원문: „Einen Gott haben“ und auf Grund der Gesetzeserfüllung gerechtfertigt werden wollen steht also im Widerspruch zueinander.

 

독일어 어구(語句)’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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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로제,루터 입문, 박일영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4).

 

루터는 창조를 현실적인”aktual 것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므로 창조 세계의 본성과 선함은 세계 내재적 본질이나 능력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현실적이고 지속적인 창조 능력에 의존하는 것이다.(345)

 

루터는 창조를 활동적인”aktual 것으로 이해하였다. 그러므로 창조 세계의 본성과 선함은 세계 내재적 본질이나 능력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현실적이고 지속적인 창조 능력에 의존하는 것이다.

 

독일어 원문: Luther habe den Schöpfungsgedanken „aktual“ verstanden. Darum sei das Wesen und das Gutsein der Schöpfung nicht als eine ihr inhärente Natur oder ihr eigenes Vermögen zu verstehen, sondern beruhe lediglich auf Gottes stets aktueller Schöpfungsmacht.

 

aktual = 활동적인

 

•• aktuell = 현실성이 있는

 

단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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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로제,루터 입문, 박일영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4).

 

루터는 그의 신학을 구원론적으로 사유하고, 인간의 칭의를 오직 하나님의 용서에 근거한 믿음 아래 두었지만, 동시에 그의 사상 안에서 하나님의 심판의 현실성과 그 심각성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343)

 

루터는 그의 신학을 구원론적으로 사유하고, 하나님의 용서에 근거한 오직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인간의 칭의를 중심에 두었지만, 동시에 그의 사상 안에서 하나님의 심판의 현실성과 그 심각성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독일어 원문: So sehr Luther in seiner Theologie soteriologisch denkt, so stark er die Rechtfertigung des Menschen allein aus Glauben auf Grund des göttlichen Freispruchs in das Zentrum gerückt hat, so sind darum die Wirklichkeit und der Ernst des göttlichen Gerichts nicht schon vergangen; [...].

 

so stark er die Rechtfertigung des Menschen allein aus Glauben auf Grund des göttlichen Freispruchs in das Zentrum gerückt hat

 

= 그렇게 강하게 그는 신적 면죄에 의한 믿음으로만 (이루어지는) 인간의 칭의를 중심으로 옮겼다

 

문장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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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로제,루터 입문, 박일영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4).

 

그것을 일종의 삼인조’gedritts 같은 것으로 부르자. 나는 어떤 적절한 이름도 찾을 수 없다.” 루터는 삼중성이나 위격과 같은 용어들을 단지 실체를 표현하려는 시도에 불과한 것으로 보았다.(334-335)

 

그것을 일종의 삼인조’gedritts 같은 것으로 부르자. 나는 어떤 적절한 이름도 찾을 수 없다.” 세 위격 하나하나가 참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루터는 삼중성이나 위격과 같은 용어들을 단지 실체를 표현하려는 시도에 불과한 것으로 보았다.

 

독일어 원문: [...]: „Nenne es ein gedritts. Ich kan im keinen namen geben.“ Jede der drei Personen sei der rechte Gott [...]. In den Begriffen „Dreifaltigkeit“ und „Person“ sieht Luther nur Versuche, die Sache begrifflich auszudrücken [...].

 

빠진 문장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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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로제,루터 입문, 박일영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4).

 

파울 알트하우스P. Althaus는 그의 책,마르틴 루터의 신학 [...]에서 우선 하나님에 대한 일반적이고 적절한 지식에 관하여 논의한 뒤에 하나님 자신과 계시 가운데서의 하나님을 다룬다.(334)

 

파울 알트하우스P. Althaus는 그의 책,마르틴 루터의 신학 [...]에서 우선 하나님에 대한 일반적이고 고유한 지식에 관하여 논의한 뒤에 하나님 자신과 계시 가운데서의 하나님을 다룬다.

 

독일어 원문: P. Althaus schildert in seiner Darstellung ‚Die Theologie Martin Luthers‘ zunächst „Die allgemeine und die eigentliche Erkenntnis Gottes“ sowie „Gottes An-sich und Gott in seiner Offenbarung“; [...].

 

eigentlich = 고유한

 

단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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