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부자아빠의 책 세상  (부자아빠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인생을 살찌워 줍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Sep 2026 05:47:1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부자아빠</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05.gif</url><link>https://blog.aladin.co.kr/lino</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부자아빠</description></image><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인문/사회</category><title>내 인생의 배경지식 한 권 교양 - [내 인생의 배경지식 한 권 교양 - 모든 경험이 지식이 되는 질문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35381</link><pubDate>Thu, 24 Sep 2026 2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353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212638027&TPaperId=175353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9/95/coveroff/e212638027_96b0.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212638027&TPaperId=175353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인생의 배경지식 한 권 교양 - 모든 경험이 지식이 되는 질문 수업</a><br/>유선경 지음 / 앤의서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책을 읽는 다는 것은 좋은 질문을 얻고 책을 통해서 나의 질문을 찾아가는 과정이다.이책은&nbsp;문학, 말, 자연, 과학, 역사, 예술, 신화 7가지 분야에 대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넓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다.<br>- 밑줄 친 부분콜롬비아의 소설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삶은 한 사람이 살았던 것 그 자체가 아니라, 현재 그 사람이 기억하고 있는 것이며 그 삶을 얘기하기 위해 어떻게 기억하느냐 하는 것이다"라고 한 말을 좋아합니다.<br>지셴린인생 백 년 사는 동안하루하루가 작은 문제들의 연속이었네제일 좋은 방법은 내버려두는 것그저 가을바람 불어 귓가를 스칠 때까지 기다리세&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9/95/cover150/e212638027_96b0.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99553</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사회/트렌드</category><title>드디어 만나는 지리학 수업 - [드디어 만나는 지리학 수업 - 돈의 흐름부터 도시의 미래까지 땅 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지리로 통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33390</link><pubDate>Wed, 23 Sep 2026 1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333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642635483&TPaperId=175333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06/61/coveroff/e6426354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642635483&TPaperId=175333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드디어 만나는 지리학 수업 - 돈의 흐름부터 도시의 미래까지 땅 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지리로 통한다</a><br/>이동민 지음 / 현대지성 / 2025년 03월<br/></td></tr></table><br/>지리 수업을 학교 다닐때나 배웠지 일상 생활에서 공부할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지리란 결국 땅위에서 일어나는 인간과 관련된 모든 일들이고 지리의 눈을 통해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br>지리학은 크게 자연지리와 인문지리로 나뉜다.자연지리는 인간과 사회.문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공간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구조를 다룬다. 인문지리는 도시나 촌락, 기업체의 입지와 분포, 국가의 지정학적 입지 조건 등 '인간이 만들어낸' 지표공간의 모습과 구조를 다룬다.<br>지리학의 여러가지 다양한 예시들이 많아서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nbsp;<br>- 밑줄 친 부분지리의 눈이란 인간과 세상을 땅, 즉 지표공간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보는 안목입니다. 위치별로 다양한 모습과 환경을 지닌 지표공간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인간이 그러한 지표공간의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고 상호작용하는지를 공간의 측면에서 살피고 이해하는 것이 바로 지리의 눈입니다.<br>지표공간 위에서 일어나는 이 모든 문제는 지리와 연관이 있으니까요. 지리의 눈을 통해 우리는 세상의 문제들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그 문제를 해결할 합리적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첫걸음입니다.<br>이 책은 지도학, 지리학사, 자연지리학, 인문지리학과 같은 지리학의 여러 하위 분야와 주요 내용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06/61/cover150/e6426354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0066191</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문학</category><title>지구 끝의 온실 - [지구 끝의 온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24424</link><pubDate>Fri, 18 Sep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244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72539581&TPaperId=175244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242/7/coveroff/e1725395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72539581&TPaperId=175244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구 끝의 온실</a><br/>김초엽 지음 / 자이언트북스 / 2021년 08월<br/></td></tr></table><br/>지구상의 인간이 제일 지구 자원을 많이 소모하고 지구를 병들게 하는 존재인 것 같다.기후변화로 인해 더스트 같은 먼지가 지구 대기를 다 덮어서 다시 빙하기가 오고 대멸종이 발생할지도 모른다.식물은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지만 인간은 스스로 먹을것을 해결할 수가 없다.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이 멸종되더라도 식물 일부종은 살아 남을지도 모른다.인간에 의해 지구가 멸망되는 일은 없어야 된다.<br>- 작가의 말온실의 모순성을 좋아한다. 자연이자 인공인 온실. 구획되고 통제된 자연. 멀리 갈 수 없는 식물들이 머나먼 지구 반대편의 풍경을 재현하는 공간. 이 소설을 쓰며 우리가 이미 깊이 개입해버린, 되돌릴 수 없는, 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 하는 이곳 지구를 생각했다.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세계를 마주하면서도 마침내 그것을 재건하기로 결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br>아마도 나는, 그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 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242/7/cover150/e1725395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2420788</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문학</category><title>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20571</link><pubDate>Wed, 16 Sep 2026 2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205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12539018&TPaperId=175205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11/75/coveroff/e1125390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12539018&TPaperId=175205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a><br/>황보름 지음 / 클레이하우스 / 2022년 01월<br/></td></tr></table><br/>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마 서점 주인이나 작가가 되기를 한번쯤은 꿈꿀 것이다.나도 그중 하나다.동네 서점에서 벌어지는 사람들간의 따뜻한 이야기와 큰 변화는 아니지만 서점을 통해 사람들이 조금씩 변화해 가는 모습들이 정겨웠다.<br>누구나 자기 삶의 쉴곳과 의지할곳이 필요하다.&nbsp;작가의 말처럼 이만하면 '그것으로 됐다' 처럼 만족하며 살면 되는 것이다.&nbsp;서점이 소통의 공간과 누군가에게는 쉼의 장소가 된다.&nbsp;<br><br>- 작가의 말매일은 아닐지라도, 자주는 아닐지라도, 우리에게도 지금의 내 삶이 '그것으로 됐다'는 걸 알아채는 순간이 찾아오곤 한다. 초조함과 조급함이 사라진 그 순간엔 그간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온 내가 그저 대견하고 실은 꽤 마음에 든다. 이런 소중한 순간들이 모인 곳이 휴남동 서점이라면, 더 많은 분이 더 자주 저마다의 휴남동 서점을 그려볼 수 있으면 좋겠다.<br>그곳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는 당신을 응원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711/75/cover150/e1125390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7117574</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과학/기술</category><title>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수업  - [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수업 - 블랙홀부터 암흑 물질까지, 코페르니쿠스부터 허블까지, 인류 최대의 질문에 답하는 교양 천문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18635</link><pubDate>Tue, 15 Sep 2026 2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186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972636964&TPaperId=175186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13/3/coveroff/e972636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972636964&TPaperId=175186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수업 - 블랙홀부터 암흑 물질까지, 코페르니쿠스부터 허블까지, 인류 최대의 질문에 답하는 교양 천문학</a><br/>캐럴린 콜린스 피터슨 지음, 이강환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07월<br/></td></tr></table><br/>천문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읽기에 쉽고 재미있게 쓰여져 있다.빛 공해 때문에 별을 보려면 다른 장소에 가야 되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항상 별에 대한 동경이 있는 것 같다.하늘을 보면 보이는 태양, 달, 별의 존재를 보며 경외감을 느끼기도 한다.천문학을 알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별에서 왔기 때문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13/3/cover150/e972636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7130366</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인문/사회</category><title>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 -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14024</link><pubDate>Sun, 13 Sep 2026 2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14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42638758&TPaperId=17514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67/coveroff/e042638758_1375.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42638758&TPaperId=17514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a><br/>양원근 지음 / 리미트리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니체의 주옥 같은 명언들을 저자의 경험과 접목한게 좋았다.철학은 정신적인 밥을 먹여주고 삶을 살아갈 용기를 준다.니체의 말을 통해 힘을 얻고 앞으로 나아가기 바란다.<br>- 밑줄 친 부분'그 모든 것을 겪고도 너는 네 삶을 다시 선택할 수 있는가,''네게 주어진 운명을 원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그것까지 네 삶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br>더 많이 아는 사람이반드시 더 잘 사는 사람은 아니다.중요한 것은, 그 지식이 내 삶 안에서 얼마나 깊이 생각되었는가이다.<br>'내가 선하다고 믿는 것은 정말 내 삶을 건강하게 만드는가.''내가 욕망하는 것은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인가.''내가 책임이라고 부르는 것 안에 두려움은 없는가.''내가 겸손이라고 여기는 것 안에 자기 삶을 밀고 나가지 못하는 주저함은 없는가.''내가 고통이라고 부르는 것은 정말 끝인가, 아니면 나를 다른 방식으로 단련시키는 시작인가.'<br>'네 삶을 피하지 말라.''네게 주어진 것들을 남 탓으로 넘기지 말라.''지금 네 고통까지도 너의 힘으로 바꾸어보라.'<br>철학은 느리다. 당장 내일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처방전처럼 보이지 않을 때도 많다. 그러나 철학은 생각의 뿌리르 바꾼다. 뿌리가 바뀌면 선택이 바뀌고, 선택이 바뀌면 하루가 바뀌며, 하루가 바뀌면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자기계발이 우리에게 속도를 준다면, 철학은 그 속도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묻게 한다. 더 빨리 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왜 그 길을 가는지 아는 일이다.<br>"사람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 자체만으로 무너지지 않는다.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에 미련을 두고 집착할 때 가장 비참해지고, 결국 무너지게 된다."<br>"사람은 자기 판단으로 사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무리가 승인해 온 기준 안에서 안심하려 한다."<br>니체에게 자기 극복은, 사람이 지금까지 아무 의심 없이 붙들고 살아온 기준과 습관과 복종의 방식의 방식을 그대로 두지 않는 일에 가깝다. 특히 그것이 나를 약하게 만들고, 내 삶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게 만들며, 남이 정해 놓은 '좋음'에 계속 기대게 만든다면 더 그렇다. 그런 기준에 맞춰 살아온 지금의 나를 그냥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왜 나는 그것을 당연하게 믿고 따랐는지까지 다시 들여다보고 거기서 벗어나는 것, 그게 니체가 말한 자기그복이다.<br>신중함을 실수에서 오고, 사람을 보는 눈은 상처에서 오며, 삶을 버티는 힘은 견디기 싫었던 시간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br>"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br>"작은 안전을 얻기 위해 본질적인 자유를 포기하는 사람은 결국 둘 다 잃게 된다."<br>안전하다는 이유로 내 꿈을 쉽게 넘기지 말고, 불안하다는 이유로 원하는 삶을 오래 미루지 말라.<br>지금 내 시간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보라.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당장은 재미있지만 금방 사라지는 일인지, 처음엔 밋밋해도 나를 오래 바꾸는 일인지 구별하라.<br>나를 바꾸고 싶다면, 그래서 내 삶을 바꾸고 싶다면, 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을 바꿔라.<br>'나는 정말 실패를 두려워하는가, 아니면 실패한 사람처럼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는가.나는 결과를 걱정하는가, 아니면 타인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일을 견디지 못하는가.'<br>'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고 있는가?'<br>"자신을 보존하는 데만 머물지 말라.네 안의 힘을 너무 일찍 포기하지 말라.삶은 살아남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조금 더 넓어지고, 조금 더 시도하고,조금 더 자기 자신이 되어가려는 운동 속에서&nbsp;비로소 살아 있는 얼굴을 갖게 된다."<br>"다치기를 두려워도 움츠러들지도 말라.안전한 삶이 나를 지켜주는 순간도 있지만, 그 안전이 내 안의 생기와 욕망을 꺼뜨린다면과감하게 그 안전을 내려놓아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67/cover150/e042638758_1375.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6714</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과학/기술</category><title>나무 꼭대기를 여행하다. - [나무 꼭대기를 여행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07977</link><pubDate>Thu, 10 Sep 2026 2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079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392639980&TPaperId=175079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11/coveroff/e392639980_fe8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392639980&TPaperId=175079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무 꼭대기를 여행하다</a><br/>란융샹 지음, 강영희 옮김 / 사계절 / 2026년 07월<br/></td></tr></table><br/>나무의 수관층에 올라 가서 보는 풍경은 얼마나 멋질까?나무의 수관층을 연구하는 저자가 7가지 나무(침엽수)에 대해 쓴 이야기이다.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태학과 수목생리학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으면 좋다.나무는 인간을 위해 존재하지 않지만 인간은 나무없이 살긴 힘들다.나무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자.<br>- 밑줄 친 부분나무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꼭 학술계에 뛰어들거나, 나처럼 로프에 매달려 나무의 위아래르 오르내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꾸준하게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들여다보고 작은 변화를 발견하는 일,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으려 노력하는 일만으로도 충분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11/cover150/e392639980_fe8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1174</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문학</category><title>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05877</link><pubDate>Wed, 09 Sep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058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82537439&TPaperId=175058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180/58/coveroff/e0825374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82537439&TPaperId=175058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a><br/>김초엽 지음 / 허블 / 2019년 07월<br/></td></tr></table><br/>내 기억에 SF소설은 처음 읽은 것 같다. SF를 거의 읽지 않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냉동인간, 웜홀, 사이보그인간, 외계생명체 등 공상과학 소설에 나올법 한 얘기는 다 나온 것 같다.SF가 좋은게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해볼수 있다는 것이다.&nbsp;언젠가는 지구밖의 행성에서 지적 생명체를 발견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우주여행이 자유로워 지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다.아무리 신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 같다.<br>- 작가의 말 중탐구하고 천착하는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무엇을 이해해보려는 이야기를 좋아한다.&nbsp;언젠가 우리는 지금과 다른 모습으로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게 되겠지만, 그렇게 먼 미래에도 누군가는 외롭고 고독하며 닿기를 갈망할 것이다. 어디서 어느 시대를 살아가든 서로를 이해하려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싶다. 앞으로 소설을 계속 써나가며 그 이해의 단편들을, 맞부딪히는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찾아보려고 한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180/58/cover150/e0825374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1805857</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인문/사회</category><title>독서의 기술 - [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03669</link><pubDate>Tue, 08 Sep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03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8&TPaperId=17503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5/coveroff/k29213019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8&TPaperId=17503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의 기술 - 책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a><br/>고명환 지음 / 라곰 / 2026년 07월<br/></td></tr></table><br/>나답게 살기 위해 책을 읽고 실천을 하자.<br>- 밑줄 친 부분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나'답게 살기 위해서다. 진짜 '나'로 살기 위해서다.<br>나답게 산다는 것은 내게 주어진 길을 헷갈리자 않고 제대로 걸어간다는 뜻이다.<br>질문은 방패다. 질문은 저항이다. 질문은 돌파구다.우리는 나답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모든 책의 마지막 질문이 '나는 누구인가?'인 이유다.<br>책을 읽으면 시간을 죽이는 단계를 넘어, 시간을 사용하는 단계도 지나, 시간을 즐기는 사람이 될 수 있다.&nbsp;책은 죽은 시간을 살린다.<br>건물주가 되는 것보다 생각을 팔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훨씬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비결이다. 건물은 여기저기 들고 다닐 수 없다. 하지만 생각은 내가 어디를 가든 나와 함께한다.그래서 진정한 부는 내 안에 쌓는 것이다.<br>독서하는 시간보다 생각하는 시간이 더 많아야 비범해진다.책을 읽는 중에도 생각이 떠오르지만 책을 읽은 후에 홀로 사색할 때가 훨씬 더 창의적이다. 책을 읽다가 뭔가 마음이 움직이는 글을 만나면 반드시 따로 적어 가지고 다니자. 그리고 하루 중 조용한 시간을 만나면 그 글을 꺼내 읽고 생각에 잠겨보자. 이런 사색의 시간이 차이를 만든다.<br>책은 생각하려고 읽는다.생각은 나와의 대화다. 인문, 고전, 철학의 마지막 질문이 늘 '나는 누구인가?'라고 끝나는 이유다.<br>그렇다면 고전은 왜 읽어야 하는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몰랐던, 내 안에 잠들어 있던 능력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br>이런 책들은 반드시 읽힐 때가 온다. 우린 모두 다르게 태어났기 때문에 반응하는 시간도 각자 다르다.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좋은 작품이라고 평가받는 책들은 반드시 나의 때에 읽힌다는 것이다. 그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해야 한다.<br>행복했던 과정도, 고통스러웠던 과정도 모두 오래오래 기억된다. 인간은 과정을 살아가는 존재다. 고로 모든 과정은 소중하다. 결과가 실패로 끝나더라도 그 과정이 무의미한 것은 절대 아니다. 과정은 내 안에 남아 성장의 힘이 되어주기 때문이다.<br>한 시간의 독서로 떨쳐낼 수 없는 불안감은 없다.한 시간만 책을 읽어도 성장하기 때문이다. 내 삶이 책이 되게 하자. 책이 내 삶이 되게 하자.<br>위기의 순간엔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일단 책부터 읽자. 부정적인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뀔 때까지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계속 읽자. 이 방법 말고는 없다.<br>왜 문학, 철학, 과학인가. 우리나라 재계 1세대 중 한 명으로, 원양어선 말단 선원부터 시작해 지금의 동원그룹을 일군 김재철 명예회장은 &lt;&lt;글로벌이코노믹&gt;&gt; 에서 이렇게 말했다. "인생을 살면서 '문사철 600'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늘 이야기한다. 문사철 600은 문학 책 300권, 역사 책 200권, 철학 책 100권을 읽어야 한다는 의미다."<br>이렇게 철학과 과학을 읽으면 세상의 원리를 알게 되고, 세상의 원리를 이해한 사람은 공간적으로, 시간적으로 가보지 않아도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 수 있다.<br>문학은 강력한 간접 경험이다. 우리의 뇌는 좋은 경험을 쌓아주면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생긴다. 하지만 현실에서 쌓는 경험의 양은 누구나 비슷하다. 경쟁자와 차이를 만들려면 간접 경험을 쌓아야 한다. 문학은 가장 강력한 간접 경험이다.<br>읽어야 한다. 진짜 나로 살기 위해 읽어야 한다. 나답게 살기 위해 읽어야 한다. 죽을 각오로 책을 읽어 진짜 나를 살려야 한다.<br>읽고 난 뒤 반드시 글로 쓰자.세상의 속도를 따라잡으려면, 아니 더 앞서가려면 읽고 난 뒤 반드시 쓰자. 쓰는 과정에서 생각의 힘이 쌓이고, 생각이 곧 철학의 힘이다. 철학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변하게 만든다.<br>동사에 집중해야 한다. 책을 읽었으면 실행에 옮겨야 한다. 실행의 시작은 질문이다. 질문은 나를 움직이게 한다.이 책을 읽고 자신에게 처음 던지는, 당신의 질문은 무엇인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5/cover150/k29213019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3552</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에세이</category><title>행복 (법륜) - [행복 - 특별 양장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501208</link><pubDate>Mon, 07 Sep 2026 2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501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32&TPaperId=17501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0/93/coveroff/k2621380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32&TPaperId=17501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 - 특별 양장본</a><br/>법륜 지음 / 정토출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법륜 스님의 좋은 말씀을 귀담아 듣고 행복해집시다.<br>행복이란 어디서 뚝 떨어져서 내게 오는 게 아니고, 지금 이 시간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할 때, 그 하루하루가 쌓여 행복한 미래가 되는 것이다.<br>인생에 큰 의미를 두지말고 하루 하루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자.<br>- 밑줄 친 부분우리는 모두 풀 같고 개미 같은 존재입니다. 미미하지만 사실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것을 탁 깨달으면 남이 나를 어떻게 보든 신경 안 쓰고 편안히 살 수 있으며, 남의 인생에도 간섭하지 않게 됩니다.<br>주변 환경은 늘 변합니다. 그런데 이건 이래야 하고 저건 저래야 한다는 바람과 고집을 내려놓지 못하면, 환경과 조건에 따라 끝없이 흔들리게 되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br>행복의 기준을 미리 정해 놓고 그 길만 고집한다면 도리어 행복에서 멀어집니다. 반대로 내가 기대한 대로 돼야 한다는 고집을 내려놓고 인연 따라 지혜롭게 대처할 때 행복도 찾아옵니다.<br>우리가 자꾸 인생에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괴로운 겁니다. 인생에 의미를 너무 많이 부여하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괴로운 거에요.<br>시험 준비든, 인생 설계든, 건강 문제든 모든 불안은 미래에 대한 집착 때문에 생깁니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다 괜찮다고 자기암시를 해 보세요. 그러면 불안한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게 됩니다.<br>우리는 늘 현재를 놓치며 삽니다. 과거를 생각하다 현재를 놓치고 미래를 걱정하느라 또 현재를 놓칩니다. 행복이란 어디서 뚝 떨어져서 내게 오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이 시간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할 때, 그 하루하루가 쌓여 행복한 미래가 되는 겁니다.<br>존재는 다만 다를 뿐이라는 것을 알아서 주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열등감과 우월감을 넘어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이에요.<br>행복으로 가는 길은 우리 마음이 바뀌지 않는 데 있는 게 아니라, 마음이 바뀌는 줄 알고 그 변화에 구애받지 않는 데 있습니다. 그러면 좋아도 너무 들뜨지 않고, 싫어도 너무 가라앉지 않아야 평온한 삶이 됩니다.<br>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지만 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야 합니다. 의식적으로 꾸준하게 변화를 추구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아 무의식화됩니다. 그러면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면서 비로소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br>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일할 때 성공한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br>그런데 우리는 성공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인생을 타인의 기준에 맞추고 살아갑니다. 그러면 타인에게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을지는 몰라도 자기 삶이 피폐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br>열심히 공부하지 말라거나 일을 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헛된 성공을 위해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행복하게 살지 못한다면 나중에 지난 인생을 돌아보고 후회할 일이 생기게 돼요.<br>진정한 성공은 매 순간이 값지고 소중하드는 것을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현재 주어진 조건에서 삶을 만끽할 수 있어야 해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 나는 행복한가?'를 점검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런 관점을 갖고 인생을 산다면 어제도 성공하고, 오늘도 성공하고, 내일도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br>이렇듯 행복한 삶은 돈에 메이지 않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돈을 더 받고 덜 받고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내 쓰임새가 어디에 있는가를 중심으로 판단하고 실천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 꿈과 이상을 실현할 수 있으면 돈을 내고서라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0/93/cover150/k2621380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09384</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문학</category><title>불편한 편의점2 - [불편한 편의점 2 (단풍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96472</link><pubDate>Sat, 05 Sep 2026 2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964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839851&TPaperId=174964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370/64/coveroff/s122834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839851&TPaperId=174964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편한 편의점 2 (단풍 에디션)</a><br/>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2년 08월<br/></td></tr></table><br/>역시나 1편에 이어서 실망시키지 않는구만.&nbsp;참 마음이 따뜻한 소설 한편을 읽었다.편의점을 거쳐간 사람들이 다들 잘되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았다.소설이 좋은게 다른 사람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살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살아보자.<br><br>- 밑줄 친 부분"아들. 비교는 암이고 걱정은 독이야. 안 그래도 힘든 세상살이, 지금의 나만 생각하고 살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370/64/cover150/s122834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3706448</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문학</category><title>불편한 편의점 - [불편한 편의점 (벚꽃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96462</link><pubDate>Sat, 05 Sep 2026 2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964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836746&TPaperId=174964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045/74/coveroff/k19283674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836746&TPaperId=174964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편한 편의점 (벚꽃 에디션)</a><br/>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1년 04월<br/></td></tr></table><br/>정말 오랜간 만에 한국소설을 읽었다.우리 주변의 이야기라 공감이 많이 됐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인간에게는 편의점처럼 자신만의 주유소가 필요하다.<br>- 밑줄 친 부분"밥 딜런의 외할머니가 어린 밥 딜런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행복은 뭔가 얻으려고 가는 길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길 자체가 행복이라고. 그리고 네가 만나는 사람이 모두 힘든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친절해야 한다고."<br>편의점이란 사람들이 수시로 오가는 곳이고 손님이나 점원이나 예외 없이 머물다 가는 공간이란 걸, 물건이든 돈이든 충전을 하고 떠나는 인간들의 주유소라는 걸, 그녀는 잘 알고 있었다. 이 주유소에서 나는 기름만 넣은 것이 아니라 아예 차를 고쳤다.<br>인생은 원래 문제 해결의 연속이니까요. 그리고 어차피 풀어야 할 문제라면, 그나마 괜찮은 문제를 고르려고 노력할 따름이고요.<br>결국 삶은 관계였고 소통이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옆의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데 있음을 이제 깨달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045/74/cover150/k19283674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457417</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인문/사회</category><title>위버멘쉬 -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87382</link><pubDate>Tue, 01 Sep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873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9090&TPaperId=174873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51/coveroff/k9221390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9090&TPaperId=174873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 RISE(떠오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운명에 끌려가지 말고, 그것을 자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타인의 삶을 살지말고 너 자신의 삶을 살라.니체의 글들을 읽고 있으면 냉철하면서도 머리를 망치로 때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때도 있지만 굉장히 현실적이고 통찰력이 느껴지는 글들이 많다.<br>- 책에서 밑줄 친 곳이 책은 니체를 해설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니체를 하나의 렌즈로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한 인간이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선택하며, 어떻게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질 것인가라는 단 하나의 질문과 마주하기 위해 쓰였다.<br>삶에 정말 중요한 것은 단지 행복해지는 일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방향을 잃지 않는 일이다. 자신이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무엇과 마주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하는 문제다.그러므로 행복만을 위해 살아가지 마라. 행복은 인간이 걸어가는 길 위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일 뿐 삶, 그 자체의 목적은 아니다.진정한 성장은 때때로 불편하고, 고통스럽고, 예상보다 훨씬 더 어려운 과정으로 찾아온다. 그러나 바로 그 과정 속에서 인간은 이전보다 더 깊은 이해와 의미를 얻게 된다. 그리고 그 시간을 통과하며, 조금씩 더욱 단단한 존재로 변화해간다.<br>아무리 많은 지식을 알고 있다 해도, 그것만으로 삶이 저절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느냐에 있다. 어떤 인간들은 힘든 순간마다 책이나 좋은 문장을 찾아 위로받으려 한다. 그러나 그 말들이 정말 인간의 삶 자체를 변화시키는가. 아무리 훌륭한 통찰이라 해도, 그것이 결국 "그래서 나는 지금부터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도 남기지 못한다.<br>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배운 것을 삶 속에서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인간의 삶은 끝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br>하지만 잠언의 진짜 기치는 문장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행동으로 옮기고, 직접 경험을 통해 이해하게 되는 순간에 비로소 힘이 생긴다. 잠언은 아름다운 문장으로만 남아 있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인간이 자기 자신을 넘어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이끄는 하나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br>완벽한 인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누구나 흔들리고, 실수하며, 후회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결점 없이 살아가는 일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삶을 자기다운 방식으로 채워가고 있는가에 있다. 인간의 가치는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결정되지 않는다. 그것은 결국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가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리고 바로 그 태도가 인간의 삶을 빛나게 만들기도 하고, 반대로 흐릿하게 사라지게 만들기도 한다.<br>인간은 종종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끝까지 자기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가에 있다. 인간은 누구나 되어야 할 필요가 없다. 자기 방식대로, 자기 속도로 살아가면 된다.물론 그 과정속에서 인간은 수없이 넘어지고 실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바로 그 경험들을 지나오며 인간은 배우고 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자기만의 삶의 방식이야말로, 결국 인간의 삶을 진짜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든다.<br>- 맺음말니체의 문장들 또한 그런 방식으로 인간에게 다가온다. 처음에는 낯설고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다. 때로는 지나치게 냉혹하게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예상하지 못한 어느 순간, 한 문장이 자기 삶의 어떤 조각과 맞닿으며 오래 설명되지 않던 감정 하나를 선명하게 드러내기 시작한다. 만약 이 책이 당신에게 단 한 번이라도 그런 순간을 남겼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하다.<br>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은 결코 정답이 아니다. 타인이 설계한 삶 또한 당신이 반드시 따라야 할 의무는 아니다. 당신의 삶은 결국 당신만이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유일한 세계다. 그리고 그 길은 누구도 대신 걸어줄 수 없다.삶은 공평하지 않다. 노력한다고 해서 원하는 결과가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선한 의도가 반드시 좋은 결말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 니체는 그런 현실을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는 훨씬 더 어려운 것을 요구한다. 바로 그런 세계 안에서 자기만의 힘을 직접 만들어내라는 것이다. 불평이나 위로가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말이다. 그것은 냉혹함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견디고, 선택하고, 자기 삶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라는 가능성에 대한 존중에 가깝다.<br>언젠가 당신은 뒤돌아보며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 한때는 견딜 수 없을 것 같았던 시간들이 결국 지금의 자기 자신을 만들고 있었다는 사실을.니체는 인간에게 위로 대신 하나의 요구를 남긴다.운명에 끌려가지 말고, 그것을 자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8/51/cover150/k9221390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85175</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인문/사회</category><title>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75785</link><pubDate>Thu, 27 Aug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757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92637856&TPaperId=174757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15/coveroff/e4926378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92637856&TPaperId=174757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a><br/>윌리엄 D. 하텅.벤 프리먼 지음, 백우진 옮김 / 부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을 읽어보니 미국이라는 나라는 전쟁없이는 돌아갈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무기 팔아 먹으려고 전쟁을 일으키고 관련 산업으로 먹고 사는 군수복합업체들도 많다.사람을 죽이는데 저리 많은 돈을 써야 될까?인간은 욕망 때문에 전쟁이 사라지기는 힘들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15/cover150/e4926378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1529</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인문/사회</category><title>니체의 초월자 - [니체의 초월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75775</link><pubDate>Thu, 27 Aug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757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032120&TPaperId=174757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39/55/coveroff/k3920321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032120&TPaperId=174757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의 초월자</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김철 편역 / 히읏 / 2025년 10월<br/></td></tr></table><br/>뼈때리는 좋은 문구들이 너무나 많다.<br>이 책은 니체의 주요 저서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새벽],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 가장 직접적인 통찰을 담은 글들을 엄선해 엮은 것입니다. 원문의 사유를 유지 하면서도, 지금 시대의 언어로 다시 풀었습니다.<br>- 밑줄친 부분삶을 가볍게 하고 싶다면 필요한 만큼만 원하라. 과한 소유는 삶을 무겁게 만들고 절제된 소유는 삶을 가볍게 한다. 욕망을 줄이면 짐이 줄어들고 짐이 줄어들면 삶은 가벼워진다.<br>끝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끝은 삶을 망치지 않는다. 청춘은 오래 지속되지 않기에 오히려 더 애틋한 것이며 모든 관계는 다시 홀로의 삶으로 돌아가기에 함께 있을때 소중한 것이고 인생이란 결국 끝나기 때문에 지금 하루가 소중한 것이다. 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반드시 끝나기 때문이다.<br>인간은 흔들리고 방황하며 수많은 길을 탐색해야만 비로소 하나의 길을 발견하는 존재다. 안정이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안전의 상실은 곧 가능성의 시작이다. 익숙하고 편안한 것 사이에 머물면 변화가 없다. 안정이 사라지면 자유가 커지고 자유가 커지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그 안에서 느끼는 불안은 가능성의 문이 열렸다는 증거일 뿐이다.<br>삶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철학이 아니라 그래도 살아보자는 아주 단순한 태도다. 이 태도는 불행 그 자체를 없애지는 않지만 불행을 감당할 수 있는 나를 만든다. 삶은 완벽하지 않다. 그러나 다시 한번 시도하는 자에게는 삶은 언제나 그 사람의 편이다. 고통을 이해하려 하지 말고 견뎌라. 삶을 원망하기보다는 다시 시작하라.<br>멈춘다는 것은 삶의 일부일 뿐이다. 방향을 잃는게 아니라 리듬을 되찾는 일이다. 멈춤이 없다면 나아갈 힘도 없다.<br>지난 삶을 되돌아보라. 죽을 것처럼 괴롭던 시간도 지나가지 않았는가? 한치 앞도 볼 수 없을 만큼 괴로운 시간을 건너고 나서야 이해되기 시작한 인생의 진실들이 있지 않은가? 고통을 벌이 아니라 인간을 단련시키는 시간이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br>진정한 자유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아니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이다. 삶은 완성되지 않아도 충분히 사랑할 수 있다. 그 사랑은 행복의 대가로 얻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를 긍정하는 의지에서 비롯된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그 고통은 삶의 일부다. 삶을 바꾸려 하지 말라. 그것이 고통이라 할지라도 그 고통 속에서 삶을 사랑하라. 사랑할 수 없는 순간까지 사랑하는 것이 삶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39/55/cover150/k3920321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395519</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문학</category><title>이반 일리치의 죽음 - [이반 일리치의 죽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73836</link><pubDate>Wed, 26 Aug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738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883948&TPaperId=174738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98/51/coveroff/s89728839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883948&TPaperId=174738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반 일리치의 죽음</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고일 옮김 / 작가정신 / 2011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에는 이반 일리치의 죽음, 세 죽음, 주인과 하인 세 작품이 수록돼 있다.죽을때 되니 사람이 죽음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이 된다.&nbsp;죽음을 생각하면 어떻게 제대로 살아야 되는지를 고민하게 된다.&nbsp;마지막 눈감을때 후회가 없는 죽임이 잘 살은 거겠지.<br>- 역자 후기&nbsp;결국 톨스토이가 세 작품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nbsp;물욕에서 벗어나 인간미를 잃지 않는 진솔한 삶의 중요성이라고 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98/51/cover150/s89728839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985188</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인문/사회</category><title>편안함의 습격 - [편안함의 습격 - 편리와 효율, 멸균과 풍족의 시대가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들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69401</link><pubDate>Mon, 24 Aug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694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030863&TPaperId=174694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12/28/coveroff/k2020308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030863&TPaperId=174694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편안함의 습격 - 편리와 효율, 멸균과 풍족의 시대가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들에 관하여</a><br/>마이클 이스터 지음, 김원진 옮김 / 수오서재 / 2025년 06월<br/></td></tr></table><br/>편안함의 제일 무서운 습격이 건강이 아닐까 쉽다.움직이지 않는 편안한 생활을 하다 보니 겪게 되는 각종 질병과 사회 문제들..원시인처럼 살수도 없고 많이 움직이며 살아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다.현대인들은 편한함에 너무 길들려져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 같다.조금이라도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12/28/cover150/k2020308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122829</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인문/사회</category><title>불안한 날에 니체를 읽는다 - [불안한 날에 니체를 읽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64277</link><pubDate>Fri, 21 Aug 2026 2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642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952638449&TPaperId=174642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18/coveroff/e952638449_633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952638449&TPaperId=174642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안한 날에 니체를 읽는다</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김상현 엮음 / 필름(Feelm) / 2026년 06월<br/></td></tr></table><br/>결국 모든것은 나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다.인생의 정답은 없다. 너 자신의 삶을 살라.&nbsp;<br>- 밑줄친 부분삶의 본질은 복잡한 머릿속의 사유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생생하게 땀 흘리며 박동하는 당신의 몸뚱어리 그 자체에 있습니다.<br>완벽하게 정리된 삶은 죽어 있는 삶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필연적으로 흔들리고, 부딪히고, 상처를 입으며 소란스럽습니다. 지금 당신의 삶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몰라 막막하십니까? 내면이 폭풍우 치듯 어지럽고 불안하십니까?그렇다면 역설적으로 기뻐하십시오. 그 지독한 불안과 방황은 당신의 영혼이 고장 났다는 신호가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이 남들이 쥐여준 매뉴얼대로 살기를 거부하고, 온전히 나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창조해 내기 위해 맹렬하게 진통을 겪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당신 안의 그 혼돈을 진정제나 값싼 위로로 섣불리 잠재우려하지 마십시오. 그 깊은 방황과 혼돈을 끝까지 밀어붙일 때, 당신은 마침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당신만의 가장 눈부시고 자유로운 별을 쏘아 올리게 될 것입니다.<br>매사에 심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비장한 얼굴로 인생의 정답을 찾느라 오늘 하루의 찬란한 기쁨을 희생하지 마십시오. 당신을 짓누르는 삶의 무거움을 비웃고, 아이처럼 경쾌한 스텝을 밟으십시오. 세상의 짐을 내려놓고 스스로 굴러가는 바퀴가 될 때, 당신은 비로소 당신 삶의 가장 위대한 지배자가 될 것입니다.<br>인생에 내비게이션이 있다고 믿는 착각에서 당장 깨어나십시오. 길을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세상이 정해준 정답의 궤도에서 과감하게 이탈할 때, 비로소 진짜 '나의길'이 시작됩니다.<br>* 에필로그&nbsp;결국 모든것은 나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다.<br>마지막으로 간곡히 당부합니다.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입술에서 당신 삶의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위대한 멘토의 조언도, 세상의 달콤한 성공 공식도, 심지어 이 책에 적힌 저의 깨달음과 니체의 철학조차도 절대 맹신하지 마십시오. 그것들 역시 당신이 직접 망치로 두드려 보고, 속이 텅 비었다면 가차 없이 부숴야 할 텍스트에 불과합니다.<br>당신을 병들게 하던 세상의 가짜 위로와 영원히 작별하십시오. 내면의 나약함을 핑계 삼아 안주하려는 스스로를 치열하게 경멸하십시오. 그리고 기꺼이 당신 안의 끔찍한 혼돈을 긍정하며, 폭풍우 치는 밤하늘 위로 당신만의 춤추는 별을 쏘아 올리십시오.<br>니체의 책을 덮고, 당신 삶의 첫 페이지를 펼치십시오.<br>"이것이 저의 길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당신이 당신의 길을 보여줄 차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18/cover150/e952638449_633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1884</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심리학</category><title>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포토 에디션) - 내 감정을 책임지고 행복한 삶을 사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56356</link><pubDate>Mon, 17 Aug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56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036579&TPaperId=17456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573/36/coveroff/k4120365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036579&TPaperId=17456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포토 에디션) - 내 감정을 책임지고 행복한 삶을 사는 법</a><br/>박상미 지음 / 저녁달 / 2023년 03월<br/></td></tr></table><br/>기억에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대충 읽었던 것 같다.똑같은 책이라도 다시 읽으면 다르게 읽히는 게 책 같다.&nbsp;내가 선택하는 감정도 다 습관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인생이 행복해 지려면 좋은 감정과 좋은 생각을 선택해야 된다.&nbsp;<br>이 책의 주제는 부정적 자동사고 습관을 긍정적 자동사고 습관으로 바꾸는 연습을 해보자.긍정적인 사고 습관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실천적인 방법들이 상세하게 소개돼 있다.<br>- 밑줄 친 부분기분이 안 좋고, 부정적인 생각이 밀려오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질 때마다 이 책을 펼쳐주세요. 반복해서 이 책을 보면서 뇌가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좋은 감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쉽고 간단한 훈련으로 우리의 뇌를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부정적 감정이 사라지게 하는 마음 치유, 지금 시작합니다.<br>자극과 반응 사이에 마음의 공간을 만들어서 나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좋은 반응을 선택하는, 내 감정의 주인이 되는 연습을 할 때, 삶이 편안해집니다.<br>긍정사고 습관을 들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 '언어 치유'입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기 위해 평소에 하는 말 습관을 바꿔보는 겁니다. 지금 연습하는 긍정의 말은 꼭 소리 내어 말하세요. 내가 잘 하지 않던 말이라면 더더욱 열심히 반복해서 소리 내어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의 말이 되어 내 몸에 달라붙습니다.<br>&lt;행복한 삶을 보장하는 습관 3가지&gt;&nbsp;- 좋은 생각을 선택하는 습관&nbsp;- 좋은 감정을 선택하는 습관&nbsp;- 지금 바로 행동하는 습관&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573/36/cover150/k4120365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5733676</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인문/사회</category><title>삶이 흔들릴때 장자를 읽습니다.  - [삶이 흔들릴 때 장자를 읽습니다 - 나를 단단하게 하는 2500년 고전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56309</link><pubDate>Mon, 17 Aug 2026 2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563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9246&TPaperId=174563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68/96/coveroff/k5920392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9246&TPaperId=174563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이 흔들릴 때 장자를 읽습니다 - 나를 단단하게 하는 2500년 고전의 힘</a><br/>김훈종 지음 / 도도서가 / 2025년 06월<br/></td></tr></table><br/>장자를 여러 책에서 인용된 것은 읽었지만 정작 한번도 읽어 본적이 없다.&nbsp;집에 고히 모셔만 놓고 아직 읽지 못했다.장자를 여러 문구를 삶의 각 상황에 맡게 잘 풀어논 책이다.&nbsp;나이가 들어갈수록 장자를 더욱 열심히 읽어야 될지도 모르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68/96/cover150/k5920392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689693</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과학/기술</category><title>코스모스 읽는 법 - [코스모스 읽는 법 - 끝까지 읽도록 돕는 과학책 번역가의 친절한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56291</link><pubDate>Mon, 17 Aug 2026 2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56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507&TPaperId=17456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99/coveroff/k802137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507&TPaperId=17456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스모스 읽는 법 - 끝까지 읽도록 돕는 과학책 번역가의 친절한 가이드</a><br/>박초월 지음 / 유유 / 2026년 04월<br/></td></tr></table><br/>코스모스 책을 과학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읽기 어려운 책이다.코스모스를 읽기전에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각 장의 주제와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잘돼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99/cover150/k8021375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49921</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과학/기술</category><title>코스모스를 읽고  - [코스모스 - 특별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52849</link><pubDate>Sat, 15 Aug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528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711892&TPaperId=174528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87/9/coveroff/s4120320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711892&TPaperId=174528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스모스 - 특별판</a><br/>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6년 12월<br/></td></tr></table><br/>머리말에 있는 아래 문구가 책의 주제이기도 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이 책의 문구이다.<br>"우리도 코스모스의 일부이다. 이것은 시적 수사가 아니다. 인간과 우주는 가장 근본적인 의미에서 연결돼 있다. 인류는 코스모스에서 태어났으며 인류의 장차 운명도 코스모스와 깊게 관련돼 있다.&nbsp;인류 진화의 역사에 있었던 대사건들뿐 아니라 아주 사소하고 하잖은 일들까지도 따지고 보면 하나같이 우리를 둘러싼 우주의 기원에 그 뿌리가 닿아 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우주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본질과 만나게 될 것이다. -- page.22 "<br>여러번 다시 읽고 싶고 읽게 만드는 책이 좋은 책이다. 이번이 3번째 인데 매년에 한번씩은 또 읽고 싶은 책이다.&nbsp;두꺼운 과학책이라 내용이 아주 재미있거나 쉽게 읽혀지는 책은 아니다.&nbsp;뭔가 인생이 힘들어 질때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우주적 시선에서 봤을때 창백한 푸른점에 살고 있는 나는 얼마나 작은 존재이며 100년도 못사는데 뭘 그리 큰 걱정을 하며 사는지 모르겠다.&nbsp;허무함, 겸허함, 호기심, 경외심 등 다양한 감정이 느껴진다.우리는 별에서 왔으며 우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죽으면 별이 되어 우주로 돌아갈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87/9/cover150/s4120320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70950</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투자</category><title>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 - [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413508</link><pubDate>Sun, 26 Jul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4135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6045&TPaperId=174135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3/coveroff/k452136045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6045&TPaperId=174135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a><br/>정규준 지음 / 애덤스미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밑줄 친 부분- 들어가며제가 계속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연 10% 수익률을 목표로 딴딴한 투자를 하고, 주식투자를 전업으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br>- 끝까지 살아남은 자의 투자 원칙1. 가장 중요한 것은 돈에 대한 감이다.탐욕과 공포를 이겨야 한다는 격언은 가장 중요한 주식투자의 맥점입니다.2. 고수익률을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3. 탐욕과 공포를 이기기 위해 심리적으로 강해야 한다.4. 주식투자는 확률 게임이다.실패사례를 노트에 계속 기록하면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5. 장기투자가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다.6. 시장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1년 중 대부분 보유해야 한다.7. 잃지 않는 것이 버는 것보다 10배 더 중요하다. (복리 때문에)조금씩 벌더라도 꾸준하게 분산 투자를 하면서 평균수익률을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가능한 잃지 않는 투자를 습관화하고 보수적인 투자를 지속해야 합니다.8. 달리는 말에 올라타서는 안 된다.9.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투자를 하라, 반드시 성공하는 비법이란 없다.10. 단기 주가 흐름은 신의 영역이다, 단타투자 특히 선물 옵션 투자는 절대 하지 마라.11. 분산매매, 분산투자를 하되 현금 비중이 절대 많아서는 안 된다.12. 전업투자를 하지 않아야 장기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코스톨라니도 말했듯이 심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딴딴한 투자를 해야 심리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본인의 심리에 불리한 조건의 종목이나 업종, 특히 잘 모르는 종목은 가능하면 피해야 합니다.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많은 공부와 조사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러한 공부와 조사를 든든히 해두면 투자 후에나타날 수도 있는 주가 조정 시기에 심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13. 첨단 성장주보다 성장성이 있는 가치주에 투자하라.14. 상상력이 풍부해야 한다.15. 미래의 예측과 현실 대응이 중요하다.처음 매수하기 전에 오랜 시간 노력과 공부를 통해 종목에 대한 확신을 하는 것과 그 후 새롭게 나타나는 변화를 빨리 알아차리고 상상력을 발휘해 대응하는 것도 수익률 상승을 위해 정말 중요합니다.미래에 어떤 업종이 유망할 것인지를 예측해야 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16. 매수보다 매도가 훨씬 더 어렵고 중요하다.종목을 매수했을 때는 반드시 미리 목표가를 정해놓아야 합니다.가능하면 목표가를 정해놓고 매매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17. 귀하고 귀한 돈, 힘들고 어렵게 벌어라.18. 주식투자의 무서움을 알아야 딴딴한 투자를 할 수 있다.싸지 않으면 절대 매수하지 않는 것이 그야말로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쌀 때 매수해야 오랫동안 배당만 받고도 버 틸 수 있습니다. 배당도 정말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19. 인생은 다시 살 수 없다.<br>가능하면 큰 실패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위험한 투자를 하지 않고 가치주로 딴딴한 투자를 해야 합니다.<br>남의 추천에 의존하지 않고, 달리는 말에 무작정 올라타지 말고, 자신이 오랜 시간 공부해서 선택한 종목을 매수했다면 장기로 버틸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키포인트입니다.<br>주가가 지나치게 하락했을 때, 시장이 옳지 않을 때 매수하고 제 가치로 오를 때까지 버티면 됩니다. 저는 이런 종목을 매수해서 80% 이상 성공했고, 이것이 저의 투자 원칙입니다.<br>가치주 중에서 사양산업이 아닌 필수 업종에서 사이클이 크게 떨어졌다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최소 2~3년은 지속적으로 올라가리라고 예상되는 종목을 선택합니다.<br>- 슈퍼개미의 종목 선정 원칙필수 산업에 속한 업종미래의 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업종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업종한국인의  강점과 특성에 부합하는 업종상식선에서 과도하게 하락한 저평가 종목<br>심리가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과거 크게 성공했던 대가들의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시간을 두고 공부해서 올바른 방법으로 딴딴한 장기투자를 해서 행복한 은퇴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작은 부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3/cover150/k45213604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4345</link></image></item><item><author>부자아빠</author><category>투자</category><title>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lino/17386415</link><pubDate>Sat, 11 Jul 2026 2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lino/17386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442998&TPaperId=17386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4/55/coveroff/896744299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442998&TPaperId=17386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a><br/>포즈랑 지음 / 에디터 / 2025년 10월<br/></td></tr></table><br/>- 밑줄친 부분투자는 빨리 부자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부자로 죽는 데 목표를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br>내가 말하고픈 핵심은 성장하는 섹터라면 '처음부터 마음의 문을 닫지 말라'는 것이다.<br>수익이 날 수 있는 종목을 연속적으로 찾을 수 있느냐가 결국 투자의 본질이다.<br>좋은 종목을 연속적으로 찾을 수 있는 능력이 결국 본질이고 투자 능력인 것이다.<br>그리고 그것을 해내기 위해 리서치와 공부를 통해 섹터의 확장과 종목 풀을 늘리고 성공 경험을 쌓아가야 하는 것이다.<br>물론 투자자라면 당연히 공부를 통해 투자의 섹터를 늘려가야 하고, 가능한 한 많은 섹터에 투자해봐야 한다. 하지만 본인의 성향이나 투자 철학과 배치되어 도저히 투자하기 힘든 분야를 배제하는 건 그럴 수 있다고 본다. 본인이 잘할 수 있고, 적어도 괴롭지는 않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br>'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br>주식에 몰입하여 성공은 하되 중독은 되지 않고, 주식에 인생을 걸듯 목숨 걸고 하되 주식이 인생이 되지는 않도록, 그래서 인생을 안전하게 지켜갈 수 있는 수단으로 주식투자를 지속했으면 한다.<br>엄청난 부자가 아닌 나와 내 가족과 나의 소중한 사람들과 무탈하게 살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주식투자로 말이다. 그 와중에 투자를 잘해서 엄청난 부자가 되어도 좋고, 그렇지 못해도 최소한 무탈하게 살 수 있는 수준으로는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렇게 투자를 하나의 직업이나 취미로서 삶의 일부로 함께하다 보면 결국 늙어 죽을 때는 부자로 남지 않을까 싶고, 그것이 행복한 투자자의 모습일 것이다.&nbsp;<br>- 철저하고 명확한 복기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 결과가 안 좋을 때 자신을 책망하고 후회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어느 순간에는 그 감정을 끊어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 성공의 경험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의 강화.- 옳은방향, 꾸준함, 운&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4/55/cover150/896744299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34550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