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하늘바람 2007-01-01  

치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요즘은 제주도 하면 치카님만 떠오른답니다. 그나한 제주도와 근사한 치카님 건강하시고요 언제나 멋지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chika 2007-01-01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히~ 하늘바람님도 새 해 무지 좋은 일 많고 즐겁게 생활하시길~
멋진 글과 이쁜 아가도 .. ^________________^
 


바람돌이 2007-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치카님 치카님 새해 복많이 많이 받으세요~~~ 왠지 새해 인사를 안하면 삐지실것 같은 느낌이..... ^^;; (농담이여요.^^) 본인은 아니라고 할 것 같지만 제가 느끼는 치카님은 참 섬세한 맘을 가졌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덕분에 님이 많이 아프고 힘들지만 그런 섬세한 마음씀이 결국 세상을 좀 더 낫게 만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치카님 화이팅!!!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chika 2007-01-01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바람돌이님! 이리 좋은 덕담을 해 주시니..히히... 올 한 해는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
바람돌이님도 멋진 녀석들 만나서 즐거운 학교 생활 되시길...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조선인 2006-11-08  

치카님, 너무해요.
해람이 백일, 축하해요이~ ^^ - 2006-11-06 10:08 --> 이 말씀만 남기고 왜 이벤트에 참가해주지 않으시나요? 엉엉엉
 
 
 


마노아 2006-10-31  

치카님~!!!
좀 전에 책이 도착했답니다. 바로 제가 받아들고는 어머낫! 했다지요. 너무 감사해요. 제가 짐작했던 것보다 훨씬 더 책이 이뻐요. 칼라도 이쁘고, 안에 그림도 이쁘구요. 잘 읽을게요. 서평도 당근 써야지요^^ 오늘 밤에는 가자에 뛰운 편지를 주문할 예정이랍니다. 밤 12시 땡 치는 순간^^ㅎㅎㅎ 치카님께 꽤 중요한 관계의 책 같은데 대체 무엇일까요? 궁금하네요. 보낸 사람 정보가 이름 밖에 없었어요. 아이 참, 주소도 좀 남기시지 그러셨어요.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드네요^^;;; 님 서재에 발자국 찍은지 얼마 안 되는데, 이리 선물까지 받고 미안하고 또 고마워요. 님의 활짝 웃는 루피 이미지를 보면 저도 같이 그렇게 웃고 싶어진답니다. 웃음의 전파사가 되셨어요^^(전파사라고 하니 좀 이상하네요. 전도사? 것도 좀...;;;;) 헤헷,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시구요. 덕분에 행복해진 저도 오늘 하루의 마감이 즐거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chika 2006-10-31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역시 택배는 빠르군요!! 좋아해주시니 저도 기쁩니다. ㅎㅎ
가자에 띄운 편지도 주문하신다니 더 기뻐요~ 물론 땡투는 저에게.
아~하핫 ^^;;;;;;
덩달아 행복해지고 있는 치카이옵~ ^^
 


비로그인 2006-10-25  

장바구니에 들어갈 책 두 권
맞히는 사람한텐 뭐 없오요? =3=3=3
 
 
chika 2006-10-26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핫! 따우님! 어제 페이퍼 쓰기전에 이 글 썼으면 생각해봤을꺼인디... 지금은 정답 아는 사람이 아~ 주 많을 것 같다구요! 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