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누워서 #떡 #먹기가 #생활신조 였다.즉,모든 일에 빠른 길.지름길.요행.꼼수.#노력 이나 #인내 가 1도 없이 달콤한 과실(결과)만 바랐다.아시겠는가?나란 놈은 그런 놈이었다.결과는 참혹했다.이제사 깨닫다.현대의 젊은이들의 슬픈 자화상!를 대변 했었다.절대로 세상은 거져 먹는 게임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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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전혀 하지 않으면서 그저 결과만 요술 도깨비 방망이처럼 하늘에서 툭하고 떨어지길 바라고 있었다.남들은 잘못 알고있어!난 그런 지름길을 찾고있어!나는 달라달라!인지 행동 부조화!다.세상은 노력없이 과정없이 인내없이 즉 input 없이 절대 output(결과)이 없는 구조로 설계되어있다.기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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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대한 강박(증)이 있다.주식 할 때 수익률 내지는 투자금 100억 이라고 하면 꼭 100억을 채워야지 98억 이라면 요지부동 목석이 된다.만약 팔로워 숫자가 1만명 이라고 하면 1만일때 까지 친구신청을 보냄.단점은 숫자에 집착한 나머지 숲을 보지 못 하고 나무만 보게 되는 악수,헛다리를 짚는다는 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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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악은 막장!까지 가서 자신의 자존심,의지는 깡그리 무시 당하고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타인의 강압적인 선택을 강요 받는 것이다.복잡하게 얘기 했는데 간단한 일례로 나이와 세월만 까먹고 거리의 부랑자,,,노숙자로 몰락 한다든지 무직으로 빌붙어 살다가 결국 밥을 굶을 수 없어 노가다를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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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 출처 트위터 DJ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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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 살자.착카게 살자.착하게 살자.지금은 모두 업보다.나쁜 마음 때문에 지금이 있었고.나쁜 마음을 먹고 혀를 함부로 놀렸기 때문에 지금이 있었다.아파서 데굴데굴 구르는 것은 단지 업보와 나쁜 마음 때문이다.그렇다면 나쁜 마음이란?허풍,허례의식,뻥,거짓말,형식,허위,욕,가짜,껍데기,시샘,시기,질시,질투,,,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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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와 현대의 태동기 사이에서 소위 지식인.이라는 집단들에게 아니꼬운 시선을 가진 적이 있었다.고등학교 시절, 이상의 날개라는 단편 소설에서 엔딩장면에서 주인공의 겨드랑이에서 날개가 돋아난다거나 시 나 글들을 연민과 동정의 시선을 두었다.그런데 그 상징적인 엔딩이 가슴 깊이 공명으로 메이리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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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처음이기 때문에 몰랐어요.내가 변명할때 입에 달고 사는 핑계 이유이다.격하게 디스(dis),격렬하게 나 스스로를 까고 싶다.모든 일에는 구차한 변명하기 싫다.이제부터 지금부터 당장에 고치겠다.처음이라는 단어 대신에 당당하게 애초에 준비가 부족해서 전적으로 내 실수!였다고 당당하게 책임을 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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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포효했다"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나를 강하게 만들 뿐이다!"힘드세요?고통스러우세요?괴로워요?다 지나갑니다!일단 버티세요.끝까지 중도에 포기하지않고 참고 인내하고 버티시면 모두 다 지나갈 뿐!이라는 진실을 깨우치게됩니다.고통을 받드세요!모두다 이유가 있기때문에 당신은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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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결국에.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검사를 받고 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최종 결과 문자를 받았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냐구요??? 무척 궁금하시죠???


천만다행으로 정상(음성)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제 오후 05시 36분에 코로나 선별 진료소 및 코로나 검사 기관에서 결과 통보 문자가 왔는데


그걸 두 눈으로 목격하는 순간, 울컥하는 감정과 함께 만가지 스테레오 써라운드 감정이 교차하더라구요


그동안의 마음고생.이 일거에 해갈 보상 받는 기분(환생 하고 완생하는 기운을 느꼈습니다)이었습니다.


과정을 브리핑 하자면,


제가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전에 현재의 집에서 10분 남짓한 거리에 #별다방, 즉 #스타벅스. #STARBUCKS.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바로 며칠 후,,,그 별다방.스타벅스에서 전 직원이 코로나 확진을 받고 하루동안 일시 (강제) 폐쇄 된다는 긴급공지사항을 보게 됩니다.


저는 그 전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스타벅스 를 하루동안 방문했었고 그 직원 중 아리따운 여성분과 밀접 접촉을 하기에 이릅니다.(재밌는 연애 판타지 소설이 곧 개봉박두!!!!!!!! 커밍 쑨!!!!!!!!)


더 중요한 사실은 그날 이후로 저에게 구체적으로 명확한 몸의 이상 징후가 감지되기에 이릅니다.


바로 인후염 걸린 것 처럼 목이 따끔따끔 거리고(지금도 그렇습니다) 편도선이 간질간질 거렸습니다


오한이 왔고 몸에서 기운이 쪽쪽쪽 빠지고 두통이 있었으며 이마에서 미열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일전에 브리핑 하다시피 집에는 현재 비접촉 체온 측정기가 구비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보건소와 가까운 근처 대형마트에 가서 체온 측정기로 (모의)실험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36.1도 정상체온 출입 가능으로 측정되기에 이릅니다.


의문스러운 점은.지금 몸에서 이상 징후가 농후하게 발발하고 있는데. 비접촉 체온 측정기는 연거푸 3번 이나 정상 체온으로 판명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그렇지 않습니끼?


그때부터 의뭉스러운 의문을 가졌는데 #잠복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생체 내에서 잠입 했다고 치면 그때부터 그것이 우리의 몸으로 감염되기까지의 기간이나 텀(terms)이 있을 거라고 예상을 하고 지금은 단지 단기간, 잠복기,,, 이기 때문에 내 몸에서 아직 감염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라고 의문 부호를 바쁘고 초조하게 집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잠복기가 지나면 (구체적으로 2주 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조심과 경계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도 불안하고 초조하길래 이왕지사 ' 에라이 ERAE 모르겠다~ ' 그냥 맨 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코로나 선별 진료소 전화 버튼을 눌러 봤습니다.


고운 여성 목소리의 간호사 분 께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그분이 증상을 물어봤고 저는 저의 현재의 증상을 구체적으로 일러주었습니다.


간호사 분께서는 그렇다면 검사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시고 내선 번호를 불러주었습니다.


안내받은 곳은 접수하는 창구였고 내선 번호를 받아적고 바로 지금은 다이렉트로 연결 할 테니 만약 다음에 만에 하나 접수할 일이 생기면 이곳으로 접수하면 된다는 친절한 설명을 덧붙여 주셨습니다.


((((((((점점 흥미진진 해지죠???))))))))


이번에는 30대의 중후한 저음 목소리의 남자 간호사로 추정되는 분이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아까 처럼 저의 현재 증상과 상태를 한 치의 오차 없이 모든 현재 정보(information)를 그대로 전달하였습니다.


남자 간호사 (혹은 의사 선생님) 분 께서는 그렇다면 검사를 받아야 할 필요성을 말씀하시고 일단 처음에는 검사 받기 전 접수부터 하는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이름. 주민번호. 연락처. 주소. 검사 예약 일정. 등을 조율 했는데. 바로 오늘 지금 당장 검사를 받아 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니까 그렇다면 언제 가능하냐고 재차 물으셨습니다. 저는 근처에 사니까 지금 30분 이내로 내려가겠다라고 말씀 드리니 그러면 오후 5시 30분 까지 예약을 해놓을테니 오후 5시 30분에 내려오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애초에 모든 걱정이나 근심들이 다 그렇듯이 처음부터 잡생각,잡념으로 사시나무 떨듯이 바들바들 노심초사 전전긍긍 할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궁금해서 미칠 지경 이었습니다. 동시에. 앗!!! 이것 봐라!!! 점점 흥미진진 해지는데 라는 두려움 51 퍼센트 와 왕성한 호기심 49%(애써 쎈 척하는 점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으로 저의 몸은 boost up!!!!!!!!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10분 만에 대충 옷을 환복하고 근처 코로나 선별 진료소로 뛰다시피 해서 이동 했습니다.


사실, 일전에도 그곳 선별 진료소에는 작년에 한 번 코로나 의심 증상이 발발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을 또 방문하게 될 줄이야! 라면서 놀라움과 동시에 애써 담담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몸으로 조심스럽게 선별진료소 쪽으로 들이밀었습니다.


그곳은 조금 을씨년스럽고 황폐한 컨테이너박스와 프라임 뉴스에서 매일매일 나오는 각종 기괴하고 기묘한 우주복 복장 차림을 하신 안내요원 및 간호사 (남 녀)분 들이 상주하고 계셨습니다.


검사 접수 했다. 정문 출입문에 서 계신 중년의 여자 안내요원 분에게 지금 검사 받으러 왔다고 말씀을 드리니 일단 양 손 에다가 손 소독 부터 하라고 하시면서 손 소독제와 일회용 비닐 장갑을 건네주셨습니다. 그리고 여기 출입 명부가 아니라 작고 이상한 스티커에 자신의 이름(성함)과 생년월일(8자리) 그리고 연락처를 기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다 적으니 저를 저기 3미터 전방에 대기선에 일단 대기 하시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초조한 가슴과 생동감 넘치는 맥박이 고동치는 것을 또렷이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그때부터는 호기심 보다는 두려움 초조함 무서움 벼락 같은 감정 들이 저를 제압하고 있었습니다


10초가 지났을까???요???


3미터 너머 컨테이너 박스에서 괴상망측한 처음으로 보이는 우주복 차림으로 앉아계신 앳되 보이는 여성 간호사 분께서 마이크에 대고 저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 대기하시는 분 여기로 오실께요~ "라는 장내 스피커에서 저를 정중히 호출하는 목소리가 저의 심장 박동을 더욱 대차게 두드리고(바운스) 있었습니다.


그 다가가는 순간의 3미터 거리가 마치 30년은 족히 되는 듯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저의 마음(몰입도)은 배가 산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두려움과 무서움 때문인지 간호사 선생님의 지시 사항. 메뉴얼 과정(절차)가 들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우주복 방호복 차림으로 그리고 앞에는 투명 가림막과 그곳에 두 팔도 보호하게끔 뚫려서 로봇 팔 (흡사 만능 가재트 팔 처럼 생겼습니다)을 내려놓으신 그분의 다소 딱딱하고 퉁명스러운 메뉴얼이 장내 스피커에서 메아리 치고 있었는데 그 소리들이 당최 집중이 되질 않았습니다. 


온 우주는 얼어붙었고 무서운 정적만이 흘렀습니다. 


누구나 아시죠? 아침에 눈을 똭!!!!!!!! 하고 떴을 때 그순간 자신이 누구인지? 여기가 어딘지? 나는 왜 여기서 잠을 자고 있는지? 현실감이 바로 안 드는 기분을 말이죠(뇌가 재부팅 되어지는 그 순간 말이죠)........


저는 그렇게 3초의 정적에 에워쌓였습니다.


그리고 3초의 내면의 모래시계가 다 지나고 나니 그때부터 바로 눈 앞에 있는 간호사 선생님의 얼굴이 보이고 그다음부터는 그분의 메뉴얼 소리가 이어서 명징하게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 여기 가까이 다가오세요~~~지금 왼쪽 코(구멍) 에다가 긴 솜방망이 도구를 넣을 거예요.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참아주세요. 그리고 다음에는 입을 크게 벌려주세요. 여기에다 (((쏼라일라쏼라))) ~~~넣을거예요. 10초 정도도 크게 목소리를 낸다고 생각하시고 크게 입을 벌리시고 아~아~아~소리를 내시면서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 네~알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체취한 이것들을 옆에 보이시죠??? 아이스박스에 세워서. 바르게 세워서 넣어두시면 그걸로 끝이 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개를 뒤 쪽으로 28도 가량 젖혔고 분부대로 입을 크게 아~아~아"~소리를 내면서 벌렸습니다


가림판 너머의 간호사 선생님 께서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저를 검사 체취 도구들을 능숙하게 외과 집도 의사 선생님처럼 움직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길고 긴 우리가 모두 다 아는 귀에 물이나 습기를 제거할 때나 쓰는 얼추 10~30cm 되어 보이는 솜방망이를 저의 코에다가 무지막지하게 쑤시면서 집어 넣게 됩니다.(과장된 표현 입니다 ::: 조심스럽게 ;;; 집어넣으셨습니다)


그순간 저는 그 무서운 솜방망이가 왼쪽 콧구멍에 들어오는 이질감을 느끼면서 그 솜방망이의 끝이 저의 코 속 깊숙한 곳에 닿을 때를 오롯이 느꼈습니다. 양 코가 콱콱콱 막히는 기분 나쁜 기분을 느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순간 재채기가 났습니다. 저절로 생체기가 나서 재채기가 나왔습니다. 그대로 저는 칸막이에다가 대고 기침과 분비물을 두 번 자동적으로 토해 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담담하고도 침착한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크게 입을 소리내어서 벌리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소리를 3번 내니 간호사 선생님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저의 편도선 근처까지 무언가 체취 도구를 집어넣고 2초만에 저의 침이나 점액을 체취하고 계셨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지금 바로 이것 오른쪽 옆에 보시면 아이스 박스가 보이십니다. 그곳에 바르게 세워서 넣으시면 다 끝납니다. "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작은 짙은 초록색 아이스 박스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이 체취하셔서 아까 입장 할 때 스티커에 명기한 저의 이름과 생년월일(8자리) 전화번호 스티커를 저의 체취 샘플에 부착하고 저에게 (가재트 만능 로봇팔 너머로) 그대로 건네주셨습니다(전달 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받아들었고 곧바로 지시대로 아이스박스를 열었습니다


그곳에는 빨간 샘플 들이 족히 10개는 바르게 나란히 열 맞추어 세워져 있었습니다


저는 똑같이 저의 코로나 검사 샘플을 세워서 놓고 뚜껑을 닫았습니다


그걸로 끝!!!!!!!!


간호사 선생님은 마지막으로 " 끝났습니다. 퇴장 하시면 되시구요. 왼쪽으로 가셔서 사용하신 장갑을 쓰레기 통에 버리시고 손소독제 바르시고 귀가 하시면 됩니다. 검사 결과는 2일 3일 이내로 문자 메시지나 카톡으로 통보 될 것 입니다."


그렇게 되었던 것 입니다.


저는 그때 안도의 한숨을 크게 내쉬었던 것 같습니다.


((((((((중략))))))))


그리고 저는 하루만에 코로나 검사 결과를 정상(음성)으로 판명 되었습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코로나 지침 이나 밀접접촉자 자가 격리자 분 께서는 검사결과가 음성이어도 격리기간 유지 부탁드립니다


라는 문자 메시지를 최종적으로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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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량의 파도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마다마다!

극강의 허무와 결투를 벌였다.

나른한 쾌감이 나에게 진지한 선문답을 묻고 있었다.

어김없이, 허무는 확실한 결론을 또 도출하지 못 하고 있었다.

당신은 아마도 살아생전 그리고 죽어서 우주를 떠도는 망자의 영혼이라도 나의 허무와 깨달음에 공감조차 못 할 터!!! 그러할 터!!!

그건 자그만치 10원도 아니라 10전의 가치도 못됐다.

감히, 적선하는 거지 조차 배꼽빠지게 웃고 자빠졌다.

못 된 것만 배운 죄값은 억만금을 단숨에 경신했다.

나는야 두렵다. 그래서 럭키보이라고 믿기로 했다.

천상의 바이올린 선율이 머무는 자리자리마다 피터팬과 팅커벨, 천사가 하이파이브, 하나로 합창하며, 큐피트의 화살을 나의 비수에 꽂았으니.

아. 황홀해서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

그러나 여기는 코로나 천국. 코로나가 주인인 세상. 코로나 6시 내고향.

옥황상제 강림하셔서 당신에게 죄를 묻는 지옥은

당신 안의 내밀한 음식의 자극적인 맛과 TV 속의 한량이들,만 좇는 쾌락주의자의 헛 웃음.

색도 없다. 맛도 없다. 경계도 없다.

그냥 본능적으로! 본능적으로!! 본능적으로!!! 살 뿐.

나는야 송해 선생님 보다 오래 살 것임이 자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해 선생님 만수무강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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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걸음을 멈추고=나의 고질적인 패턴이 보이고있다1.나에게 불평,불만,짜증을 부리고 있었고2.동기부여만 찾고 원인이 뭐지?원인찾기에만 골머리를 앓았다3.현타가 오면 괴로워하고 그 순간을 수용하고 차차 이길려고 하지않고 쎈척만 해댔다4.이상을 너무 높게 장황하고 허무하게 잡는 바람에 무력감!에 길들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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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몸 컨디션? 오늘의 집중도? 집안 대소사?모두 다 먹는거야!!? 나는 하루만에 적응 완료 해버렸어!너 하나 콘트롤 하지 못 하면서 무슨 세계 정복 운운 하는건대?코로나 팬데믹 시대 COVID-19 시대 를 넋 놓고 보내지마!조용히 관조해봐~ 격동의 새 시대의 서막이 열리고 있지?최고의 기회야! 멍청하게 굴지 말고 잡아! 바보야!! 애송이 처럼 징징대지 말고 움켜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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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나!보다 열심히 한 사람 못 봤다!라는 말 당당하게 하는 사람이 가장 부럽다.나는야 열심히 했노라.나만큼 열심히 한 사람 없더라.남 만큼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그리고 절대적으로 압도적으로 자신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결국 성과를 도출했다는 사람은 무조건 믿어라.내가 이런 사람이다! 내가 바로 이런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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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수록 단순하게 생각해야한다.힘들고 지칠수록 담백하게 행해야한다.반성은 짧게 실행은 빠르게.나는 줄곧 지금이 최악이다.지금이 가장 밑바닥 이라고 무의식적으로 가정했나보다.다 내 복이다.전부 다 복에 겨워서 하는 3짤의 투정섞인 어리광,투정에 불과하다.상상해봐!대우주가 가장 나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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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탕 노력은 하지않으면서 뻔뻔하게 기도만 하는 게 아닐까?백일기도?꿈은 이루어진다!라는 꿈 타령만 일삼고 있지 않나요?1만시간의 법칙은 정확하고 검증되지 않다고 판명됐다.노력,열심히,최선을 다함은 결국 나의 가슴을 울리는 일!진정성의 문제다!진정성!이야말로 요행,핑계,변명을 피하는 지름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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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카바보. 조카 바라기이다.돌이 2달 남았는데 나랑 처음으로 교감했다.나에게 아무 반응없던 조카가 처음으로 나에게 다가왔다.사연인즉슨,내가 맘마(이유식)와 사과즙을 손수 먹여주었던 것!아무 거부 반응없이 잘 받아 먹어줬다.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그리고 내게 자신이 아끼던 물티슈도 선물!해줬다.입이 야무지게 오므렸다 벌렸다 하는 모습이 마치 제비 새끼가 먹이를 먹는 모습과 유사해서 격하게 감격했다.아가의 모습은 천상 천사와 다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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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 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에 감염 된 줄 알고 마음 속으로 끙끙 벙어리 냉가슴 앓고 있었는데.


모두 겁만 잔뜩 먹었던 저 자신의 무지의 소산 이었습니다.


사전에 안전 재난 센터 즉, 긴급 연락망으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보건소에 들러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구체적으로 받은 것은 아닙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을 뿐 입니다.


어제 최대한 외출도 자제한 채 집에서 진통제, 해열제, 타이레놀, 판피린 에스 등을 먹고 누워만 지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상 저희 집에 발열 체온 측정기가 없어서 아침부터 가까운 곳에 발열 체온 측정할 수 있는 장소로 이동 했습니다.


그곳에서 간단히 발열 및 체온 측정을 셀프(self)로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정상 체온으로 측정 되었습니다.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애써 일부러 3번 정도 다른 장소에서 재차 측정을 해봤습니다.


모두 그린색(정상 체온). 모두 그린색(정상 체온 +++ 출입 가능). 모두 그린색(36.1도). 정상 체온으로 판명 되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재차 삼차 도무지 믿기지 않아서 3번 정도 다른 곳에서 발열 및 체온 측정을 했습니다.


일단 마음이 안심이 됩니다.


그래도 이건 약과에 불과하다. 


그저 지금까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라고 곧게 굳세게 야무지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조심! 조심!! 또 조심!!!


여러분 들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슬기롭게 지혜롭게 불 꺼진 집에서도 불씨 하나가 큰 화를 불러온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모두 다 건강하게 강건하게 단단히 빡세게 생활(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걱정해주신 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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