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북콜렉터의 서재 (북콜렉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다양한 분야의 책을 좋아하는 북콜렉터의 서재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0 Jun 2026 18:09:0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북콜렉터</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36240103476261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북콜렉터</description></image><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병의원 개원에 앞서 감추어진 이야기들 이만한 스토리텔링이 없었다! 재밌어요 ^^ - [의사마누라의 1인칭 개원 시크릿 - 나개원의 좌충우돌 개원 성공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328727</link><pubDate>Thu, 11 Jun 2026 1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3287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8508&TPaperId=173287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32/coveroff/k0821385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8508&TPaperId=173287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사마누라의 1인칭 개원 시크릿 - 나개원의 좌충우돌 개원 성공기</a><br/>하선영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br>병의원과 약국을 중개하면서 개원 의사 선생님의 니즈에 대한 나의 '이해부족'이 종종 걸림돌로 느껴져왔었는데, 항상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지식과감성' 출판사에서, 이번에 출간된 신간, 『의사마누라의 1인칭 개원 시크릿』 을 발견하고 너무나 읽고 싶었다.<br>아래 사진은 책을 제공해주신데 대한 감사함을 담아, 책이 도착하자마자 촬영해 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br>가운데에 책 타이틀이 보이고 '나개원의 좌충우돌 개원 성공기'라는 문구가 보인다.<br>그리고 하단에는 '개원이 두려운 당신을 위한 입지부터 세무까지 완벽 가이드'라는 문구에 시선이 끌렸다.<br>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br>1. 지은이 소개<br>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하선영' 공인회계사 겸 세무사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br>저자께서는 회계 및 세무 전문가 이시면서 동시에 '의사의 아내'이시기도 했다.<br>이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해 보였다. 이제 프롤로그를 봅시다.<br>2. 프롤로그 &amp; 등장인물<br>아래 사진과 같이 '세 번째 개원, 그리고 비로소 깨달은 것들'이라는 제목의 프롤로그가 이어졌다.<br>​"남편이 우여곡절 끝에 세 번째 개원을 했다"<br>이런 첫 문장이 시선을 끌었다.<br>이 책에는 저자님과 남편(의사) 분의 좌충우돌 개원 스토리가 담겨 있었다. 이런 똑똑한 전문가 부부도 시행착오를 하시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을 어떠할까 ...<br>"밤잠을 설치며 괴로워하던 남편의 얼굴이 떠올랐다 ... (중략) ..."<br>저자께서는 '나개원' 원장을 비롯한 여러 등장인물들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하시겠다고 하셨다. 기대된다!<br>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등장인물들이 소개되었다.<br>내과 전문의 5년차인 '나개원'으로 시작하여 베테랑 대출 상담사 '황금수'까지 7인의 등장인물들이 소개되었다. 이 책 너무 재밌을거 같은데 ...<br>이제 차례를 봅시다!<br>3. 차례<br>아래 사진은 '차례' 중 첫 페이지 일부의 모습이다.<br>제1부 '나개원의 좌충우돌 개원 성공기'로 시작하여 제2부 '개원 실전 필수 법령'까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그 안에 세부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다.<br>총 여섯쪽에 달하는 차례만 주욱 ~ 훑어봐도 입지선정부터 최종 개원까지의 윤곽이 잡히는 듯 했다.<br>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겠습니다 ^^<br>4. 본문 중에서<br>총 250여 쪽에 중요 핵심을 담은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고, 몇 곳을 선택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br>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세요 ^^<br>https://blog.naver.com/zonkim358/224312613259<br><br>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br>5. 일독을 마치며<br>약 열흘간 이 책을 아주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일과 관련성이 깊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네요.<br>몇 년 전 병원과 약국 임대를 컨설팅 해드리는 상황에서 보았던 경험이 생각났습니다.<br>젊은 의사나 약사 님들을 만나면서 의외로 '참 많이 모르시고 순진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 분들의 학습 능력은 뛰어납니다.<br>하지만 개원이나 개국의 설레임으로 중요한 부분을 놓치시는 경우를 종종 봤던 것이죠.&nbsp;<br>아래 사진 은 이 책의 뒷 표지 중 일부의 모습입니다.<br>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장점으로 느꼈던 것들이 잘 요약되어서 이 뒷 표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br>이번에도 색다른 분야의 책을 선보여 주신 '지식과감성' 출판사에 감사드리며, 저자 님의 다음 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와 함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br>복잡해 보이는 병의원 개원에 관한 지식들을 재밌게 읽고 싶은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32/cover150/k0821385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3261</link></image></item><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0년 봉인의 해제 ‘물질의 소스코드‘ 오컬트 케미스트리 아주 흥미로웠다!  - [소스 코드 v.2]</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321959</link><pubDate>Sun, 07 Jun 2026 19: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3219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403&TPaperId=173219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coveroff/k442138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403&TPaperId=173219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스 코드 v.2</a><br/>애니 베전트.C. W. 리드비터 지음, 남우현 옮김 / 지식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서평단 모집을 통해 #지식나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제가 흥미롭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br>남우현 선생님께서 옮기신 책들 중 여러 권을 읽어오던 차에 최근에 출간된 책, 『소스 코드 v.2』 도 지나치기 어려웠다.&nbsp;<br>위 사진은 책을 제공해주심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전에 촬영해 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br>책 타이틀 상단에 "100년 전 봉인이 해제된 물질의 소스 코드'라는 문구가 보이고, 하단에는 '중력 제어와 의식 문명의 열쇠'라는 문구에 주목되었다.<br>신비로운 세계를 탐구한 흥미로운 희귀 도서를 출간해 오고있는 '지식나무' 출판사의 이번 책의 내용을 원 저자 님에 대한 소개로 시작하겠습니다.<br>1. 저자 소개<br>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두 분과 편집과 번역을 맡으신 분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br>저자 '애니 베전트' Annie Besant 님은 영성 운동가로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사상가셨다. 또한 신지학자로서 신지학 협회의 제2대 회장을 역임하셨다.<br>저자 '리트비터' C. W. Leadbeater 님 역시 같은 시기의 신지학자로서, 영국 성공회의 사제였으나 1883년 신지학과 만나시면서 인간의 의식과 우주의 질서에 관한 탐구에 전념하셨다고 한다.<br>편집 및 번역을 맡으신 '남우현' 선생님은 신지학의 학생으로, &lt;사후세계 설명서&gt;, &lt;뇌 해킹 다이어트&gt;를 비롯한 여러 책을 내오고 계신 분이다.<br>2. 차례<br>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차례'가 나왔다.<br>위 사진은 차례 페이지 여덟 쪽 중에서 첫 두 페이지의 모습으로, 첫 주제 '잃어버린 소스코드의 복원'으로 시작하여 '물질의 노예에서 창조자로'라는 주제까지 총 10개의 주제와 세부 목차가 빼곡하게 들어 있었다.<br>이제 본문을 보여드릴게요!<br>3. 본문 중에서<br>400쪽이 넘는 이 책의 내용을 다 공유할 수는 없는 바, 일부를 발췌하여 보여드리면서 리뷰하겠습니다.<br>본문에 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히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세요 ~^^<br>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08461958<br><br>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br>4. 일독을 마치며<br>​지난 약 열흘간 이 심오하고 난해하기도 한, 그러나 묵직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을 열심히 읽은 끝에, 일단 일독을 마쳤습니다.<br>이번 책은 '남우현' 선생님의 신지학 관련 책의 결정판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왜냐면 선생님께서 옮기신 여러 신지학 책들 중에서 가장 현대 과학과 가까운 터치감으로 읽혀졌기 때문입니다.<br>&lt;소스코드&gt;라는 책 타이틀에서 느껴지듯, 물질의 가장 작은 소스들에 대해 아주 심도있게 접근했기 때문에 어렵기도 했지만, 뭔가 손에 만져질 듯한 느낌도 받았던 것이고,<br>그래서 더욱 몰입감있게 읽어 낼 수 있었습니다.<br>이 책에 이은 후속작이 또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왜냐면 신지학에 관한 저의 호기심이 멈출 것 같지도 않아서, 남우현 선생님의 차기 작을 또 기다리게 하네요.<br>현대 과학이 보지 못하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그 너머의 세계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이웃님들께, 이번 책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cover150/k442138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20984</link></image></item><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도 이야기꾼이 될수있겠다˝ 이 책을 읽고나서 든 근거있는 자신감? - [스토리 엔지니어링 -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277013</link><pubDate>Thu, 14 May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2770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068&TPaperId=172770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22/coveroff/k1221380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068&TPaperId=172770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토리 엔지니어링 -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a><br/>김우정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번 책 리뷰는 도서인플루언서 #인디캣 님의 도움과 #생능북스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제가 재밌게 읽고 나서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br>최근 인공지능이 쓴 소설을 읽고 꽤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AI를 어떻게 하면 좋은 창작의 도구이자 파트너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던 차에, 『스토리 엔지니어링』 이라는 타이틀의 책을 발견하고 꼭 읽고 싶었다.<br>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내 책상 위에 세워두고 나름 정성들여 찍어 놓은 실물 책의 모습이다.<br>표지 상단 책 타이틀 아래에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이라는 문구에 주목되었고, 그 아래에는 Humans Start, Humans Finish라고 음각된 책 그림이 눈에 들어왔다.<br>이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는 책을 지으신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br>1. 저자 소개<br>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김우정'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br>저자께서는 인사이트 클럽 대표이시면서, AI 스토리텔링 랩 PROM의 디렉터라는 타이틀이 있으셨다.<br>스토리 엔지니어로 2023년부터 인공지능으로 스토리를 만들고 콘텐츠 제작하는 일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셨다고 한다.<br>지금까지 1천명에 달하는 분들과 함께 AI 수업과 연구를 진행해오셨다고 하며 여러 기업들과 다수의 캠페인 프로젝트도 수행하셨다고 한다.<br>스토리 엔지니어링은 대체 무엇일까 ...? 호기심이 밀려왔다.<br>2. 프롤로그<br>"이 책은 1천명의 이야기꾼과 함께 쓴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아래 사진과 같이 프롤로그가 나왔다.<br>"AI 시대, 이야기꾼의 생존법"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프롤로그의 첫 문장은 이랬다.<br>"이건 AI가 쓴 거죠?"<br>이 질문은 2024년 8월에 어느 워크숍의 참가자 중 한 분이 AI와 함께 완성한 시나리오를 낭독했을 때의 질문이었다고 한다.&nbsp;<br>20분짜리 단편 영화 시나리오였는데, 캐릭터의 내면이 섬세했고 반전도 예리했으며, 무엇보다 작가의 색깔이 뚜렷했다고 한다.<br>낭독이 끝나고 누군가 물었다고 한다.<br>"마지막 대사도 AI가 쓴 것인가요?"<br>'마지막 대사도'라는 단서가 달린 질문이었으니, 당시에 이 발표에 참석했던 청중에게도 인공지능이 썼다고는 믿기 어려운 정도의 감동이 있었던 모양이다.<br>사실 얼마 전에 나는 인공지능이 거의 다 쓴 소설을 읽었었고, 상당히 놀랐다. 물론 '거의 다'라는 단서가 붙었지만 ...<br>일곱 쪽에 달하는 짧지 않은 프롤로그에서 저자께서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인상적인 문장을 하나 뽑자면 아래와 같았다.<br>"인간이 시작하고, 인간이 마무리한다" Humans Start, Humans Finish ...<br>이제 이 책의 '차례'를 보겠습니다.<br>3. 차례<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차례'의 모습이다.<br>이 책은 'AI 스토리텔링의 이해'로 시작하여 'AI 스토리텔링의 미래'까지 크게 4개의 Part로 나뉘어 있었고 세부 섹션으로는 총15개의 section으로 구성되어 있었다.<br>이제 본문 중 일부를 보여드릴게요!<br>4. 본문 중에서<br>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br>https://blog.naver.com/kreview88/224285742281<br><br>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5. 일독을 마치며<br>이 책은 분량이 그리 많지 않아 만만히 보고 덤볐다가 꼼꼼히 이해하면서 읽느라 생각 외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br>어떤 부분은 생소하기도 해서 두 세번 반복해서 읽기도 했네요.<br>결론은 아주 유익했습니다.<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중 일부의 모습입니다.<br>영화사 대표님으로부터 방송국 사장님, 작가님 등 각계 유명인사들의 추천사가 가득합니다.<br>이것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제가 독서를 마치고 난 후의 느낌을 더 선명하고 확신있게 해주었기 때문에 사진 찍어서 올려 보았습니다.<br>"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br>이 문구는 이 책의 부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읽을 가치가 있었습니다. 이웃님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22/cover150/k1221380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2233</link></image></item><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복잡한 재개발 재건축 소설기법으로 쉽게 알려주어 재밌게 유익하게 읽었다! - [재개발, 재건축은 세금에서 갈린다 - 소설로 읽는 재개발/재건축 부동산 세금설명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243322</link><pubDate>Tue, 28 Apr 2026 1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2433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911&TPaperId=172433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3/26/coveroff/k6521379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911&TPaperId=172433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개발, 재건축은 세금에서 갈린다 - 소설로 읽는 재개발/재건축 부동산 세금설명서</a><br/>최인실 지음, 하선영 감수 / 지식과감성#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재밌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br>부동산 업계에 몸담은지 20년이 넘었다. 그간 여러 종류의 부동산(상가, 전원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빌딩 등 ... 참 다양하게 일했구나!)을 취급하면서 항상 따라붙는 복병은 #세금문제 였다.<br>그러던 어느날, 평소 특별한 분야의 다양한 책을 내주고 계신 '지식과감성'의 신간 『재개발, 재건축은 세금에서 갈린다』 에 주목되었다. 특히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한 책이라니 ...<br>이 책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br>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기쁜 마음에 미러리스 카메라로 나름 정성들여 찍은 실물 책 사진으로, 단단한 종이 상자에 잘 배송되어 어느 한 곳도 구김이 없이 잘 배송되었다! ^^<br>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과 감수를 맡으신 분을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br>1. 저자 &amp; 감수<br>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지은이 '최인실' 세무사 님과 감수자 '하선영' 세무회계사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br>저자 '최인실' 세무사님은 현재 세무회계사무소의 부대표이셨고 통계학과 경영학을 대학에서 전공하셨다.<br>감수 '하선영' 회계 및 세무사 님은 현재 세무회계사무소의 대표셨고 경영학과 수석졸업의 이력을 갖고 계셨다.<br>저자 두 분의 모습과 이력을 꼼꼼히 읽으면서 '참 대단들 하시다'는 감탄이 나왔다. 내 주변에서 세무사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 줄, 간접체험으로 알고 있다.<br>게다가 명문대에서 통계학, 경영학을 전공하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하셨겠는가 말이다. 독서를 시작하기도 전에 신뢰감이 자리하여 기뻤다.<br>2. 목차<br>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목차'가 먼저 나왔다.<br>'내 통장은 왜 항상 텅 비어 있을까?'라는 제목의 프롤로그로 시작하여 '이주, 착공, 그리고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제목의 제5장까지, 본문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세부 목차까지 네 쪽에 걸쳐 상세하게 되어 있었다.<br>3. 프롤로그<br>프롤로그가 나오기에 앞서, 아래 사진과 같이 '들어가며'가 있었다.<br>"재개발, 재건축 투자에 세금을 알면 기적을 이룰 수 있다"<br>이런 제목으로 시작하는 '들어가며'의 본문, 첫 문장은 아래와 같았다.<br>"주택을 마련하고, 재개발 재건축을 이해하는 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중요한 과제입니다 ... (중략) ..."<br>그러나, 저자께서는 이 과정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세법과 부동산 규정은 늘 두렵고 어렵게 느껴진다고 말씀하셨다. 정말 그렇죠?<br>시중에는 이와 관련된 책들이 많지만, 전문 용어와 복잡한 조항들이 많아서, 일반 독자의 입장에서는 첫장을 넘기기도 어려운 벽처럼 다가온다고 하시면서, 이런 고충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하셨다.<br>아래 사진은 주인공 '노주택'부터 '김 대리'까지 여러 등장 인물들이 소개되는 모습이다.<br>저자께서는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소설의 형식을 빌어, 스토리텔링으로 친근하게 풀어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시도했다는 것이었다. 반갑죠?<br>이어서, '프롤로그'가 시작되었고 그 시작부분은 아래 사진과 같았다.<br>'내 통장은 왜 항상 텅 비어 있을까?'라는 제목과 창밖으로 아파트 단지를 내다 보는 '노주택'의 모습이 보인다.<br>짧지 않은 총 17쪽의 프롤로그의 첫 문장은 '숫자가 스쳐 지나가는 계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시작되었다.<br>"10년차 직장인, 과장 노주택. 명함에 박힌 글자는 제법 그럴듯 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그의 삶은 정교하게 짜인 숫자들의 감옥과도 같았다 ... (중략) ..."<br>매달 25일, 핸드폰 진동소리와 함께 급여가 입금되었다. 하지만 그 안도감은 10분도 채 안되어, 그 돈은 조금씩 다른 곳으로 환승열차를 타고 빠져나가듯 사라져갔다.<br>"카드값 184만5천원, 학자금 대출상환 35만원, 월세 및 관리비 85만원, 보험 및 공과금 42만원 ... (중략) ..."<br>어떤 상황인지 이웃님들도 공감하시죠?<br>"창 밖으로 거대한 아파트 단지가 보였다. 밤이 되면 수천 개의 창문이 각자의 이야기처럼 불을 밝혔고, 노주택은 그 불빛들을 바라보며 자신과는 상관없는 딴 세상의 풍경이라고 생각했다 ... (중략) ..."<br>하지만 노주택은 적어도 오늘 밤 만큼은, 텅 빈 통장 앞에서 울지 않기로 했고, 그 대신 그 공간을 자신의 노래로 채우기로 마음 먹었다.<br>이제 제1장을 시작으로 본문의 일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br>4. 본문 중에서<br>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몇 곳만 골라서 자세히 보여드리겠습니다.&nbsp;<br>본문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히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br>https://blog.naver.com/zonkim358/224267069781<br><br>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쯤에서 '일독 후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br>5. 일독을 마치며<br>과하지 않게, 그러나 재미있게 풀어주신 이 책 &lt;재개발, 재건축은 세금에서 갈린다&gt;를 일주일에 걸쳐 흥미롭게 읽었네요.<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모습 중 일부입니다.<br>뒷 표지 문구에 제가 밑줄 쳐 놓은 곳은 '핵심 개념과 그 과정'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nbsp;이라는 부분입니다.<br>제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장점이 딱 그것이었습니다. 이런 장점을 지닌 이 책을 이웃님들께도 적극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3/26/cover150/k6521379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32696</link></image></item><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을 이루는 본질은 무엇인가? 위대한 역대 과학자들의 천일야화 굉장한 책이었다! - [자연은 왜 이토록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가 - 현대 물리학이 밝혀낸 세계의 질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237609</link><pubDate>Sat, 25 Apr 2026 1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237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54X&TPaperId=17237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80/coveroff/892556954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54X&TPaperId=17237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연은 왜 이토록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가 - 현대 물리학이 밝혀낸 세계의 질서</a><br/>로버트 칸.크리스 퀴그 지음, 박병철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번 책 리뷰는 도서 인플루언서 #인디캣 님의 도움과 #알에이치코리아 (랜덤하우스)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제가 재밌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br>'현대 물리학이 밝혀낸 세계의 질서'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RHK의 최신간 『자연은 왜 이토록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가』 는 세상을 통찰하는 눈을 더욱 깊게 해주리라는 기대로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br>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 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찍어둔 이 책의 실물 모습이다.<br>상단에 한국어판 책 타이틀이 길게 써 있고, 그 아래 좌측에 원제 Grace in All Simplicity라고 써 있다. '모든 단순함 속에 깃든 우아함'이라고 이해하는게 맞을까?<br>그리고 하단 띠지에는 '전자, 쿼크, 암흑물질에서 힉스보손까지 한 세기에 걸친 물리학의 여정'이라는 서사적인 문구가 보인다.&nbsp;<br>이 책의 부제는 Beauty, Truth, and Wonders on the Path to the Higgs Boson and New Laws of Nature 였으니, 과학 상식을 넘어 아름다움, 진리와 경이를 향한 여정이 기대되는 느낌으로 다가왔다.<br>그럼 먼저, 이 책의 지은이 두 분과 옮긴이를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br>1. 공저자와 옮긴이&nbsp;<br>아래 사진과 같이 책날개 안쪽에 지은이 두 분과 옮기신 분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br>*지은이 로버트 칸 Robert N. Cahn 님은 국립 연구소의 수석 과학자, 이론 물리학자, 입자물리학 박사라는 대단한 타이틀을 가진 분이라고 한다.<br>*공저자&nbsp;크리스 퀴그 Chris Quigg 님은 페르미 국립 가속기 연구소의 명예 과학자이자 미국과 독일에서 큰 상을 받으셨고, 80대의 연세에도 장거리 하이킹 코스를 달리신다고 한다.<br>*옮긴이 박병철 선생님은 이론 물리학 박사 님으로 대학에서 30년 가까이 학생들을 가르치셨으며, 다수의 과학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셨다고 한다.<br>세 분의 대단하신 선생님들을 책 한권에서 만나는 것은 큰 기쁨이자 영광이었다.<br>2. 추천사와 초대사<br>이어서 이 책을 향한 국내외 대단하신 학자 분들의 '추천의 글'이 이어졌다.<br>해외의 여러 물리학자, 교수님들, 과학전문 기자와 김영기 석좌교수님을 비롯한 세 분의 한국 선생님들의 추천사가 들어 있었다.<br>드디어 아래 사진과 같이, '초대의 글'이 시작되었다.<br>"이 책의 목적은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를 파악하고,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온 사람들을 통해 과학의 본질과 의미를 조명하는 것이다 ... (중략) ..."<br>이러한 첫 문장으로 저자 님은 이 책의 목적을 명확히 밝히셨다.<br>무려 '열 한 쪽'에 달하는 초대의 글을 통해, 이 책의 깊이를 가늠해 보았는데, 감동적인 후반의 글은 아래와 같았다.<br>"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더 많이 알고 더 많은 것을 이해할수록, 그에 대한 설명은 더 만족스러우면서도 더욱 단순해져 왔다는 점이다 ... (중략) ..."<br>단순한 것은 우아할 뿐 아니라, 그 안에 아름다움과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었다.<br>이제 차례를 보겠습니다!<br>3. 차례<br>아래 사진과 같이 '차례'가 나왔는데, 제 1장 '원자쪼개기'로 시작하여 22장 '가장 이상적인 우주?'까지 스물 두 개의 소제목들이, 마치 소설의 소제목 같은 모습으로 담백하고 가지런하게 정렬되어 있었다.<br>드디어 본문의 일부를 구경시켜 드릴게요. 설레이시나요? 저는 그런데 ... ^^;;<br>4. 본문 중에서<br>이 책은 150*220 판형에 무려 630쪽 가까이 되는 분량으로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제가 집중해서 읽었던 몇 곳을 발췌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br>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은 것이 있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br>https://blog.naver.com/zapaks/224264026272<br><br>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 후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5. 일독을 마치며<br>이 두꺼운, 그러나 무척 흥미로운 책 #자연은왜이토록단순하면서도아름다운가 이 책은 꽤 의미있는 독서여정이었습니다.<br>이웃님들이나 저나 #물리학 #노벨물리학상 #입자물리학 #쿼크 #양자역학 등의 말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br>거기에 #힉스보손 이라는 키워드를 좀 아시는 이웃님들도 계실테구요.<br>이 책은 이러한 키워드들을 모두 담고 있는 #과학사 책이었습니다. 아니 그 이상이라고 봐야죠.&nbsp;<br>특히 과학사에서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려 노력해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천일야화 같은 스토리로 풀어낸 이 과학 교양서는 남녀노소 어느 분께나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었습니다.​저는 좀 쉬었다가 처음부터 다시 읽어 볼 생각입니다. 결코 후회없으리라 믿어지는 이 책의 2회독 때 더는 훨씬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nbsp;<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일부의 모습입니다.<br>"이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br>짧지만, 대단한 질문이죠? 이 책을 이웃님들의 과학 교양서로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80/cover150/892556954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88007</link></image></item><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멈추지 못하는 내 삶의 노래는 무엇인가? - [하얀 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218771</link><pubDate>Wed, 15 Apr 2026 1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2187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361&TPaperId=172187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5/52/coveroff/k8321373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361&TPaperId=172187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얀 나방</a><br/>박종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br>까만색에 가까운 짙은 회색 심플한 책표지와 마이크 위에 앉은 하얀 나방이 눈에 들어왔다.<br>"눈물은 피와 한이 맺혀 하얀색을 닮은 하얀 나방 같았다"라는 문장이 시선을 끈다.<br>먼저 이 소설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br>1. 저자 소개<br>아래 사진과 같이, 책날개 안쪽에 저자 '박종삼'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br>저자께서는 1971년 충남 부여 출생으로 성인기가 되어 용인에서 지내오셨다고 하시며 늘 고향을 생각하신다고 하셨다.<br>젊은 시절, 검사와 법무사가 되고자 하셨는데, 어떤 사정으로 인하여 모든 법서들을 태워버리셨고, 다시 법서들을 볼 날을 기다렸지만 그 소망은 이루지 못했다고 하셨다.<br>이런 경험들은 저자 님을 수많은 철학서로 빠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저자 님의 소설 &lt;내리화처럼&gt;은 네이버가 선정한 화제의 신간 10에 들기도 했다고 하셨다.<br>그 외에 &lt;옷&gt; &lt;낙엽인생&gt; &lt;밤에 쌓인 꽃이슬&gt; 등 여러 작품을 내오고 계셨다.<br>2. 목차<br>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목차'가 나왔다.<br>'하늘을 날아다니는 하얀 나방'으로 시작하여 '하얀 나방'까지 열 다섯 차례가 가지런히 보였다.<br>그리고 권말에는 '작가의 말'이 수록되어 있었다.<br>이제 본문 중 일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br>3. 본문 중에서<br>이 책은 152*225 판형에 340쪽으로 되어 있었는데,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목차 순서를 따라 조금씩 발췌하면서 리뷰하겠습니다.<br>본문에 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소설의 앞 부분 내용을 자세히 써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br>https://blog.naver.com/kreview88/224253461201<br><br>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 책의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br>4. 일독을 마치며<br>바쁜 일상의 틈에서 이 소설을 읽는 재미는 의외로 컸습니다. 제가 리뷰 마감일을 착각하여 하루 늦게 리뷰를 올리게 되었는데요.<br>다행스럽게도(?) 절반을 조금 넘게 써 놓고 저장을 해 놓은 상태라서 후반부를 빠르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일부의 모습입니다.<br>"삶이란 먹구름 속에서 노래를 멈추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 ..."<br>저자께서는 "사람은 누구나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자신을 그린다"고 하셨고, 그러나 "실제의 삶은 박수와 조명 속이 아닌 끊임없는 서열과 비교, 평가 속에 있다"고 하셨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기만의 노래'를 놓지 않는다고 하셨다.<br>"겉으로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이 반복 속 각자는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있는지도 모른다"<br>이웃님들의 삶은 어떠신가요?<br>​재밌게 읽었던 이 책을 이웃님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5/52/cover150/k8321373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55226</link></image></item><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떻게 해야 참 지혜에 이를 수 있을까? 이 책에서 통찰을 얻을 수 있을지도! - [비전 수행법 - 초감각적 인식에 이르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199844</link><pubDate>Mon, 06 Apr 2026 1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1998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700&TPaperId=171998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34/coveroff/k7921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700&TPaperId=171998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전 수행법 - 초감각적 인식에 이르는 길</a><br/>루돌프 슈타이너 지음, 남우현 엮음, 심영자 옮김 / 지식나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번 리뷰는 #지식나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나서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입니다.<br>#남우현 선생님께서 소개해주시는 #신지학 관련 책들을 관심있게 읽어오던 차에, 이번에는 #인지학 관련 책으로 최근 3월에 신간된 『비전 수행법』 역시 꼭 읽고 싶었다.<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실물 모습이다.<br><br>붉은 색 표지 가운데에 저자 '루돌프 슈타이너' 님의 사진이 있고, 그 위에 Wie erlangt man Erkenntnisse der höheren Welten? 이라고 써있었는데, 이것은 "어떻게 더 높은 세계의 인식을 얻는가?" 라는 뜻이었다.<br>먼저 이 책의 지은이, 옮긴이, 엮은이 분들을 먼저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br>1. 저자, 번역, 편집<br>아래 사진과 같이 책날개 안쪽에 지은이, 옮긴이, 엮은이 순으로 소개되어 있었다.<br>저자 루돌프 슈타이너 님은 신비와 영성을 인지학으로 정립한 인물이라고 하며, 누구나 잠재된 초감각적 능력을 일깨울 수 있는 수행법을 제시했다고 한다. 이 분의 통찰은 물질문명 속에서 인간의 존엄과 영성을 회복하려는 이들에게 실천적 길잡이가 되고 있다고 한다.<br>번역 심영자 님은 20년 넘게 조직개발 전문가로 활동하셨고, 명상 수행과 NLP 트레이너로 코칭 역량을 쌓아오신 분이라고 한다. 기존 저서로는 &lt;힘은 어디서 오는가&gt;와 &lt;다시 빛나는 나&gt;가 있었다.<br>편집 남우현 님은 신지학 관련 여러 책을 꾸준히 내오고 계신 분으로 &lt;사후세계 설명서&gt;, &lt;뇌 해킹 다이어트&gt;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해 오신 분이다.<br>2. 목차<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일부의 모습이다.<br>서문과 권말 후기를 제외하고, 본문 자체는 '어떻게 상위 세계의 인식을 얻는가?'로 시작하여 '위대한 선택, 큰 문턱의 수호자'까지 열 두편으로 상세하게 나뉘어, 총 여섯 쪽의 목차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었다.<br>3. 서문<br>서문이 시작되기 전에, 아래와 같이 편역자 님의 '준비지식'이 있었다.<br>위 본문 사진은 그 중 일부의 모습으로 신지학의 대가 '애니 베전트'님과 함께 한 저자님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었다.<br>이 파트에는 이 책을 읽기 전에 미리 읽어두면 좋은 사전 지식에 관한 것으로 11쪽 분량의 글이었고, 서문 앞에 있었다.<br>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저자의 서문이 시작되었다.<br><br>"이 책은 본래 '어떻게 하면 상위 세계의 인식을 얻을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개별 논문으로 발표되었던 글들을 한 권으로 엮어 출간하는 것입니다 ... (중략) ..."<br>​이런 첫 문장으로 1904년에 저자께서 쓰신 서문이 담겨 있었고, 이후 1914년과 1918년에 추가로 쓰신 서문이 모두 수록되어 있었다.<br>주된 내용은 영적 과학의 진실성과 보편적 가치, 수행자와 비수행자 모두를 위한 실천적 의미, 이 책의 올바른 활용법과 내적 태도 등에 관한 것으로 저자께서 이 책의 초판 이후에 개정판을 내시면서 큰 줄기는 변함이 없으나 조금씩 더 구체화되고 진보된 내용으로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이제 본문 중 일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br><br>4. 본문 중에서<br>이 책은 148*210 사이즈에 약 300쪽 가까운 분량으로, 저는 일부 내용만 뽑아서 보여드리기로 했습니다.<br>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놓은 것이 있으니 아래 링크를 눌러서 계속 읽어주시기 바랍니다.<br>https://blog.naver.com/kreview88/224241404301<br><br><br>그러면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br>5. 일독을 마치며<br>약 5일간 틈틈이 읽어서 이 책의 일독을 마쳤습니다. 굉장히 영적인 표현들이 많아서 쑥쑥 읽히는 책은 아니었고 꽤나 집중을 요하는 책이었습니다.<br>원래 이런 류의 책들이 보통 그렇죠. 제가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br>책의 끝 부분에 편역자께서 남기신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br>"우린 모두 껍질을 깨고 나오려는 영적 씨앗들입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어둠이 깊을지라도, 우리 안에는 그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빛'이 있습니다. 그 빛을 믿고, 두려움 없이 나아가십시오. 여러분 자신이 바로 그 빛의 통로이자, 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 (중략) ..."<br>그리고 그 시련 앞에서도 잃지 않는 평정심 속에서, 여러분 안에 잠든 거인이 깨어나기를 기원한다고 하셨습니다.<br>저도 이 책을 다시금 반복해서 읽으면서, 저만의 영적인 길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울림에 관심있는 이웃님들께도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특별한 독서 경험이 될 것입니다.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34/cover150/k7921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3476</link></image></item><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판다 아빠 강철원 님의 감동적인 식물 이야기 -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190607</link><pubDate>Wed, 01 Apr 2026 16: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190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889&TPaperId=17190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82/coveroff/k042137889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889&TPaperId=17190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a><br/>강철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번 책 리뷰는 책 블로거 #인디캣 님의 도움과 #한스미디어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서, 제가 재밌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br>어느날 새로나온 책을 찾다가 판다아빠 강철원 님의 신간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를 발견했다. 좋은 책은 10초 안에 느껴지는 법(물론 내 판단이 틀릴때도 있지만, 나의 선택을 대부분은 믿기에 ...)인데, 이 책은 강한 끌림을 주었다.&nbsp;<br>위 사진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책을 받자마자 찍어둔 것이다.<br>온통 푸르른 나무와 식물들이 표지를 감싼 디자인과 하단 띠지에 걸린 저자 님의 푸근한 미소가 선물처럼 다가왔고,<br>책 표지 우상단에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br>약 열흘간 재밌게 읽은 이 책의 리뷰를 저자 님 소개로 시작하겠습니다.<br>1. 저자 소개<br>아래 사진과 같이, 책날개 안쪽에 저자 '강철원'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br>깊은 산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신 저자께서는, 자연 속에서 동식물을 벗삼아 성장하셨고, 스무살에 에버랜드 동물원에 입사하여 주키퍼의 삶을 살아 오셨다고 한다.<br>이후로 동물번식학과 조경학도 공부하셨고, 2016년에 자이언트 판다를 맡으시면서 '판다 아빠'로 유명해지셨다.&nbsp;<br>그리고 여러 분들과 함께 노력한 끝에 국내 최초로 '자연 번식'으로 판다 푸바오가 태어나면서 '판타 할부지'로도 불리우신 다고 한다.<br>2024년에는 영화 &lt;안녕, 할부지&gt;가 개봉되어 더 유명해지셨다. 저자 님이야말로 '참 행복'에 근접하신 분이 아닌가 생각된다.<br>2. 프롤로그<br>이어서 소설가 '김금희' 님을 비롯한 여러 명사들의 '추천사'가 나왔고, 아래 사진과 같이 '프롤로그'가 시작되었다.<br>"어릴 적 우리 집은 남의 땅 부쳐 먹던 가난한 집이었다 ... (중략) ..."<br>이런 문장으로 시작하면서 저자께서는 마음만은 가난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늘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보며 어린 마음에 안타까웠다고 하셨다.<br>그렇게 세월이 흘렀고, 지금은 동물원에서 많은 동물들과 함께 하는 생활을 하시면서 어린 시절에 꿈꾸었던 목장주인의 꿈을 비슷하게 이루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셨다.<br>그러다가 동물들에게 신선한 채소를 먹이면 좋겠다고 생각하셔서 작은 땅에 식물들을 심으셨고, 다시 자신만의 텃밭을 이루고 싶으셨던 모양이다.<br>이후로 여러 토지 물건들을 찾으러 다니신 끝에, 마음에 드는 땅을 찾으셨고 프롤로그의 끝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다.<br>"아내와 인생 후반전을 시작하는 희망의 장소이자 편안한 마음의 고향 같은 곳, 나에게 텃밭은 그런 곳이다"<br>​이제 차례를 보여드릴게요.<br>3. 차례<br>아래 사진은 '차례' 중 일부의 모습이다.<br>1부 '그리움에서 시작된 공간'으로 시작하여, 4부 '텃밭 가장자리에 서서'까지, 크게 4개의 파트로 되어 있었고 각 부 안에 적게는 아홉 편에서 열 여덟 편의 글들이 들어 있었다.<br>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br>4. 본문 중에서<br>이 책은 133*200 사이즈에 270여 쪽의 분량으로 딱 읽기 좋았는데, 그래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몇 곳만 골라서 보여드리겠습니다.<br>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 놓았으니,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br>https://blog.naver.com/zonkim358/224236873575<br><br>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nbsp;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5. 일독을 마치며<br>약 열흘간 틈날때마다 조금씩 읽어서, 이 책의 일독을 마쳤습니다. 행복한 독서 여정이었네요.<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모습입니다.<br>이 책의 디자인과 분위기는 온통 녹색의 물결이었습니다.<br>"사계절 '작은 텃밭'에 놀러 간 나는 강바오가 우리에게 전해 준 이 모든 것이 아직도 기적 같다"<br>소설가 '김금희' 님의 글이었고 이제 책을 덮었지만, 여전히 풀향기의 잔상이 남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 책은 오래도록 제 손에서 여러 차례 읽혀질 듯 합니다.&nbsp;<br>이웃님들께도 이 아름답고 향기로운 책을 꼭 읽어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82/cover150/k042137889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8283</link></image></item><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일으키는 기적같은 마음 치유의 기술을 배우라! - [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 -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피우는 마음 치유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172768</link><pubDate>Wed, 25 Mar 2026 18: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1727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5232&TPaperId=171727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2/62/coveroff/k5021352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5232&TPaperId=171727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 -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피우는 마음 치유의 기술</a><br/>김기연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번 책 리뷰는 #책과나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서, 제가 감동있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nbsp;겨울비 굳은 날로 마음도 가라앉았던 그날 밤, 빛나는 느낌으로 다가 온 책 한권 《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를 만나게 되었다.&nbsp;이런 투의 타이틀을 어디 한 두번 만났으랴마는, 같은 출판사에 나온 《경호, 실패는 없다》를 전에 인상 깊게 읽었던 터라, 그리고 "기적은 밖에서 오는 걸까요, 아니면 이미 내 안에 있는 걸까요?"라고 물어보는 책 소개 글에 끌려서 이 책을 무척 읽고 싶었다.  &nbsp;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나름 미러리스까지 동원해서 촬영해 둔 책 사진이다.&nbsp;짙은 남색 표지에 가운데 타이틀이 큼직하게 박혀있고, 표지 상단에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피우는 마음 치유의 기술" 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머물렀다.&nbsp;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nbsp;1. 저자 소개  &nbsp;위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김기연' 선생님의 환하게 웃는 모습과 프로필이 수록되어 있었다.&nbsp;대학원에서 기업교육을 전공하셨고, 현재 '힐링펀연구소'의 소장님으로 계셨다.&nbsp;여러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조직과 개인에서 행복, 희망, 열정을 전하시고 학생들에게는 비전과 동기부여도 전하고 계시다고 하시며 방송에도 출연하셨다.&nbsp;2. 프롤로그<br>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프롤로그'가 시작되었다.  &nbsp;머리말의 제목은 '생각하고 마음먹기에 따라 못 고칠 병은 없다' 였는데, 첫 문장은 이랬다.&nbsp;"살아가다 보면 누구에게나 피하고 싶은 힘든 시간이 찾아온다. 고통이 너무 깊어 삶을 포기하고 싶은 유혹이 스칠 때도 있다 ... (중략) ..."&nbsp;저자께서는 자신도 그런 어둠 속에 있었다고 하시면서 운을 떼셨다.&nbsp;가족 중 한 사람이 밀폐 정신병동에 입원하여 보호자로서 너무나 힘든 시간을 환자와 보내며, 수많은 혼란과 절망을 마주해야 했다고 하셨다.&nbsp;세 쪽에 이르는 프롤로그의 끝 말은 아래와 같았다.&nbsp;"절망의 끝에서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그 곁을 지키며 함께 흔들리는 가족들에게 이 책이 가장 따뜻한 위로이자 한 줄기 희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nbsp;이제 목차를 봅시다.&nbsp;3. 목차  &nbsp;&nbsp;아래 사진은 목차 중 일부의 모습이다.  &nbsp;이 책은 part 1 '웃음이 만든 생명의 빛'으로 시작하여 part 4 '인생을 바꾸는 생각의 힘'까지 크게 4개의 파트로 되어 있었고, 각 파트 안에 열두 편에서 그 이상의 편들로 채워져 있었다.&nbsp;이제 본문을 보여드릴게요 ~^^&nbsp;4. 본문 중에서&nbsp;이 책은 135*210 사이즈에 270쪽이 약간 넘는 분량으로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인상 깊었던 부분을 뽑아서 소개하겠습니다.&nbsp;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은 것이 있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br>https://blog.naver.com/zonkim358/224228907350<br>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nbsp;5. 일독을 마치며&nbsp;약 일주일 조금 넘게 조금씩, 틈날때마다 읽은 끝에 일독을 마쳤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감동적인 책이었습니다!&nbsp;더구나 저자 님의 절실했던 삶의 체험을 바탕으로 하여, 그 어느 책보다 훨씬 독자인 제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nbsp;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모습 중 일부입니다.  &nbsp;뒷 표지 우측에 세로로 "지금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라는 글귀가 가슴을 파고 들면서, 일독 후의 감동이 오랜 시간 잔상으로 남는 경험이었습니다.&nbsp;기적같은 반전을 일구신 저자님과 가족의 삶에 계속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드리며, 삶의 용기와 내 안의 기적 깨우기를 소망하시는 이웃님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2/62/cover150/k5021352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22621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