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북콜렉터의 서재 (북콜렉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다양한 분야의 책을 좋아하는 북콜렉터의 서재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31 Oct 2026 05:07: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북콜렉터</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36240103476261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북콜렉터</description></image><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400년 중동과 이스라엘 그리고 주변국들의 이야기를 군사전문가께서 분석하셨다! - [1,400년 전쟁 이야기 - 욕심과 고집이 만든 성전(聖戰)과 ‘지하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464441</link><pubDate>Fri, 21 Aug 2026 2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4644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922&TPaperId=174644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1/coveroff/k992130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922&TPaperId=174644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400년 전쟁 이야기 - 욕심과 고집이 만든 성전(聖戰)과 ‘지하드’</a><br/>김성웅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일독을 마친 후에, 제가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br>최근 중동과 이스라엘 관련 책을 읽던 중, 뭔가 내 통찰에 큰 흐름을 이뤄줄 것만 같은 이 책, 《 1,400년 전쟁 이야기 》가 눈에 확 들어왔다.<br>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념 촬영(?) 해 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br>책 표지 위와 아래에 '욕심과 고집이 만든 성전(聖戰)과 지하드'라는 부제가 눈길을 끌었다.<br>먼저 지은이에 대한 소개로 예를 갖추고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br>1. 저자 소개<br>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김성웅' 님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br>저자께서는 32년 군(軍) 생활 중 절반을 군사외교관 업무와 여러 국가에서 유학을 하셨고, 전역 후에는 한미연합훈련 전문가로 활동하셨다.<br>그렇기에 나에겐 이 책이 더 특별한 느낌으로 와 닿았다. 저자 님의 저서로는 &lt;어느 군사 외교관 이야기&gt;, &lt;이슬람과 아랍 무슬림 이야기&gt;를 비롯한 여러 저서가 있었다.<br>2. 글머리에<br>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머리말에 해당하는 '글머리에'가 시작되었다.<br>'왜, 이 역사를 읽어야 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머리말은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고 있었다.<br>"622년, 아라비아 사막의 도시 메카에서 한 남자가 박해를 피해 370여 km를 걸어 메디나로 향했다 ... (중략) ..."<br>여기서 '한 남자'는 바로 이슬람교의 창시자이자,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예언자인 '무함마드'를 말하는 것이었다.<br>그 후로 1,40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이 흘러 지금에 이르렀고 금년 봄, 미국의 스텔스 폭격기가 이란의 핵 시설을 폭격했다.<br>"이 전쟁의 이름은 '핵 비확산'이라 불리지만, 그 뿌리를 더듬어 올라가면 1,400년 전 아라비아 사막의 그 남자에게까지 닿는다 ... (중략) ..."<br>'글머리에'의 제목이 왜 그것이었는지 서서히 드러나고 있었다.<br>저자께서는 '군인의 눈'으로 이 역사를 읽었다고 하시면서 생생한 현장의 경험과 함께, 서로 적이라고 부르는 존재로부터 인류는 무엇을 얻고 배웠는지,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들을 함께 찾아보자고 제안하셨다.<br>3. 차례<br>다음 아래 사진은 '차례' 첫 두 페이지의 일부 모습이다.<br>크게는 '이슬람의 지하드와 제국의 확장'이라는 제목의 제1부로 시작하여, '욕심과 고집 vs 절제와 포용'이라는 제목의 제5부로, 총 다섯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세부적으로는 23개로 분류되어 있었다.<br>차례 페이지만 여섯 쪽에 달하여 꽤 상세한 구조를 갖고 있었다. 이제 드디어 본문으로 가겠습니다!<br>4. 본문 중에서<br>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이미 자세히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br>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85903741<br><br>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br>5. 일독을 마치며<br>이 다소 두껍고 의미 깊었던 책을 때마침 이어진 연휴기간에 집중적으로 읽어서 일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br>리뷰를 위해 좀 서둘러 읽은 감도 있지만 정말 유익한 독서 였는데요, 리뷰를 마치고 좀 쉬었다가 다시 천천히 정주행 할 생각입니다.<br>특히, 이 책은 군사 전문가께서 쓰셔서 다른 역사 책들과 확실히 달랐고 좀 특별했습니다.<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일부의 모습입니다.<br>이 책의 핵심이 잘 요약되어 있어서, 저의 총평을 이것으로 대신하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해서 올려드렸습니다.<br>중동과 이스라엘,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열강들의 이해관계가 얽힌 세계관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1/cover150/k992130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90109</link></image></item><item><author>북콜렉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팔십권 방대한 &amp;lt;화엄경&amp;gt;의 이치를 한권에 담아 이야기로 풀어낸 친절한 길잡이라는데 ... - [스토리텔링 화엄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krealty/17440921</link><pubDate>Sun, 09 Aug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krealty/17440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106&TPaperId=17440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4/84/coveroff/k3421301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106&TPaperId=17440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토리텔링 화엄경</a><br/>강영석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번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읽은 후에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입니다.​3대 한역본(사십화엄, 육십화엄, 팔십화엄)이 존재한다는 #화엄경 그 중에서도 #80권본화엄경 39품으로 되어 있다는 이 대작의 이치를 친절하게 한권으로 풀어냈다는 이 책, 《스토리텔링 화엄경》을 꼭 맛보고 싶었다.<br>위 사진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책을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나름 정성들여 찍어둔 실물책의 모습이다.<br>맨 위에 책 타이틀이 써있고 그 밑에는 보리수 아래에 좌선하시는 부처님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br>그리고 책 표지 하단에는 "80권본 화엄경에 담긴 심오한 이치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친절한 길잡이"라는 문구가 선명히 박혀 있었다.<br>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br>1. 저자 소개​책날개 안쪽에 저자 '강영석' 님에 대한 소개가 아래 사진과 같이 있었다.<br>저자께서는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치셨고 중학교 교감 선생님을 거쳐 대학에서 교수님으로도 계셨으며, 불교문화 포교사로도 활동해오셨다.<br>저서로는 &lt;교육통계적 방법&gt; &lt;스토리텔링 행복과 교육&gt; 등을 비롯한 여러 책도 쓰셨다.<br>2. 책을 펴내며<br>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머리말에 해당하는 '책을 펴내며'가 시작되었다.<br>"화엄경은 세존께서 정각을 이룬 후 깨달음의 내용과 견해, 실천을 펼쳐 보인 경전으로 정식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이다 ... (중략) ..."<br>이러한 첫 문장으로 시작되었는데, 여기서 '정각'이란 한자로 正覺으로 '바른 깨달음'을 말하며 더 정확히 말하면 '모든 집착과 무지에서 벗어나 우주와 삶의 궁극적 진리를 바르게 깨달았다'는 의미였다.<br>저자께서는 &lt;화엄경&gt;의 번역본으로 알려진 여러 한역본도 소개해주셨고, 이 책의 전체적인 흐름도 알려주셨는데 '스토리텔링(도입) - 경문(전개) - 화엄의 사유(마무리)'의 3단계 구조로 구성했다는 점도 밝히셨다.<br>나 역시 이 구조를 의식하며 읽어나갔는데, 한층 읽기에 도움이 되었다.<br>3. 목차<br>아래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첫 두페이지의 일부 모습이다.<br>'적멸도량 법회'라는 제목의 1회로 시작하여 '서다림 법회'라는 제목의 9회까지 목차 페이지만 무려 12쪽에 달했다.<br>'7처 9회 39품'의 복잡한 구조의 얼개가 한 권에 펼쳐져서 놀라웠다.<br>이제 드디어 본문으로 가겠습니다!<br>4. 본문 중에서<br>이 책은 152*225 규격에 무려 760쪽이 넘는 대단한 분량인데, 다 보여드리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몇 곳만 골라서 리뷰하겠습니다.<br>본문에 관한 자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셔요 ~^^<br>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72225185<br><br>그러면,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5. 일독을 마치며<br>이 두꺼운 책(무려 764쪽)이 화엄경의 요약집이자 스토리텔링 해설서라니 믿기 어려울 지경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분량 때문이었죠.<br>그러나 이 책 &lt;스토리텔링 화엄경&gt;을 읽으면서 저자 님의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고, 이 책이 나의 화엄경 연구(?)에 불을 지필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던 것입니다.<br>잠시 머리를 식혔다가, 이 책을 다시 꼼꼼히 읽어 볼 생각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일부분의 모습입니다.<br>이 책의 장점과 핵심 방향이 잘 요약되어 있어서, 저의 소감은 이것으로 대신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br>고전이자 위대한 경전인 &lt;화엄경&gt;이 부담되어 접근조차 두려우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lt;끝&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4/84/cover150/k3421301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4848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