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은 왜 제사 지내도 될까요?
그 누구도 주장만 하고 근거는 안 알려주던데? 몇십년 간?
환장하는 줄. 뚜껑 열린다. 

지금이야 명절에 쉬지만. 
아빠랑 굴업도 백팩킹 가려고 했는데 무릎 다쳐서 못 간다.

아니 그래서 내 집으로 온다는데.
혼자 사는 집에 영끌해도 의자가 5개뿐인데.
내 집 진짜 예쁘다 고양이랑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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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망의 가방을 팔았다. 푸히히

결국 그때 이 가방이 나를 살렸는데.

아, 걔가 가방 안 사줘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내 돈으로 산 가방이다.

나를 구한 가방. 잘 가라.


세상이 아주 재밌어.


고작 가방 하나가 

나를 가상에서 깨어나게 했다니까.

뭐래.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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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자기 행복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사는 사람이
좋다.

나부터 그렇게 살아야지.
으 관심 없어.

오늘 우리 고양이랑 같이 산 지 5주년 되는 날이다.
어떻게 이렇게 예쁜 고양이가 내 옆으로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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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삼재 혹은 아홉수가 맞다.
올 초에 과자 봉지 뜯다가 앞니 나갔을 때 알아봤어야.
.
이상은 높으면서 용기도 없고 근성도 없고 인내심도 없고
신세한탄만 하면서 의지할 사람만 찾아 헤매고
그런 사람을 찾으면 문제가 다 해결된 것마냥.
상처가 훈장이라고 생각하니?
멋이 없다. 그런 태도에 관심 없다. 알아서 사슈. 

됐고.
아침 7시에 경부 버스전용차선 열리기 전에 통과해서
연구실에 일찍 도착해서 커피 마시면서 모닝 작업 하는 삶 
좋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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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사니까 신난다고
쏘다니다가 무릎 인대 파열 되는 엔딩 뭐냐.

아직 걷는 게 힘들다. 
우당탕탕탕탕 살면 안 되는데.
차분히 살아야 하는데. 

교통사고 당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러기냐.
울고 싶다 하 날씨 좋아질 일만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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