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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본론에는 들어서지 않았다.

전체 24단원의 책인데 3장까지만 읽은터라

뭐라 감상을 남기기에는 부족할 것 같다.

하지만 기존 과학의 부족한 유연성..

이를테면 세상을 기계론적으로 보며

인간 역시도 마음과 육체 이원론으로 정의하며

기계론적 관점을 벗어나지 못하는 면을 지적한다거나,

양자물리학적 새발견을 하더라도 공표하지 못할 정도로

경직되어 있는 학계의 경직성을 지적하는 것으로 보아

이후 전개될 내용들이 혁신적인 내용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자물리학과 뇌과학 등 현대 과학을 근거로 한

마음의 힘을 논하는 저작 중

가장 널리 읽히고 알려졌다는 저작이기에 자못 기대가 크다.

 

그간의 마음의 힘을 과학적으로 풀어준 저작들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의미에서 선택한 책인데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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