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의 적용이 벌써부터 진행 중이고 이제 인간근로자에서 AI로봇 근로자로 대대적인 대체를 앞두고 있지 않은가? 그럼에도 2055년이 되어야 인간 업무의 50%를 대체할뿐일거라고 대중들을 얼르고 있다. 일각에선 노동없는 천국 같은 시대가 기본소득이란 정책과 함께 등장하리라 이상적으로 보이는 호도를 한다. 


AI로봇의 대대적인 실적용시대에 기본소득이 가능하려면 복지의 수준이 아니라 공산주의로 전세계가 체제 전환을 하고서야 가능한 정책이 아닌가? 이제까지의 자본주의 시대가 90%가 10%에서 1%의 기득권층의 부를 지지하고 강화하는 그림이었다면 다가올 시대는 1%에서10%의 극소수 기득권층이 90%에서 99%의 대중을 지원해야하는 국면인데 과연 1%가 99%를 위한 복지제도에 순응하리라 보이는가? 


지금 각국의 우경화는 난민유입으로 원거주민의 복지혜택축소와 그들과 취업경쟁에 내몰릴 위기의 원거주국민들의 우려때문에도 테러의 위협때문에도 강화 된 것일 거다. 난민유입 이후의 테러들은 우파 사람들이 난민에게 적대감을 품기에도 당연할 사례였기도 하고. 이건 메나지역 각국의 테러와 내전 등 대립을 묵인하던 기간이 길어졌으며 대응도 소극적이었기에 해당지역들이 사람이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되어 일어난 국면이다. 


이걸 역순으로 돌아보면 각국의 내란지경과 극우세력의 확장으로 각국이 분열하기에 딱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포석이었다고 볼 수도 있다. (극우파와 난민과 난민우호 집단의 충돌과 테러 우려라는 명목으로 당연한듯 시민들을 감시하는 체제로 강경한 경찰국가화로 몰아가는 것도 계획의 부분일테고.) 자연적이라기엔 테러와 함께 전염성 질병의 만연까지도 한 몫 거들어 대대적인 인구 조절이 자연스레 더해지고 있고 말이다.


2015년 11월 기사에 각국은행이 핵폭탄제조기업에 대대적인 투자를 했다는 것도 심상치 않은 뉴스였고.


나의 프레임이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잠시 내가 바라보는 관점에서 세계를 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왠지 너무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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