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굉장히 소중한 사람이 죽으면, 그 순간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굉장히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아?

 

- 야! 니가 뭘 누려! 뭐가 소중하고 감사해?!!  넌 그냥 숨만 쉬고 있을 뿐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엄마는 인도 오빠는 중국 아빠는 이천..

 

집이 며칠동안 텅텅 빈다.

 

T.T

 

" 나 혼자 ? 이 큰 집에서? "

 

엄마가 말한다.

 

" 너 엄한 짓하면 죽인다. cctv 설치한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또 짝은언니인 듯하다

 

짝은언니가 운전하고 나는 조수석

 

고양이 한마리가 내 품안으로 안김

 

T.T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나는 짝은언니한테 건네는데 고양이는 나에게 다시 와서 달겨들고

 

나는 '그래 니 맘 안다'며 받아들이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2019-10-01 04: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 나 그 꿈이 뭔지 정확히 알았어.

 

- 뭔데? (조마조마)

 

- 태몽이야

 

- -.-;;;;; 행운과 재물이었으면 좋겠는데

 

- 더 이상의 재물을 바래?

 

- 아니 -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 엄마, 나보고 사람들이 진짜 순진하대. 때가 안 묻었대. 이제는 안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 때가 묻을 일이 없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