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이지 않은 성 동문선 문예신서 167
뤼스 이리가라이 지음, 이은민 옮김 / 동문선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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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동일자의 표현양식(에 불과한) 곧 철학을(철학자체가 가부장의 근간)정신분석(역시 남성 상징계/ 무의식의 무의식영역에 있는 여성)까지 동원해 발본색원한다는 기획에 박수쳤으나, 이렇게까지 하얗게 단 한줄도 이해못해 괴로운 독서는 처음이었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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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1-11-26 06:1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고생했어요 쟝쟝님!! 😭😭

다락방 2021-11-26 08: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어.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쟝쟝 2021-11-26 08:35   좋아요 3 | URL
너무 너무 너무 어려웠다….. 어디가 어렵다는 걸 알아채기도 어려웠다 ㅋㅋㅋ

새파랑 2021-11-26 12:1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공쟝쟝님이 괴로우실 정도면 다른 분들은 책을 던지셨을거 같아요 ^^ 역시 독서 공장 공쟝쟝님~!!

공쟝쟝 2021-11-26 12:48   좋아요 5 | URL
ㅋㅋㅋ 저 한 다섯번 던졌어요…. 이미 던짐 (진짜로) ㅋㅋㅋ

미미 2021-11-26 13:1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완독 수고하셨어요!👍👍저 지금 읽는 중인데 자꾸 어지러워요😭😭

블랙겟타 2021-11-27 12:4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수고하셨어요 쟝쟝님 👏🏼👏🏼👏🏼
저번 달꺼 못읽어서 이 책으로 다시 시작했는데 제2의 성보다 더 어렵.. ㅠㅠ

vita 2021-11-28 12:5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쟝쟝님 괴로웠다는 말씀에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싶어 안도하며 12월 책을 준비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