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일어났다. 밖이 어두 침침해서 보니까 비가 올락말락하다 지금은 내리는 모양이다. 
영원히 잠들 뻔 했다. 게으를 수 있어서 넘 좋은 아침??? 아점으로 먹을 밥을 앉히고 잠시 고민에 빠졌다.
그러니까 벌써 시월이 다 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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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널널하니까 밀린 책을 읽을까, 밀린 독후감을 쓸까... 하다가 밀린 책장 정리 시작.
독후감 써야지 하고 미뤄둔 페미니즘 (?) 책들을 한쪽에 꽂아 놓기 시작했다. 다행이 열권 미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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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기전에 써..야..지...
쓰겠지... 쓰려고 찍어두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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