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초등 수학 2-1 (2023년용) -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코 초등 수학 (2023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초코라는 문제집을 보고

초코는 어느 출판사에서 나온 건지 궁금했었는데

교과서를 만드는

미래엔 에듀 출판사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초코 수학문제집이에요.

초코는 초등코의 줄임말이네요



초등에서 고등까지

학년별로 수학영역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

버리지 말고 잘 가지고 있으면

두고두고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보면서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교과서와 익힘책 수준의 기본 문제로

교과서를 확실히 알고 이해했다면

문제집도 충분히 풀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수학을 싫어하지 않고

평소에 동전 돈을 가지고

놀이로 경험하여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개념별 유형을 다양한 문제로 풀어보면서

실력을 업 할 수 있겠죠.

서술형 문제도 있어

대비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응용, 유사유형 문제를 풀어봄으로

응용이 되는지 확인해 볼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 단원평가까지 풀어보면

한 단원을 완벽히 알고 있는지

시험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또한 응용 수학은 QR코드를 이용하여

선생님의 친절한 강의를 들을 수 있고요,

연산은 풀고 바로 채점할 수 있도록

QR코드가 있어요.

교과서의 수준에 맞춘 문제를 풀어보고

기본부터 응용까지

확실히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초코문제집으로 이번 1학기 공부를 하여

수학 실력이 일취월장되어 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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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지음 / 유노라이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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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자녀교육에 관련된 책을 좀 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한 글쓰기 관련된 책도 조금 읽어보았지만, 글쓰기의 내용이 책마다 강조하는 부분이 다른 것 같아 엄마인 내가 어떻게 도와줄지 줏대가 명확하지 않으면 이 책 따라 저 책 따라 하다 갈피가 잡히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학년에 맞게 나이에 맞게 지도해야 함을 무시하고 무조건 책만 따를 수 없기에 여러 책을 읽어보고 학년에 맞게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에 읽어보고 있는데, 사실 《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서문을 읽던 중에 아이가 매일 쓸 수 있도록 돕기만 하면 된다고 쓰여있는 것을 보고 이 책은 직접 사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나도 글쓰기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계속 생각하고 안되면 학원 도움이라도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엄마는 글쓰기를 못해도 돕기만 하면 된다니 돕는 거라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영어를 못하는데도 아이의 영어는 듣고, 말하고, 읽는 것까지는 도와서 하고 있으니 글쓰기도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과 <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을 쓰신 작가 송숙희 님은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합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방송국, 광고대행사, 신문사, 잡지사, 여성 포털, 출판사 등 다양한 글쓰기 현장에서 활동하신다고 합니다.


 하버드 키즈는 어떻게 탄생되는지, 하버드생처럼 생각하고,하버드생처럼 글 쓰고, 하버드생처럼 공부하고, 하버드생처럼 에세이 쓰는 법을 알려줍니다.

 4년 내내 글쓰기를 중심으로 공부한다는 하버드.

 하버드가 글쓰기 교육에 집착하는 이유는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로 키워 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하버드뿐 아니라 세계의 유명한 대학은 글쓰기를 집중적으로 가르친다고 합니다.


 하버드 키즈 하버드 입학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하버드가 지향하는 '논리적 사고력을 갖춘 리더'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를 하버드 키즈로 만드는 프로젝트의 리더는 엄마가 해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학교도 못하고 사교육은 더 못한다고 합니다.

 엄마가 하는 일은 하루 10분 4줄 쓰기 하면 끝이라고 합니다. 



 4줄 쓰기로 하버드처럼 생각하기 

 4줄 쓰기는 오레오 글쓰기 기법이라고 합니다.


 오레오 공식은

Opinion 의견 주장

Reason 이유 제시

Example 사례 제시

Opinion 의견 강조


 4줄로 구성되어 10분씩 연습을 꾸준히 하면, 공부머리가 길러지고 사회에 진출하여서는 일머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 10분만 하버드생처럼 글쓰기는 각 줄을 완전한 한 문장으로 써야 한다고 합니다.


 손으로 쓰는 행위는 우리의 뇌를 끊임없이 집중시켜주고 뇌를 단련하는 데는 손글씨로 쓰는 것이 훨씬 좋다고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손으로 쓰는 것을 선호하는데, 더군다나 아이들이라면 완전히 자라지 않은 뇌를 단련하는 데는 손으로 직접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에 직접 쓰면서 공부하는 것은 배운 것을 쓰다 보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 잘 모르는 부분을 발견하게 되고, 꼼꼼히 짚고 가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되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은 쓰는 과정에서만 적용된다고 합니다.

 오레오 공식을 이용하여 에세이 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적기는 초등 4~6년.

 이 시기부터 매일 10분씩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몸에 밴다면 자유학년제인 중1이 시기에는 600자 내외의 글도 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하버드식 에세이를 매일 쓰면서 더 잘 생각하고,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표현하는 능력을 갖는다면 1년이란 시간이 어떤 시도보다도 값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인이 된 다음에 10년을 투자하는 것보다 글쓰기 비법을 잘 활용하여 아이를 돕는다면 이보다 더 고귀한 일이 있겠나 생각해 봅니다.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연습으로 개발되는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p57




 어느 분야에서든지 최고가 된 사람들은 타고남이 있더라도 노력 없이, 연습 없이 저절로 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글쓰기도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닌, 연습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돕는 것 이것 또한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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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영어 거의 모든 시리즈
서영조 지음 / 사람in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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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여 전에 영어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볼 때 영어강사님이 말씀하신 게 생각납니다.

 동사를 알려고 하지 않고, 명사만 죽어라 외워댄다고.

 '학교', '기린', '나무' 등등 열심히 외우지만, 실상 명사만 외워서는 우리가 영어를 말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이것 좀 가져와.'. '주세요', '앉아봐' 등등 주어가 없어도 동사로 소통이 됩니다.

 우리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명사가 아닌 '동사'라는 것을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알게 되었죠. 뒤늦게서야 알게 되다니.

 영어를 중·고등학교 6년만 했어도 말이 나와야 하는데 6년뿐이겠나요, 늘 영어를 해 보겠다고 붙잡았던 시간이 얼마인지 생각해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가 나오지 않는 것은 교육탓을 해 봄과 플러스 알파라고 혼자 생각해봅니다.



 이런 동사의 표현을 알 수 있도록 책을 쓰신 분은 전문 번역가로 영어권 도서들과 영화제 출품작들을 번역하고 계시는 서영조님이십니다.


 총 3부로 되어 있지만1부 안에 챕터가 있어 신체부위의 표현부터 일상 생활 속에서 행동 표현, 사회 생활 속의 표현까지 모든 행동의 표현이 다 들어 있어 책이 조금 두꺼운 편입니다.



 이 책은 꼭 처음부터 봐야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내가 알고 싶은 표현을 찾아 그 부분을 바로 보면 될까 생각했는데 뒷부분을 보니 인덱스가 한글 인덱스와 영어 인덱스가 있어 내가 찾고 싶은 표현을 찾아서 볼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주부이다 보니 2부 2장의 Food 편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방에서 내가 움직이는 행동 표현들을 그림과 함께 익히면 연상하여 잘 될 거 같아요. 이 표현들을 알고 QR코드를 찍어 원어민의 발음을 듣는다면 더 효과적이 될 것 같습니다.


 QR코드는 출판사의 블로그로 연결되어 위 사진의 표현들을 읽어주고, 아래 사진의 문장까지도 들려줍니다.




 영어책을 읽는 것 뿐 아니라 혼자 영어로 말하며 놀고, 잠잘 땐 누워서 영어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우리 아이는 영어가 튀어나오기 시작하면서 엄마하고 영어로 말하고 싶어하는데 내가 안되니 (아빠가 영어가 되어 다행) 안타까웠는데 일상의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책이 있으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 하면 school이 바로 떠오르듯

"엄마, 뭐해?" 아이가 물으면

"I washed the rice and soaked it in water."라고 자연스럽게 바로 떠오르도록 이 책을 빌려 표현들을 익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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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글쓰기 연습
여상미 지음 / 믹스커피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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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서 글쓰기에 관련된 책을 보다가 이 책은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위해 엄마가 써야 할 글쓰기 연습이라니 엄마를 위한 글쓰기 안내서라고 해도 될 듯합니다.



아이를 위한 글쓰기, 아이와 함께, 육아를 도와주는, '나'를 위해 글쓰기 안내와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글쓰 비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을 쓰신 여상미작가님은 프리랜서 작가로 살림하고 육아하는 엄마라고 합니다.

2004년 한국문학 가을호에 소설 남데손님을 발표했고, 베이비뉴스에 육아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방송사 시사 교양 프로그램 구성 작가, 기업 사내방송 작가 및 홍보, 캠페인 영상 제작 등에 참여해왔다고 합니다.




저자는 세상 모든 엄마는 최고의 글쓰기 선생님이라고 말한다.

엄마가 먼저 글을 써야 하고 아이와 함께 써야 한다고 한다.

제목처럼 아이를 위해, 아이와 함께 글쓰기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한다.

그래서 육아를 시작할 때부터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말한다.

나도 '육아일기를 좀 꾸준히 썼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때는 하루 종일 아이와 있을 땐 엉덩이를 붙이고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이 그때 상황에 가만히 앉아서 뭔가 써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날이 많았고, 했더라도 지속하기가 어려워 들쑥날쑥이었다.

쓰면서 치유의 시간을 얻을 수도 있고, 그런 글은 자신의 만족감을 위해 쓰는 것이라고 한다.




아이는 엄마가 쓰는 모습을 보고 배운다고 한다.

우리 아이도 그랬던 것 같다.

내가 책 보면 혼자서 본다고 책 보고, 내가 수첩에 기록하는 것 보고 수첩을 달라고 하여 기록하고. 말이나 행동 모두 아이들이 따라 하기에 엄마가 먼저 책을 읽고, 글을 쓴다면 저자가 말한대로 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든다.



거창한 소재가 아닌 일상에서 모든 대화는 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을 것 같다.

언제 어디서 떠오른 메모가 작품이 될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글쓰기 주제를 안내하고, 엄마인 내가 여러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




아이가 어렸을 땐 좀 빨리 커서 내 손이 덜 갔으면 할 정도로 힘들다 힘들다만 하다 보니 어느새 아이가 커버렸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유아 시절을 기록하지 않음이 후회되어 초등 시절은 조금씩 기록하고 있다. 단순한 기록만이 아닌 글로 써서 우리 아이의 역사를 볼 수 있도록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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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감정이다 - 소통을 위한 감정 조절부터 표현 연습까지
노은혜 지음 / 유노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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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치료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상담 심리학을 공부해 '늘 언어심리상담소'를 운영하시는 노은혜님의 <관계는 감정이다>입니다. 인간관계, 감정조절,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고 합니다.



 총 3장으로 감정 이해하기, 감정 조절하기, 감정 표현하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문을 읽는 순간부터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제게 하는 말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로에게 상처 주는 관계를 반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화'라는 감정도 조절해서 표현하는지 감정이 느껴지는대로 쏟아내는지. 감정을 다스리며 표현하는 것은 다르다고요.


 어쩌면 저도 제 안에 해결되지 않은 감정들이 묵혀 있어서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마구 쏟아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쏟아내기 전에 이 생각들과 감정이 나를 살리는 것인지, 죽이는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는 참지 못하고 쏟아낼 때가 한 두 번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뜨거운 감정을 식히는 법을 저자는 세 가지를 말해줍니다. (70)


 1폭주하듯이 튀어나오려 하는 감정이 느껴질 때 의식적으로 '멈춤' 버튼을 누르는 활동이 도움이 된다.

 '멈춤'.

 나는 이 멈춤이 안 될 때가 많다.

 의식적으로 멈추어야 한다는 것.


 2언어로 감정을 명명하는 것.

 "내 안에서 뭔가 불편함이 올라오는구나."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차오르구나"

 감정을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문장을 말하면서 감정 알기.


 3. 이 뜨거운 감정이 식기 전에 누군가에게 던져 버린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 보는 것.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입으로 직접 말하고, 상상해 보는 것.

 내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써서 붙여놔야겠습니다.


 어려서부터 내 감정을 잘 받아주는 사람은 없었다. 내 감정은 무시되기 일쑤였기에 불편함을 느낀 건 당연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한 사람과 관계를 끊거나 거리를 두게 된다.

 그런데 소통을 위해서는 이런 방식은 옳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잘 해결되지 않았다.

 내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 직면하고 솔직하게 전하는 연습을 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인상깊게 내게 다가온 부분이 있습니다.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손님처럼 대할 수 있어야 한다."

 전에 박혜란 저자의 책을 읽었을 때 '아이를 손님처럼 대하라'고 했던 구절이 생각이 납니다.

 남의 집 아이를 대할 때와 내 아이 대할 때가 다르니, 내 아이에게도 우리 집에 온 손님이라 생각한다면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여 아이를 손님처럼 대하라고 했을 것입니다.

 감정도 손님으로 모신다면 손님에게는 함부로 말하지 않을테니, 손님을 대하듯 한다면 격분의 감정 스위치를 끌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말이 거칠수록 그 사람의 마음에 공감받고 싶은 어린아이가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도 무조건사랑을 받지 못했던 마음이 남아있어서 나의 말이 거친 것일까?

 감정을 들여다보지 않았는데 왜 그런 감정이 생기는지 알고 이해하면서 나를 좀 알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소중한 관계일수록 화를 조절하기 위해 분투해야 한다고 합니다. 화를 조절하는 연습이 쌓여야 감정을 더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고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실수를 막을 수 있다고.


 화를 조절하기 위한 방법

 1. 장소 옮기기

 2. 상상으로 화내보기

 3. 화났다고 말한 뒤 시간을 요청하기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알아야하는데, 그런 표현하는 법을 나는 잘 모르는 것 같다.

 감정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뒤돌아서는 후회했던 적도 너무 많다.

 감정의 표현법들을 익혀 순간적으로 감정을 언제 표현할지, 말아야 할 지 선택할 줄 알아 좀 더 성숙한 인간 관계를 가지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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