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클라비르님의 서재 (클라비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더 나은 나를 위해 읽고 기록하는 엄마의 서재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7 Nov 2026 19:03:47 +0900</lastBuildDate><image><title>클라비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4816227406420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클라비르</description></image><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놀면 뭐 하니? 읽는 수학 개념 - [놀면 뭐 하니? 읽는 수학 개념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전과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616994</link><pubDate>Fri, 06 Nov 2026 08: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6169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915&TPaperId=176169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3/18/coveroff/k7221319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915&TPaperId=176169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놀면 뭐 하니? 읽는 수학 개념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전과정</a><br/>김효정 지음 / 지식공유 / 2026년 11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를 작성함.<br><br><br><br>&nbsp;수학은 초등학교 때부터 개념이 잘 정립되어 있지 않으면 중등 수학, 그다음 고등 수학으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은 과목이다. 특히 중등 수학에서는 제대로 해 두지 않으면 고등 수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한계에 부딪힐 것이다. 그래서 우리집 초등이는 곧 중등으로 갈 예비중으로 중등에서 배우는 수학을 잘 해 두었으면 싶어 &lt;놀면 뭐 하니? 읽는 수학 개념&gt; 책을 읽고, 낯선 개념들이 이해되었으면 좋겠어 이 책을 선택했다.<br>&nbsp;&lt;놀면 뭐 하니? 읽는 수학 개념&gt; 책은 중등 수학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어 수와 연산, 문자와 식,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와 그래프, 도형의 기초, 평면도형, 닮음과 비. 입체도형. 대푯값과 산포도, 경우의 수와 확률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집 초등이는 중학교 가기 전 예습을 하고 있는데 일차방정식을 공부하고 있어 내가 이 책을 먼저 읽어보았다. 등식부터 항등식, 등식의 성질, 이항 등 개념을 잘 알아야 하는 부분이 많다. 이런 개념들을 딱딱하게 혹은 외워야 함을 강조하는 게 아닌 수학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것처럼 혹은 옆에서 듣고 있는 것처럼 조곤조곤 말해 주는 듯해 수학이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문장이 구어체라 특히 청소년 아이들도 읽는 데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책을 읽다 보면 '여기서 잠깐!', '이것만은 꼭 기억해!' 코너가 있어 단원의 중요 내용을 놓치지 않도록 체크해 주니 이런 코너는 한 번 더 신경 써서 살펴보면 좋겠다. 단원을 다 읽으면 '풀어 볼 거지?'에서는 연필을 들고 풀어야 하는 문제도 있지만 많아야 세 문제 정도, 나머지는 O, X 문제로 퀴즈를 풀 듯 맞출 수 있는지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우리집 초등이가 이 부분을 읽게 된다면 공부한 부분에 대해서는 큰 그림이 그려질 수 있을 것이다. <br>&nbsp;내 시절에는 늘 공식이 우선이고, 문제풀이하느라 바빴는데 중등 수학의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는 이 책은 가볍게 읽으면서 개념을 바로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학을 알아야 하는 개념을 무조건 외우게 하지 않고 제목처럼 편하게 읽으면서 이해하도록 하는 데 있는 것 같아 예비 중등생이나 중등 아이들이 이 책을 읽다 보면 개념이 어떻게 되는지 깨달을 뿐 아니라 문해력도 키우고 수리논술형 문제를 대비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3/18/cover150/k7221319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731844</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융합&amp;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 6단계 - [융합&amp;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 6단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96161</link><pubDate>Tue, 27 Oct 2026 17: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961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186&TPaperId=175961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97/coveroff/k252131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186&TPaperId=175961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융합&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 6단계</a><br/>꿈틀국어연구소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nbsp;국어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데는 독해력이 있어야 글을 읽고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다. 독해력은 글을 읽는다고 해서 내용을 모두 이해하는 것은 아니기에 글에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할 줄 알아야 하고 주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생각하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lt;융합&amp;통합 초등 국어 수능 독해 6단계&gt;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등 국어도 수능에 맞춰 준비한다는 게 눈길을 끌었다. 수능의 긴 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교재는 초등학생 때부터 독해 연습을 하라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br>&nbsp;&lt;융합&amp;통합 초등 국어 수능 독해 6단계&gt;는 초등 교과의 주제와 초등 학습 도서, 어린이 신문 기사 등의 주제로 연계하여 인문, 사회, 예술, 역사, 언어, 환경, 과학, 기술 등의 글과 인문+기술, 예술+심리, 인물+경제, 환경+기술 등의 통합형 글감까지 다양한 글감으로 1000자 이상의 지문이 수록되어 있다. 난이도 또한 너무 어렵거나 너무 쉬운 지문이 아닌 상중하의 수준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균형이 이루어져 있다. <br><br><br><br>&nbsp;도입 질문을 통해 지문을 읽으면서 답을 찾는 재미를 볼 수 있고, 지문을 읽다가 모르는 어휘가 나왔을 때 바로 독해가 되도록 단어와 뜻이 함께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의 지문들은 꿈틀 카페(밥매공&amp;T zone)에 가면 부가 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단어 아랫부분에는 내가 지문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체크를 해 볼 수 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 뒷부분에 독해력 확장 활동이 있는데 나는 이 부분이 참 좋았다. 문단별로 핵심 요약을 하며 논리적인 인과 관계를 찾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부분이고, 지문의 형식에 따라 본문을 구조 정리하는 부분도 있어 글 전체의 맥락을 이해하고 분류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고력 향상 글쓰기 부분은 어렵더라도 완전한 문장으로 써 보라는 멘트가 있는데 각 주제마다 이 부분의 쓰기를 연습하면 사고력도 향상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교재의 문제는 단지 내용 파악만을 위한 문제가 아닌 중심 내용부터 세부내용, 추론과 적용까지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문제들을 수록하고 있다. <br>&nbsp;독해 능력은 갑자기 기를 수 없기 때문에 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면서 이러한 글의 문장과 문장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을 꾸준히 연습해야 할 것이다. 국어를 위해 이렇게 공부해야 하지만 독해는 국어 외에 다른 교과의 개념을 파악하는데도 독해력이 필요하다. 이 교재를 잘 활용하면서 글의 내용을 파악하고 요약하여 정리하는 훈련을 하면 문해력이 향상될 거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97/cover150/k252131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49787</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3 - [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3 : 초등 5~6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94767</link><pubDate>Mon, 26 Oct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947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208&TPaperId=175947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96/coveroff/k212131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208&TPaperId=175947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3 : 초등 5~6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a><br/>엄인정.신영서 지음 / 가로책길 / 2026년 11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nbsp;인공지능 시대가 되면서 아이들은 영상과 숏폼 콘텐츠에 익숙해져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는 데는 능숙하지만 긴 글을 읽고 맥락을 이해하고 핵심을 정리를 하지 않고 심지어 지문을 읽기 전에 문제를 푼다는데 이것은 문해력이 부족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읽은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중요한 내용과 덜 중요한 내용을 구별할 줄 알아 핵심을 자기 말로 다시 정리하는 사고 활동을 할 수 있다면 긴 글도 스스로 정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lt;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gt;이 글의 핵심을 파악하고 짧은 문장으로 정리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우리집 초등이도 중학교 가기 전에 이 책을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nbsp;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는 것은 글의 분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중요한 내용인지 판단하고, 여러 정보들을 연결해 핵심을 찾아내야 하는 게 관건이다. &lt;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gt;에서는 먼저 기초 개념 다지기와 실전 개념 익히기 두 파트로 나누어 기초 개념 다지기 편에서 먼저 중심 낱말 찾기를 시작으로 중심 내용 찾기, 중심 문장 찾기, 요점 찾기, 요약하기 5단계 학습을 한다. 핵심만 골라서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을 단계별로 훈련하여 중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글을 짧고 분명하게 정리하는 연습을 하면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br>&nbsp;단계별로 기초 개념을 다졌으면 실전 개념 익히기에서 중심 내용을 찾아 내용을 확인하고 내용을 간추려서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구조화 정리까지를 연습한다. 각 지문은 초등 5학년과 6학년에서 배운 교과서와 연계된 지문이고 각 지문은 교과의 어느 내용인지 단원이 정리되어 있어 참고하면 된다. 보통 비문학 독해력 교재들을 보면 문제가 있어서 정답을 맞히기 위한 교재들이 많은데 &lt;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gt;은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글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중심 낱말, 중심 내용을 찾아 요약을 할 줄 알도록 하니 내용을 이해하는지 못하는지 알 수 있어 이 교재는 다른 교재와 확연히 차이가 있음이 보인다. 우리집 초등이가 이런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이 교재를 만나 다행이다. <br><br>&nbsp;기초 개념 5편과 실전 개념 56편을 이 책에 있는 대로 한 편씩 연습을 하면 그동안 5, 6학년에 배웠던 부분들은 복습이 되고,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연습이 잘 되면 단순한 공부 기술을 넘어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것은 중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독해력과 문해력은 물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과도 연결될 거라고 생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96/cover150/k212131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59615</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영어 동사 도감 - [영어 동사 도감 - 쏙쏙 머리에 들어오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92586</link><pubDate>Sun, 25 Oct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925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100&TPaperId=175925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14/coveroff/k502131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100&TPaperId=175925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동사 도감 - 쏙쏙 머리에 들어오는</a><br/>Mayu.Forrest Baker 지음, nankaiine 일러스트 / 더북에듀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nbsp;영어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많이 아는 게 이득일 테니까. 하지만, 영어 단어를 많이 아는게 중요하겠지만 영어는 문장의 뼈대는 움직임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로 구성된 핵심 요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보다 동사가 명사나 다른 요소와 다른 요소와 어떻게 조합되어 사용되는지 아는 게 자연스러운 표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동사의 쓰임을 먼저 아는 게 우선이겠다 싶었다. 그래서 우리가 모르는 단어가 아닌 이미 다 알고 있는 동사 50개의 기본 동사를 624개의 구동사와 관용 표현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lt;영어 동사 도감&gt; 책을 보며 그 표현들을 알고 싶어 이 책을 펼쳤다. 이 책에 수록된 50개 동사는 우리가 이미 학창 시절에 다 배웠던 알고 있는 동사들로 알면 매우 편리한 기본 동사 5개, 최소한의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 동사 10개, 표현의 폭을 넓혀주는 동사 15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동사 20로 구성되어 있다. <br>&nbsp;be 동사만 보더라도 be 동사는 있다, 존재하다, ~이다, ~인 상태이다 라는 뜻을 이미 알고 있지만,  이 be 동사가 away, down 같은 부사와 from, in, on  등 전치사와 함께 쓰이니 뜻이 정말 달라진다. 50개 동사들의 이 단어를 모르는 게 아닌데 이 동사가 실제로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나는 확실히는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50개 동사들의 쓰임을 이 책을 통해서만 알아도 생활 영어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구동사와 관용표현 하나하나마다 일러스트로 표현을 시각화하여 눈에 빠르게 들어오도록 하고, 관용 표현 바로 아래 실생활 예문이 있어 이 예문을 알아두면 실제 생활 속에서의 대화체로 사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한 챕터를 마치면 EXERCISE로 해당 장에서 다룬 표현을 활용한 두 저자의 오리지널 이야기 형식 문제가 있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인데 그 글에는 앞에서 학습한 동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렇게 쉬운 동사인데 이 동사의 쓰임만 잘 알아도 영어를 말하는데 표현의 폭이 넓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br>&nbsp;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동사 표현은 모바일로 이용도 가능하다. 별도로 앱을 설치하거나 다운로드하지 않고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책으로 학습하고 이동할 때나 외출할 때는 음원을 들으면서 복습과 학습을 할 수 있다. 마지막 편에는 알파벳순으로 동사별로 구동사와 관용구를 실어 내가 찾고 싶은 부분을 바로 찾을 수 있는 색인이 있어 찾는 것뿐만 아니라 암기 테스트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독일인 친구는 25년 전에 만났을 때 우리나라에 오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 한국이 위상이 높다 보니 나의 독일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고, 한국에 금방 올 것처럼 말하는데 남편과 아이가 함께 방문할 날이 머잖은 느낌이 들어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날마다 이 책으로 익혀 우리나라 여행하는데 내가 도움이 되고 나의 생활 영어 실력이 좀 더 늘어 있도록 이 책을 잘 활용해야겠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14/cover150/k502131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1427</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2 - [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88783</link><pubDate>Fri, 23 Oct 2026 1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887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01&TPaperId=175887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7/48/coveroff/k5221318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01&TPaperId=175887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2</a><br/>이정태 그림, 김혜련 글, 나민애 기획 / 겜툰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을 읽어서 나민애의 국어 대모험은 관심 갖지 않았는데 이번 2권에서는 순우리말 내용이 들어있다고 해서 선택했다. 우리집 초등이는 이제 곧 초등을 졸업할 때가 되었지만 공부하다가 쉴 때 이런 만화책을 읽는 것은 마이쮸를 먹는 기분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건네주고 싶다. 이 책은 단순히 당만 채우는 게 아닌 만화를 읽으면서 국어의 지식적인 부분도 채울 수 있어 일석이조가 될 것 같다.<br> 문해력 게임 책처럼 기획과 글쓴이 그림 그린 분이 같아 만화 그림도 낯설지가 않다. 나민애의 국어 대모험에서는 이순수, 미호, 서늘, 해치, 령이, 깨비 외에 늑대 인간, 오거, 해골, 책 도둑, 사냥꾼, 호랑이가 나와 국어 카드를 모으는 또 다른 게임 참가자들로 임무를 수행하는 중요한 순간마다 이순수 일행 앞에 나타나 앞길을 가로막는다. 총 5화로 구성되어 있고, 보통 5프레임으로 만화로 그림도 부잡스럽지 않아 마음에 든다. 주인공들은 임무를 해결하고 지도 조각을 모으는 모험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책방에서 임무를 마치려던 이순수 일행 앞에 도깨비 가면을 쓴 괴한이 나타나 정령 대전 끝에 가까스로 괴한을 물리치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나타나 힘겹게 얻은 지도 조각을 빼앗아 가고 다음 모험으로 가기 위해서는 흩어진 지도 조각을 모아야 한다. 도둑맞았던 책을 찾고, 낡은 보물 지도를 따라가며 다른 게임 참가자들과 마주하는 과정에 국어 학습을 해결해야 한다. <br> 2권에서는 우리말의 뜻과 쓰임을 알도록 하는데 주인공들이 정령 대전을 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문제를 풀며 순우리말을 배우게 된다. 주인공들이 모험 속에서 우리말을 만나면서 퀴즈와 국어 카드를 통해 다시 살펴보며 이야기의 재미를 통해 국어 학습으로 연결하는 시도가 이 책의 특징이다. 이 만화책 한 권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서 어휘력이 충분히 길러지는 건 아니겠지만, 몰랐던 단어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고 실제 대화나 글쓰기에서 사용한다면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모험을 하면서 우리말을 만나 그 말의 뜻을 알아가는 경험이 쌓인다면 국어를 반드시 공부해야 하고 어렵고 지루하게 느낀 아이들에게는 조금 가볍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집 초등도 중학교 가면 단어는 많이 외워야 하겠지만 우리말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그 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지가 더 중요할 거라 생각한다. 국어 공부가 어렵고 지루했던 어린이나 아이에게 재미있는 국어 학습 방법을 찾아 주고 싶다면 부모가 아이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7/48/cover150/k5221318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874856</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날개 이상 소설 전집 - [날개 - 이상 소설 전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87256</link><pubDate>Thu, 22 Oct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872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1708&TPaperId=175872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9/42/coveroff/k9221317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1708&TPaperId=175872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날개 - 이상 소설 전집</a><br/>이상 지음, 신범순 해설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11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 우리집 초등이는 예비 중등생으로 우리나라 단편과 장편 문학을 읽어야 할 시기가 되어 이 상의 날개는 당연히 읽어야 하므로 그 외에 이상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 또한 우리나라 단편 문학을 읽은 지 오래되어 다시 읽어보고 싶었다. 이 상의 소설 전집인 만큼 이 상에 대한 자료가 실려 있다. &lt;날개&gt;는 이 상의 대표적인 소설로 1936년 9월 종합지 &lt;조광&gt;에 실렸던 &lt;날개&gt;의 첫 페이지 삽화가 실려있고, 친한 친구가 화가였던 구본웅이 그린 이 상의 초상화, 고등학교 시절, 시인과 소설가 친구들과 함께 한 사진이 있고, 지도의 암실, 휴업과 사정, 지주회시의 원문에서 띄어쓰기가 아닌 붙여쓰기를 볼 수 있다. <br><br><br><br> 이 상의 소설 16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순서는 집필 연도순으로 배열되어 있어 이 상의 작품 순서를 알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무래도 이 책의 제목이 날개이고 이 상의 대표 작품을 다시 읽으니 오래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기도 하 혼자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읽다 보니 지금 현재에 맞는 단어가 아닌 작가가 표기했던 단어가 그대로 되어 있다. 이 상의 날개를 보면 아내를 '안해'로, 아무와도를 '아모와도', 얼른을 '얼는', 아침결을 '아츰결' 등 문자는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 읽을 때에는 크게 낯설지 않았다. <br><br><br> 주인공 '나'는 아내와 살고 있지만, 나는 직업이 없고, 아내는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지만 외부 사람들을 만나며 돈을 벌고, 아내에 의존하면서 살아간다. 어느 날 '나'는 집 밖을 나가 거리를 돌아다니고 외부 세계를 경험하지만 현실에는 적응하지 못하고, 여전히 집과 밖을 오가는 생활을 반복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게 바람직하지만 주인공은 그러한 능력과 의지를 잃어버린 것처럼 보였다. 현실 속에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지 못해서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자신의 역할을 찾거나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데 내 주변에도 이런 사람이 있어 솔직히 난 이런 사람은 답답하다. 어쩌면 주변 사람의 기대에 맞추려다 보니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작품 속 주인공의 상황과 지금 현대인의 삶이 같다고는 볼 수 없지만 자신의 삶을 주도하지 못하고 현실에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은 두 상황이 연결된다고 본다. 이상의 날개를 읽으면서 어릴 적에는 잘 생각하지 못 했던 게 지금은 개인이 현실 속에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잃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자신의 삶에서 주체성을 유지하는 게 무엇인지 질문을 하도록 해 주는 작품이라 생각되어 이런 작품은 오래오래 읽힐 수밖에 없겠구나 생각한다. <br><br><br> 날개 외에도 여러 작품이 있지만 날개 전에 쓰인 지주회시를 읽어보았다. 무기력한 개인의 내면과 자아 상실에 대한 내용을 한 날개와 달리 지주회시는 돈과 생존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인간관계와 그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속물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자신의 욕망을 좇기보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가치를 두고 지켜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 준다. 이 외에 봉별기, 종생기 등도 대표작으로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우리집 초등이도 중학교 가거든 이 상의 책을 읽기를 바라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9/42/cover150/k9221317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94240</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춘기 잔머리 심리학 - [사춘기 잔머리 심리학 - 열다섯 살 때는다 그렇대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82410</link><pubDate>Tue, 20 Oct 2026 1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824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596&TPaperId=17582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99/coveroff/k702131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596&TPaperId=175824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춘기 잔머리 심리학 - 열다섯 살 때는다 그렇대요</a><br/>황현우 지음 / 가나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br>&nbsp;지금 돌이켜 보면 내가 사춘기 일 때 우리 부모님도 나를 이해할 수 없었을까? 내게 큰 변화는 말을 하기 싫었던 것 같다. 사소한 일에 예민하고 어른의 말에 쉽게 동의하지 않아 나의 이런 모습이 어른들에게는 마음에 들지 않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집 초등이도 사춘기가 오면 말하기 싫어질까? 아직은 조잘조잘 얘기를 잘 하는데 중학교 가면 어찌 될지 모르겠다. 잔머리 굴리는 모습을 보면 사춘기인가 싶기도 한데 이런 모습을 보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어이없기도 하고, 허탈하게 웃음이 날 때도 있어 &lt;사춘기 잔머리 심리학&gt;이 사춘기의 모습을 보여줘 환기구가 되기도 한 것 같다. <br> 처음에 제목만 보고서 육아서인가 싶었는데 이 책은 열다섯 살 사춘기 아이가 자신의 입장에서 그대로 얘기하는 수필 형식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집 초등이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고 해서 그 행동만으로 우리 초등이의 마음을 단정해 버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단지 보이는 말과 행동만을 보고 나무란다면 정작 그 안에 담긴 진짜 감정과 우리 초등이의 생각을 놓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춘기 시기에는 전문가들이 늘 말했던 것처럼 해결해 주려고 하기보다 사춘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그래서 아이가 이해를 받고 있다는 그 경험이 더 중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글쓴이도 어쩌면 부모 입장에서는 버릇없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는 행동들이 이 글쓴이도 나름대로 위기를 모면하고 스트레스를 견뎌내기 위한 엉뚱하면서도 유연한 방어기제가 되기도 했던 것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춘기 아이에게 일일이 정답을 정해 주기보다 나의 기준으로 아이를 판단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 그렇게 말을 했는지, 무엇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는지 더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대화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을 테니까. <br> 이 책의 서문에 보면 '이 사춘기 아이를 키운다는 건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로 시작한다. 글쓴이가 사춘기이기에 이렇게 시작했을지 모르겠지만 어른 입장에서 사춘기 아이를 키운다는 건 마냥 흥미롭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이제 시작하는 사춘기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태어난 이후 두 번째로 새롭게 이해해야 하는 과정이고 앞으로 얼마나 당황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날지 사실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는 내가 아직 닥치지 않아서인지 웃기기도 하고, 우리집 초등이도 열다섯 살일 때는 이런 마음일까 싶기도 하면서 잔머리 굴리는 모습을 여유 있게 바라봐 줘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99/cover150/k702131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39975</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 -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80856</link><pubDate>Mon, 19 Oct 2026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80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888&TPaperId=17580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3/coveroff/k2021318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888&TPaperId=17580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br>&nbsp;우리집 초등이가 미취학 시절 학교에 가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다 여러 교육서를 읽으며 책을 잘 읽도록 해 줘야겠다는 그 처음 마음이 지금껏 변함없이 그대로 6년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이제 곧 중학교를 가야 할 예비 중등생이 되어 중학교에 가면 똥 어떤 책을 읽도록 도와줘야 하는지 고민하던 차에 &lt;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gt;을 만나게 되어 많이 기쁘다. 우리집 초등이가 스스로 중학교 3년을 다니는 동안에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을 잘만 읽어준다면 다양한 책을 접하는 데 도움이 되고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는지도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br>&nbsp;이 책은 나를 성장시키는 한국 문학, 세상을 이해하는 한국 문학, 오래 사랑받는 세계 문학, 세상을 이해하는 인문과 사회, 내일을 여는 과학과 환경, AI로 구성하여 청소년의 성장과 고민을 다루는 이야기부터 사회 문제와 과학에 관한 책까지 여러 분야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우리집 초등이는 소설 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소설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관심도 가질 수 있도록 추천하고 있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라고 본다. <br>&nbsp;개인적으로 나는 현재 &lt;오만과 편견&gt; 책을 읽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중학생이 읽어야 할 책 추천 목록에 있다. &lt;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gt;에는 줄거리만 담겨 있지 않고, &lt;오만과 편견&gt;에서는 어떤 이야기인지 이해할 수 있는 짧은 줄거리와 인물을 짚어 이 책이 왜 오래 읽히고 학교에서는 왜 추천하고 있는지, 작품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는 무엇인지 중학생 눈높이에서 풀어주고 있다. 또 이 책이 더 좋고 마음에 드는 건 &lt;중학교 3년, 이렇게 읽어보세요&gt; 코너에서 1학년, 2학년, 3학년 시기를 나누어 학년별로 어떤 책으로 시작하여 어떻게 넓혀가면 좋은지 추천도서를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 감사하다. 3년간 100권을 읽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1년에 12권만 잘 읽어도 된다니, 우리집 초등이도 한 달에 한 권씩 읽을 수 있는 1년 12권 독서 로드맵을 따라 읽으며 단순히 지식을 얻는 활동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기가 되길 바라본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3/cover150/k2021318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67307</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 - [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76852</link><pubDate>Sat, 17 Oct 2026 1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768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386&TPaperId=175768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4/coveroff/k192131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386&TPaperId=175768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a><br/>성우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 학생들에게 있어 경제는 쉬운 과목이 아니다. 경제는 보이지 않는 개념을 이해해야 하고, 여러 요인이 서로 영향을 주는 과정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기본적인 개념부터 뉴스에서도 자주 나오는 물가와 금리, 세금, 환율 등의 내용들을 10대 눈높이에서 10대가 꼭 알아야 하는 핵심 경제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이 책을 보니 곧 중학교에 갈 우리집 초등이도 &lt;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gt;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이 책은 세 파트로 구성을 했는데 우리가 물건을 갖고 싶다고 해서 모든 것을 가질 수 없고 늘 선택을 해야 하는 과정에서 희소성, 기회비용, 유인 같은 기본 원리부터 설명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선택이 만나 수요와 공급, 가격이 정해지듯 선택과 시장 편에서 이런 경제 순환과 시장이 어떻게 작동하고, 왜 정부의 역할이 필요한지 설명한다. 돈과 일 편에서는 예산, 화폐, 은행 금리, 저축과 투자, 신용과 보험, 금융자산과 자산 관리의 원리를 배우며 돈이 어떻게 움직이고, 월급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게 된다. 나라와 세계 경제 편에서는 GDP와 경제 성장, 인플레이션과 세금, 정부 예산, 재정정책, 중앙은행과 통화정책을 알고 물가, 세금, 환율,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꾸는지도 설명한다. 희소성과 기회비용, 돈의 역할과 가치를 읽으면서 돈과 소비의 원리를 알게 되고, 수요와 공급, 인플레이션을 읽으면서 물가와 시장 원리를 알고, 저축과 이자, 금융의 기초를 읽으면서 금리와 금융의 원리를 알게 된다.<br> 내용이 다소 많아 보이지만 이 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개념만 알도록 55가지만 설명하여 생각처럼 책이 두껍지 않은 슬림북이다. 하나의 경제 개념이 두 페이지를 넘지 않아 읽기에 편하고 불필요한 설명 없이 우리 일상생활 속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예시를 읽으며 상황을 이해하니 경제 개념이 쉽게 이해가 되는 것 같다. 하나의 개념을 읽으면 '시험에는 이렇게 나와요'가 있어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은 꼭 기억해야 하는 내용까지 바로 확인이 되어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집 초등이도 중학교 가기 전에 이 책을 잘 읽고 꼭 알아야 하는 핵심 경제를 알아 학교 시험은 물론 돈을 관리할 줄 앎과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삶을 주체적으로 살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4/cover150/k192131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41478</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논술·구술면접까지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72367</link><pubDate>Wed, 14 Oct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723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663&TPaperId=175723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76/coveroff/k06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663&TPaperId=175723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논술·구술면접까지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a><br/>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 나의 생각을 타당하고 명확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정리하여 이유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예를 들어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사회 핫이슈를 가지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lt;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gt; 책을 선택했다. 우리집 초등이는 중학교에 갈 예비 중학생이기 때문에 이 책의 여러 분야에서 논쟁이 벌어지는 이슈들의 내용을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생각이 더 정립될 거라 생각한다.<br>&nbsp;&lt;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gt;은 정치 법률 분야의 17편 주제로 시작하여 경제 조세 12편, 사회노동 17편, 교육 환경 11편, 문화 미디어 7편이 수록되어 다양한 글을 읽을 수 있다. 사안을 읽으면 이슈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밑줄이 그어 있어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정치나 법률, 경제, 조세 부분은 읽다 보면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한다. 사전을 직접 찾아보면 제일 좋고, 시간이 없을 청소년들을 위해 용어 설명란이 있어 바로 읽을 수 있다. 왼쪽 페이지에서 논쟁이 벌어지는 이슈를 읽었다면 오른쪽 페이지는 내가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읽은 이슈에서 나타나는 핵심 쟁점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고, 나의 의견을 써 볼 수 있는 칸이 있어 나는 찬성인지, 반대인지 근거와 함께 직접 작성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의견도 써 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br>&nbsp;이 책은 처음부터 차례대로 하면 되지만, 굳이 처음부터 꼬박꼬박 하지 않아도 된다. 내가 먼저 하고 싶은 사안을 골라 해도 무방하다. 우리집 초등이에게 하고 싶은 거 있나 했더니 '길고양이 급식소'에 대한 것을 해 보고 싶다고 했다. '길고양이 급식소'에 대해 우리 초등이는 반대를 하여 반대 의견을 쓰고 상대방이 찬성할 경우 그 의견도 직접 써 봤다. 나 또한 이 사안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고양이 울음소리 소음이나 배설물, 남은 사료로 인한 위생 문제 등이 발생할 것 때문으로 관리자를 지정해서 청소는 어떻게 해결될지언정 소음이나 주민들의 불편은 완전히 해결이 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청소 또한 처음엔 잘 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잘 안될 것이라 생각하는데 관리가 소홀해지면 주민들 사이에 갈등은 일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구체적인 대책이 없다면 설치하지 않는 게 나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br>&nbsp;이렇게 한 편씩 한 편씩 이 책으로 자신의 생각을 쓰고 상대방의 의견은 어떤지, 내 의견에 어떤 반론이 있을 생각해 보고 뒤 페이지로 가면 명확한 논리와 통계자료, 각계의 여론 등 다양한 근거를 바탕으로 정리된 찬반 의견을 살펴볼 수 있는 글이 있어 나의 의견과 비교해 보면서 나의 주장과 논리를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선거연령 하향 조정', '사형제 폐지', '대형마트 의무휴업', '청소년 SNS 사용 금지' 등 오래전부터 많이 나왔던 이슈들과 논쟁을 촉발시킨 이슈들을 접하면며 찬반 의견은 물론 수행평가나 논술, 나중에 면접을 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76/cover150/k06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7609</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엔픽 중등 사회 1-2 (2026년용) - [엔픽 중등 사회 ①-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 만점을 위한 필수 기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59282</link><pubDate>Wed, 07 Oct 2026 17: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592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039014&TPaperId=175592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86/78/coveroff/k7820390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039014&TPaperId=175592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픽 중등 사회 ①-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 만점을 위한 필수 기본서</a><br/>노은총 외 지음 / 미래엔 / 2025년 05월<br/></td></tr></table><br/>*미래엔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br><br><br><br> 우리집 초등이는 아직 중학교에 가지 않았지만 예비중이라 국영수 외에 사회 과학도 공부해야 할 텐데 내신을 위해 엔픽 중등 사회 1-2는 개념 학습부터 시험 대비까지 단계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엔픽 중등 사회 1-2로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br><br> 중학교는 학교마다 교과서 출판사가 다른데 어떤 교과서를 사용하더라도 미래엔의 엔픽 중등 사회 1-2는 타 출판사의 페이지가 다 쓰여 있어 진도를 맞추는데 문제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해요. 미래엔의 엔픽 중등 사회 1-2는 내신 만점을 위한 필수 기본서에요.<br><br><br><br> 중등 사회 1-2에는 사회문화, 정치, 법, 인권의 분야로 어려울 수 있지만, 각 단원마다 핵심 개념이 간결하게 요약되어 있고, 꼭 알아야 하는 필요한 자료도 잘 정리되어 있어요. 우리 시절에는 중학교 교재라면 그림은커녕 글밥으로만 가득 채워져 있었는데 지금은 글보다 그림 한 번으로 이해하기 쉽게 친절한 삽화도 있어요.QR코드를 스캔하면 핵심 정리를 한 번 더 할 수 있는데 시험 전에 마지막 정리로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주제의 학습 목표를 잘 이해하고 기념을 이해했다면 개념 확인 문제와 대표 문제 실력 쌓기로 다시 한번 개념을 짚어보고 실력 다지기의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서술형 문제를 풀어보며 내신을 대비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br><br><br><br> 한 단원이 끝나면 개념을 표와 자료로 한 번 더 정리하여 단원을 확실히 알도록 하고, 다양한 실전 문제의 실력 굳히기 문제를 풀며 기본을 탄탄히 해요. 학교 시험과 유사한 유형과 2회씩 구성된 난이도의 문제를 대단원별로 풀어보면 시험 대비를 완벽히 해요. <br><br><br><br>엔픽 중등 사회 1-2 풀이 또한 오답의 이유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해설하고, 구체적인 서술형 채점 기준과 핵심 개념을 정리하여 문제 해결력을 키우도록 해요. 엔픽 중등 사회 1-2는 많은 문제보다 개념을 확실히 알도록 하여 중요한 문제를 풀며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여 우리집 초등이 중학교 가면 이 교재로 공부하면 내신을 대비하는 데 문제없을 거 같아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엔픽 중등 사회 1-2로 공부하여 사회 내신 대비가 잘 되면 좋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86/78/cover150/k7820390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867876</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 [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 기초부터 차근차근 30일 완성, 전면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52125</link><pubDate>Sat, 03 Oct 2026 1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521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387&TPaperId=175521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68/coveroff/k712131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387&TPaperId=175521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 기초부터 차근차근 30일 완성, 전면 개정판</a><br/>임예진 지음 / 북스고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 최근 약 3개월 전 즈음부터 어린 왕자 영어로 필사하고 있다. 영어 필기체에도 관심이 많아 필기체로 쓰는 연습도 하고 있는데 영문 캘리그라피 책을 보니 영어로 캘리도 써 보고 싶어졌다. 책의 겉표지에서도 보이듯 영문으로 캘리그라피를 쓴다는 건 또다른 느낌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lt;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gt; 책은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와 영문 캘리그라피 시작하기, 두 가지 글씨체 익히기, 어린 왕자와 함께하는 문장 연습하기, 영문 캘리그라피와 친해지기, 특별한 날을 위한 영문 캘리그라피로 구성되어 있다. <br> 영어 필사를 하면서 고가의 만년필을 사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고가의 만년필이나 딥펜으로 캘리그라피를 쓰는 것도 좋지만 납작 펜과 브러시 펜만으로도 연습을 부지런히 한다면 영문 캘리그라피는 충분히 잘 쓸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탤릭체를 쓰기 위해서는 납작 펜이 필요하고 모던 캘리그라피를 쓸 때는 브러시 펜이 필요하다. 납작 펜의 종류와 브러시 펜의 종류도 소개되어 있어 어떤 펜으로 사용할지는 나에게 잘 맞는 펜을 선택하면 된다. 납작 펜은 우리가 평소에 쓰는 펜의 끝이 다르기 때문에 펜을 잡고 사용하는 법도 사진과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지만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익힐 수 있도록 QR 코드가 있어 설명을 들으며 연습하면 더 효과적일 수 있다.<br> 바로 영문을 쓰기보다 영문 캘리그라피의 기본 용어를 알고 선긋기를 먼저 연습하고 평소에도 글씨를 쓰기 전에 선긋기를 한다음에 글씨를 쓰라고 하니 선 긋기 연습은 기본 중의 기본이니만큼 중요한 듯 싶다. 이 책의 출판사인 북스고 블로그에 가면 가이드지도 다운받아 연습할 수 있다. 나는 전에 캘리그라피를 쓸 때 사용하던 납작 펜이 있어 직접 선긋기를 해봤다. 저자는 3mm나 3.5mm를 추천하는데 나는 5mm 펜이어서인지 많이 두껍게 나왔지만 3mm로 사용하면 잘 될 것 같다. 먼저 이탤릭체를 연습하여 빨리 익숙해지고 싶다. 모던체도 연습하면 어린왕자의 좋은 문장을 멋지게 쓰면서 영문 캘리그라피에 자신감이 생기면 영어 명언, 특별한 날에 쓰는 카드에도 영문 캘리로 멋지게 써 보길 기대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68/cover150/k712131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66858</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프링북 바르다 영어 필기체 노트 - [스프링북 바르다 영어 필기체 노트 - 영어에 멋을 더해주는 우아한 손글씨의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33678</link><pubDate>Wed, 23 Sep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336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771&TPaperId=175336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94/coveroff/k772131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771&TPaperId=175336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프링북 바르다 영어 필기체 노트 - 영어에 멋을 더해주는 우아한 손글씨의 시작</a><br/>바른 손글씨 연구소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직접 사용해보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영어 문장을 쓸 일이 있을 때는 정자체로만 썼지 필기체로 쓸 생각은 해 보지 않았던 것 같다. 나의 30년 넘은 독일인 친구와 지금은 문자로 주고받지만 어린 시절 편지를 주고받을 때는 이 친구는 늘 필기체로 영어를 써서 나도 이렇게 휘리릭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필기체가 쉽지 않았다. 영어 필기체에 관심은 있었지만 필기체는 기본 형태를 알고 반복 연습이 필요할 거 같아 '영어 필기체 노트 바르다'와 함께 이번 기회에 필기체에 익숙해져 보고 싶었다. 요즘에는 손으로 많이 쓰지 않고 디지털화가 되었지만 영어 이름으로 서명하거나 영어 단어 외울 때나 생활 속에서 간단히 메모할 때는 영어 필기체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영어 필기체를 연습해두면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br><br>'영어 필기체 노트 바르다'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필기체 알파벳 익히기, 필기체 알파벳 쓰기, 단어로 필기체 연습하기, 문장으로 필기체 연습하기, 캘리용 필기체 쓰기와 교정 노트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필기체 알파벳부터 익히기 위해 대문자 A부터 쓰기 시작했다. 필기체일지라도 대문자 A 같은 경우는 익숙했지만 대문자 D, G, I, J 소문자 b, f, z 필기체는 익숙치가 않아 연습이 필요했다. 이 책자에 따라 쓰기부터 하나하나 나도 따라 쓰며 익숙해지도록 했다. 대문자 E 필기체는 알고 있지만 필기체처럼 써지지 않아 예쁘게 써지지 않았다. 소문자 f 필기체도 필기체만 있는 글씨를 보면 알아볼 수 있을까 싶다. 대문자와 소문자를 연습하면 모양별로 짧은 단어, 긴 단어, 영어 일기, 영어 편지 등 쓰면서 필기체를 익히도록 하고, 캘리용 영단어와 영문학 소설, 시의 좋은 글귀들을 캘리그라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br><br>요즘에는 메모지에 손으로 직접 쓰기보다 핸드폰에서 메모를 하고, 사진으로 찍어두고 예전처럼 손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손으로 쓰는 걸 좋아해서 아직도 일기를 쓰고, 계획이나 메모 등 펜으로 직접 써 둔다. 손을 사용하는 것은 정교한 움직임이라서 뇌 영역을 고루 자극하여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도 하기에 특히 어린아이들은 손을 이용하여 활동하는 게 중요하기도 하다. 어른들도 특히 연로하신 분이나 뇌 질환 환자들에게도 색연필을 잡고 색칠 공부하는 활동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 같은 성인들도 펜을 잡고 이렇게 새로운 필기체를 연습한다는 것은 뇌를 활성화하고 기억력을 증진시키기에 좋기도 하고, 이 글씨 쓰기에 집중하다 보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영어 필사를 할 때 필기체를 사용한다면 연속해서 쓰기 때문에 속도가 빨라질 수도 있고, 필기체로 쓴다면 멋있어 보일 것 같기도 하다.&nbsp;나는 이 책으로 필기체 연습을 시작해 보니 이 책 한 권이면 필기체를 잘 쓸 수 있을 거 같아 &lt;영어 필기체 노트 바르다' 한 권을 꼭 마칠 생각이다. 필기체에 익숙해져서 지금 어린 왕자를 영어로 필사하고 있는데 필기체로 필사하여 영어 필기체를 멋지게 쓰는 나의 독일인 친구에게 나도 영어 필기체를 이렇게 쓴다고 자랑해 보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94/cover150/k772131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9433</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 한국 시 필사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 한국 시 필사 - 마음에 스며드는 명시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26927</link><pubDate>Sun, 20 Sep 2026 1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269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877&TPaperId=175269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45/coveroff/k4721318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877&TPaperId=175269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 한국 시 필사 - 마음에 스며드는 명시 100</a><br/>한용운 외 지음 / 시대인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 &lt;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한국 시 필사&gt;는 한용운부터 김소월, 이상화, 정지용, 김영랑, 심훈, 이효석, 이상, 이육사, 오장환, 윤동주 시인까지 11명의 아름다운 시가 수록된 책이다. 윤동주, 한용운, 김영랑 등의 시집이 있지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아름다운 시들만 모아둔 이 책을 읽는 건 또 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아 시를 쓰면서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시인들은 대체적으로 1900년 대 초반에 태어나 일제강점기에 활동하고 한국 근대문학의 기초를 다진 대표적인 문인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br> 이효석과 이 상의 시 각 다섯 편과 나머지 시인들의 각 시는 열 편으로 수록되어 총 100편의 시가 각 시마다 어울리는 명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시를 읽으면서 명화를 보며 감상의 깊이가 더해지는 듯하다. 왼편에 시와 오른편에는 직접 필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두고 있다. 180도로 책은 펴지고 종이 두께는 생각보다 도톰하다. 재질이 또한 부드러워 두꺼운 펜은 쓰기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잉크 젤 0.7로 한용운의 시 '나룻배와 행인'을 써봤다. 미끄럽게 써지는 거 같은 느낌이었다. 잉크펜이라 두꺼운 느낌인데 종이가 도톰한 만큼 뒷장을 넘겨보니 생각보다 많이 비치지 않는다. 나룻배와 행인을 읽고 써보면서 일제 강점기 시대에 쓰였기 때문에 불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헌신적인 사랑과 기다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느낄 수 있는 시다.<br> 이 책의 제목인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는 김영랑의 시로 이 시를 읽을 땐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 시는 좀 더 볼이 얇은 0.4 펜으로 써 보니 느낌이 좋았다. 확실히 두꺼운 펜보다 얇은 펜이 잘 써져 글씨도 더 잘 써지는 느낌이 들었다. 시를 쓰면서 음률이 느껴졌는데 돌담, 풀, 햇발, 웃음, 샘물, 마음, 오늘, 하루, 하늘, 볼, 부끄럼, 가슴, 살포시, 물결, 보드레한, 에메랄드, 실비단 단어들로 부드럽고 경쾌한 느낌이 들어 내 마음까지 맑아지는 듯한 느낌이다. <br> 마지막으로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 시도 0.38펜으로 써봤다. 확실히 이 책의 종이는 두꺼운 펜보다 0.5 이하의 펜으로 쓰는 게 잘 써지는 것 같다. 청포도 시는 학창 시절에 열심히 외웠던 시만큼 지금도 암송이 되고 좋아하는 시이다. 암울한 민족 현실을 극복하고 밝은 내일의 기다림과 염원을 노래하는 만큼 서정성이 있는 시로 필사하면서 시어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마음이 평온해짐이 느껴졌다. 11명 시인의 좋은 시들을 읽고 직접 쓰면서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명상처럼 느껴지는 이 시를 필사하고 싶다면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한국 시 필사 책을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45/cover150/k4721318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24555</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 - [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 - 정기시험부터 수행까지, 새내기 중학생을 위한 성적 관리 가이드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25699</link><pubDate>Sat, 19 Sep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256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36&TPaperId=175256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0/14/coveroff/k4521308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36&TPaperId=175256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 - 정기시험부터 수행까지, 새내기 중학생을 위한 성적 관리 가이드북</a><br/>홍은채 외 지음 / 블루무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작성함.<br><br><br><br> 우리집 아이는 지금 예비 중등생으로 중학생이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6년 다닌 초등과 달리 3년인 중학교의 학년 단위부터 교과 과정, 수업 방식 등 달라지는 건 물론 중학교에서는 스스로 잘 챙겨야 하는 자기 관리도 잘 해야 해서 중학생을 위한 가이드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lt;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gt; 책을 보니 중학교 가기 전에 우리집 아이와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lt;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gt; 책은 만점 선배가 알려 주는 실전 중학 생활, 중학교 성적의 구조,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해!, 수행평가, 싹 정리해 줄게, 혼자 공부해서 시험 잘 보는 법, 챙길 게 많아 골치 아픈 학교생활기록부, 싹 정리해 줄게 총 5장으로 구성하여 시험 잘 보는 법뿐만 아니라 중학교 생활의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비교과 활동, 출결관리, 수상 실적 등 중학교 생활 전반을 수월하게 하여 고등학교까지 길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다. <br> 이 책 속에는 예비 중등생인 '다영'이라는 친구가 등장한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우리집 아이는 같은 입장이라 관심을 갖고 읽는다. 다영이는 중학교 가기 전 걱정이 많은데 중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고등학교 생활도 잘하고 있는 유인 언니에게 중학교 생활의 조언을 받는다. 중학교의 수행평가가 만만치 않다고 들었는데 이 수행평가의 구조 파악 설명부터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중요한 건 밑줄까지 쳐 있어 이 책의 내용을 잘 숙지하면 수행 평가 대비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집 아이는 학원이나 과외 사교육 없이 혼자 스스로 공부해오고 있는데 중학교 가서도 혼자 공부해서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비결을 이 책에서 읽을 수 있다. 나의 공부 스타일을 파악하고 루틴을 만들어 공부할 수 있는 안내가 되어 있으니 우리집 아이도 이 책을 잘 읽고 지금까지 스스로 했던 공부법을 그대로 이어 중학 생활의 즐거움을 누리면 좋겠다. 이외에도 중학교 생활에 있어 중등 평가 시스템의 비밀과 학교 알리미를 활용하는 법, 학교 생활기록부와 세특을 꾸리는 법까지 안내되어 있다. <br> 중학교 생활이 궁금한 예비 중학생부터 중학 시험을 잘 치르고 싶은 학생, 수행평가 준비가 어려운 학생, 학교생활 기록부에 대해 궁금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읽으면 중학 생활의 길잡이가 되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0/14/cover150/k4521308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01470</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읽다 보면 정신없이 빠져드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20145</link><pubDate>Wed, 16 Sep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201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67&TPaperId=175201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1/coveroff/k7421313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67&TPaperId=175201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읽다 보면 정신없이 빠져드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a><br/>다나카 미유키.유키 치요코 지음, 오쓰카 아야카 그림, 이효진 옮김 / 오아시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 물리는 세상이 왜 이렇게 작동하는가에 대해 이해를 하도록 해 주는 가장 근본적인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중력이나 빛, 소리, 열, 전기 등의 현상부터 첨단 과학 기술까지 세상의 모든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 분야가 물리학으로 &lt;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gt;는 보는 도구, 전달하는 도구, 먹는 도구, 막는 도구, 재는 도구 다섯 가지로 우리 주변에 있는 24개의 물건들 속에 과학이 우리가 일상과 가까이 있다는 설명을 들여다보니 물리는 우리 생활과 가까이 있다는 게 더 잘 느껴졌다. <br> 보통 집에 있는 냉장고나 프라이팬, 전자레인지는 읽으면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하루에도 몇 번씩 열고 닫는 냉장고는 뒤쪽에는 많이 따뜻하지만 안에는 차가운 냉장고, 음식을 넣기만 하면 따뜻해지는 전자레인지, 열전달 방식이 달라지면 음식 맛도 달라진다는 프라이팬 등 읽으면서 매일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이지만 과학적이라고는 전혀 생각 못 하고 있었던지라 이제는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데울 때는 데우는 게 아니라는 것은 알 것이다. 올여름도 무진장 더워서 늘 쓰고 다닌 양산에 대해서 읽으면서도 어떤 색깔의 양산을 써야 하는지 고민이었던 게 어떤 색깔의 양산을 써야 하는지 결정하며 '대기권'의 과학 원리를 또 알게 된다. 책을 읽다 보면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때때로 엉뚱한 질문도 읽으면서 과학의 재미를 더해준다. <br> 일상 속의 물건들에 담긴 과학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이 책은 우리집 초등이가 읽어도 아주 좋을 책이다. 거창하거나 복잡하지 않은 과학 이론으로 매일 사용하는 물건들에 대해 읽으면서 우리는 조금 더 똑똑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물리라는 분야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 책을 읽으며 시각이 조금은 넓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리학의 깊은 지식이 아닌 입문으로 시작하기에 좋은 책이라 초등 고학년 이상 청소년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1/cover150/k7421313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0123</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근육과 운동의 생리학 - [근육과 운동의 생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18502</link><pubDate>Tue, 15 Sep 2026 2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185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5772&TPaperId=175185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48/coveroff/8931585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5772&TPaperId=175185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근육과 운동의 생리학</a><br/>나가사와 준이치 감수, 김영욱.김선숙 옮김 / 성안당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nbsp;나는 일주일에 닷새나 엿새는 운동을 하려고 노력은 하고, 현재는 최소 나흘은 운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때때로 운동을 하다가 다치기도 하는 듯 지난봄엔 허리가 아파서 근력 운동은 한 달 넘게 쉬어야 할 때도 있었다. 운동을 하다 다칠 때 보니 이 책은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nbsp;&lt;근육과 운동의 생리학&gt; 책은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라고 쓰여 있어 표지에서도 일러스트가 보이듯 내지 역시 복잡한 그림이 아닌 컬러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잘 들어와 내용이 훨씬 잘 이해가 된다. 운동이 무엇인지 근육과 운동의 기초 지식부터 근육을 조절하는 시스템, 근 수축의 에너지와 대사, 근육을 만들어가는 과정, 근력 발휘 능력과 평가, 트레이닝과 진체 적응으로 구성하여 근육 수축의 메커니즘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왼쪽 페이지에서 지식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ATP, 미오글로빈, 미토콘드리아처럼 어려운 용어는 용어 해설과 메모로 설명을 읽으며 본문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복잡하고 자세한 일러스트가 아닌 시각적 일러스트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br>&nbsp;근 수축의 에너지원을 읽으면서 헬스장에서 웨이트 존에서 덤벨을 들고 운동할 때 생각하며 운동을 하는 동안 내 근육의 세포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상상을 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피로물질로만 알고 있던 젖산은 에너지를 만들 때 생성되는 에너지 기질 중 하나로 신체의 다양한 적응과 발달을 이끄는 신호 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헬스를 하고 근육통이 없으면 운동을 하지 않은 것 같고, 약간의 근육통이 있으면 기분이 좋을 때가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연성 근육통과 즉발성 근육통에 대해 알게 되며 근육의 작용과 변화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이번에 근육을 보다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br>&nbsp;전문 지식을 갖추지 않았어도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설명이 되어 이제는 의미 없이 덤벨을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게 아닌 내 몸속의 근육들도 얼마나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지 내가 덤벨을 들고 움직일 때마다 이젠 다르게 느낄 거 같아 운동 권태기도 없지 않을까 한다. 철봉에서 매달리고, 스쾃을 하고 쉬는 시간이 새롭게 느껴질 거 같은 생각에 기대가 된다. 지식이 있어야만 운동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운동의 원리를 알고 운동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48/cover150/8931585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94877</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 -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13070</link><pubDate>Sun, 13 Sep 2026 1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130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769&TPaperId=175130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84/coveroff/k5121317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769&TPaperId=175130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a><br/>나민애 지음, 이정태 그림, 김혜련 글 / 겜툰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작성함.<br><br><br><br>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책이 벌써 6권째이다. 우리집 초등이는 처음만 보고 안 볼 줄 알았는데 재미있다고 그다음 권이 출간되었냐, 또 읽고 나면 그다음 권이 출간되었냐 할 정도로 기다리는 책이다. 이번 책 6권에서는 사실과 의견 구분하기, 문장 속 정보 찾기, 감정 표현 이해하고 사용하기, 상황에 알맞은 말과 K-POP 대전! 장비 아이템을 차지하라!로 구성되어 20단계부터 23단계이다. 사실과 의견 구분하기는 4학년 국어 교과 시간에 배워서 5학년과 6학년 국어로 이어지며 확장되기 때문에 잘 알아두면 좋겠다. <br> 20단계 게임에서는 타이어를 굴리면서 게임을 하는데 게임하듯 만화를 읽고 있지만 읽는 아이들에게는 문제를 풀어야 하고 문제를 맞히면 아이템이 지급되기도 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특히 22단계에서는 감정 표현에 대한 요소들을 조각 맞추는 게임으로 배우게 되는데 사춘기에 접어든 우리집 초등이가 감정 표현을 잘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알면 좋겠다. 책 속의 게임 요소들이 지루하지 않고 문제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만화책이지만 생각하면서 읽어야 한다는 게 인상적이다. 읽으면서 미션을 통해 흐름을 읽고, 의미를 짚고, 숨은 뜻까지 파악해 내야 해서 이 책의 목적이 문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어휘력과 독해력이 확장되는 학습 만화책임이 느껴졌다. <br>만화책을 읽는 동안에도 아이들이 재미있고 똑똑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 맞게 이 책은 게임형 구조와 초등 국어 교육과정과 연계된 미션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읽을 수 있도록 목적에 잘 달성된 책이라 초등 국어의 기초를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시리즈로 읽으면 문해력 높이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여 초등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84/cover150/k5121317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8401</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1 (2026) -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1 (2027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09871</link><pubDate>Fri, 11 Sep 2026 17: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09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05488&TPaperId=17509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93/61/coveroff/89599054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05488&TPaperId=17509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1 (2027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a><br/>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25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수학은 문제만 많이 푼다고 잘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수학은 많이 푸는 것보다 어떻게 풀었는지, 즉 개념을 적용하여 풀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 기본서 2-1은 개념을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개념 설명을 충분히 하고 있어 2학년이 되어도 우리집 초등이는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교재로 이어나가려고 해요.<br><br><br><br>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 기본서 2-1 은 개념북, 테스트북, 해설북 세 권이 세트로 되어 있어요. 2학년 1학기에는 유리수와 순환소수, 식의 계산, 부등식과 방정식, 일차함수를 배우게 돼요. 첫 단원인 유리수와 순환소수에서 유리수와 순환소수를 학습하기 전에 INTRO to 챕터라 하여 분수를 사용하게 된 계기, 수학자 스테빈이 사용한 소수에 대해 읽으며 수학의 역사와 배경을 읽으며 이 단원을 학습하는데 마중물이 되어주고 있어요. 핵심적인 개념들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설명되어 있는데 순환소수란? 이 질문에 한 페이지가 순환소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설명이 자세하니 우리집 초등이처럼 혼자 공부하는 친구들에게는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교재가 정말 적합한 교재에요. 개념을 잘 정립할 수 있도록 개념과 문항, 해설이 잘 설계되어 한 구조 안에서 잘 맞물릴 수 있는 시스템형 교재가 바로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교재에요. <br><br>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 기본서 2-1은 개념을 읽고 예제 문제로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소단원이 끝나면 개념 CHECK 문제를 통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고요, 개념 CHECK에서 확실히 되었다면 유형 EXERCISE를 통해 핵심 유형을 풀어보며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익혀볼 수도 있어요. 중단원 EXERCISE는 내신 기본과 내신 발전 2단계로 구성하여 문제 난이도는 상중하 골고루 분포되어 학교 내신 대비는 물론 서술형 문제도 풀어보며 준비할 수 있어요. 대단원 REVIEW에서는 본문 속의 질문을 따라가며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고 대단원 EXERCISE 단원 역시 상중하 문제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기본 문제만이 아닌 유형과 심화 문제까지 접해볼 수 있어 한 단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어요.<br><br>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 기본서는 기본 예제를 충분히 풀면서도 유형과 심화 문제까지 통합적인 사고를 훈련을 해줘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 기본서는 문제만 무조건 많이 푸는 양보다 좋은 문제를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질을 우선시하는 교재인 듯해요.<br><br><br>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 기본서 안에는 테스트북을 포함하고 있는데 테스트북에는 단원 학습의 실전 점검을 하기에 좋은 문제들이 수록되어 내신형 최신 유형 문제는 물론 A급의 문제들이 포함되어 유형서를 따로 풀 필요 없이 이 테스트북을 잘 풀면 된다고 생각해요. 해설북에는 스스로 학습하는데 문제의 숨은 뜻까지 설명해주며 개념 설명으로 이어져 스스로 학습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어요. 2022 새교육 과정에 반영된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 기본서 2-1은 EBS 중학프리미엄에서 무료로 강의가 제공되고 있어 읽어서 이해가 안된다면 강의도 활용할 수 있어요.<br><br><br><br>단계적으로 연계학습을 하며 흔들리지 않는 개념을 잡고 싶다면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 기본서로 학습하길 적극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93/61/cover150/89599054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936100</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품격 있는 어른의 한자어  - [품격 있는 어른의 한자어 - 생각은 깊게 표현은 분명하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05494</link><pubDate>Wed, 09 Sep 2026 18: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054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84&TPaperId=175054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75/coveroff/89649480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84&TPaperId=175054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품격 있는 어른의 한자어 - 생각은 깊게 표현은 분명하게</a><br/>김웅식 지음 / 보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br><br><br>&nbsp;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순우리말은 25%, 외래어나 혼성어가 약 17%, 한자어가 58% 차지한다고 하니 우리말은 순수 우리말보다 한자어가 더 많다. 그래서 한자어를 제대로 알아 말의 뜻을 알고 사용하면 좋을 거 같아 &lt;품격 있는 어른의 한자어&gt;를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말에 깃든 삶의 풍경으로 시작하여 말의 결을 다듬는 지혜에서는 언어의 품격을 이야기해 주고, 세상의 파도를 넘는 말의 힘에서는 세상을 움직이는 질서와 언어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고, 말의 해상도를 높이는 감각에서는 언어의 구조를 다루는 것으로 구성하여 각 주제에 맞는 한자어들에 대해 설명한다.<br>&nbsp;채소와 비슷한 단어의 야채라는 말은 일본식 말이라 하여 야채라는 말보다 채소라는 말을 써야 한다고 들었던 기억으로 나 또한 야채라는 말은 안 쓰고 채소라고 거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 보니 야채는 한자의 들 야와 나물 채가 합쳐져 들에서 자라는 나물 또는 야생 나물로 들판에서 저절로 자란 야생 식물을 야채라고 하고 야채는 국어사전에도 등재된 우리말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야채라는 말은 쓰지 않아야 하는 채소라고 사용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아니었다. 야채와 채소의 쓰임과 말의 배경을 알고 상황에 맞게 쓰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nbsp;또 우리가 일상에서 누군가의 잘못을 두고 사용하는 비난과 비판, 비평 또한 이 세 단어의 차이는 대상이 아니라 말하는 방식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처럼 이 책은 잘못 쓰기 쉬운 말들을 찾아 바로잡아주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잘못 알고 있는 한자어들의 본모습을 보여주고, 같은 듯 다른 말들의 뉘앙스를 구분하여 우리가 습관처럼 사용하는 표현 속에 어떤 철학이 숨어있는지 설명해 준다. <br>&nbsp;어려운 말을 많이 한다고 품격 있는 어른은 아니다. 품격은 어휘의 출처나 난이도가 아닌 상황에 맞는 적절한 소통 방식과 배려에서 나오므로 말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여 청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여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품격 있는 어른일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더 어렵고 화려한 한자어를 사용하기보다 이미 알고 있던 단어를 조금 더 정확하게 이해하여 필요한 자리에서 알맞은 표현으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75/cover150/89649480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7538</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토록 아름다운 한국 색연필 컬러링 - [이토록 아름다운 한국 색연필 컬러링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00789</link><pubDate>Mon, 07 Sep 2026 1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5007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106&TPaperId=175007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35/coveroff/89649481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106&TPaperId=175007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아름다운 한국 색연필 컬러링북</a><br/>종이비행 지음 / 보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nbsp;컬러링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마음 관리를 할 수 있는 것 중의 하나이다.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지금 우리는 컴퓨터 화면이나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상태에서 감각을 깨우고 심리적 안정을 찾고자 한다면 컬러링을 할 수 있다. 컬러링을 하면 색칠을 하는 데 집중하면서 뇌의 공포 반응을 담당하는 편도체가 안정되고 잡념이 줄어들고 마음이 편안해져 명상을 할 때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색상을 선택하는 것, 구도를 파악하고, 손의 움직임 조절은 좌뇌와 우뇌가 동시에 자극되어 뇌 기능 활성화가 된다고 들었던 적이 있다. <br>&nbsp;보누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lt;이토록 아름다운 한국 색연필 컬러링북&gt;은 우리나라의 특유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활기찬 일상의 순간들을 다채로운 도안이 수록되어 있다. 보기만 해도 설레는 우리 한국의 사계절에는 진해 군항제, 해운대 해변 열차, 내장산 단풍, 청계천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가 있고, 경복궁, 남원 광한루원, 경주 불국사, 함안 낙화놀이, 단청과 민화의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명소와 전통의 아름다운 그림이 있고, 붕어빵, 복주머니, 분식, 한옥 카페 디저트, 아이돌 생일 카페와 사랑스러운 소품까지 소소한 일상 속 장면들까지 수록되어 있다. <br>&nbsp;도안만 보고 무조건 칠하기보다 이 책에는 입문자를 위해 초보자도 채색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단계별로 면 칠하기부터 그라데이션 표현, 혼합색 그라데이션 표현, 오브젝트까지 기초 색연필 채색을 할 수 있는 팁을 함께 제공한다. 공간감을 살리기 위해서 멀리 있는 요소를 연하게 칠하면 그림의 공간감이 살아나고, 멀리 있는 요소를 먼저 칠하고 가까운 요소를 나중에 칠하면 채색이 깔끔하게 된다. 메인 오브젝트는 선명하게 칠하면 뒷배경과 대비가 되는 이런 컬러링 팁을 잘 숙지하면 색을 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보고 칠할 수 있는 도안이 왼쪽에 있고 어떤 색을 선택하면 되는지 비슷한 색을 골라서 칠할 수 있도록 색깔 표시가 있어 보고 따라서 칠하면 되지만 색을 선택하는 데 정답은 없다. 나만의 색으로 칠해도 된다. <br>&nbsp;아름다운 우리나라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과 일상들이 담긴 그림에 색을 입히다 보면 추억에 설레고, 마음이 한결 좋아지며 위로가 될 것 같다. 이 책은 '한국'이라는 주제로 우리 한국만의 고유문화가 담겨 있어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선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35/cover150/89649481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3505</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캠핑카 사이언스 : 해양 편 - [캠핑카 사이언스 : 해양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98914</link><pubDate>Sun, 06 Sep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989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5X&TPaperId=174989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54/coveroff/89631969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5X&TPaperId=174989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캠핑카 사이언스 : 해양 편</a><br/>유소라 지음, 조승연 그림, 이정모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nbsp;우리집 초등이는 해양 과학에 관심이 참 많다. 최근에는 &lt;바다거북과 함께 한 삶&gt;이라는 책을 원서로 읽고 있는 중인데 캠핑카 사이언스 해양 편이 나왔다니 이 책은 꼭 읽어야 한다면서 읽고 싶어 한 만큼 이 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어냈다. <br>&nbsp;이야기의 주인공인 가람이는 친구 강민이가 별스타그램에서 인기가 많은 걸 보고 가람이도 멋진 풍경들을 찍어 올리면 '좋아요'를 많이 받을 거라는 생각으로 바다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바다를 떠나 바닷물에서 순물질과 혼합물에 대해 배우고, 해루질을 하면서 조간대와 해양 생물에 대해 배운다. 주인공들이 여행하며 스토리텔링으로 바닷속과 갯벌, 심해를 누비면서 자연스럽게 해양 생태계와 지형을 이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하며 해양 과학 지식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다. <br>&nbsp;책을 읽다 보면 &lt;잘 나갈 유튜버의 캠핑 사이언스&gt;가 만화로 있고, &lt;살아 있는 과학 일기&gt;코너는 이야기 속의 가람이 엄마가 낸 두 가지 미션을 해결하는 부분이다. 이 코너를 통해서 해양 생태계와 관련된 지식들을 알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초등 과학 교과 시간에 배웠던 내용들도 있지만, 우리집 초등이는 다시 한번 읽으면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 마지막 부분에는 우리나라 조간대 생태 탐방지 여섯 군데를 사진과 함께 실어 소개하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직접 가서 보고 느껴보면 좋을 것 같다. <br>&nbsp;바다에 관심과 호기심이 있는 친구들은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과학적인 기초 개념을 쉽게 정리할 수 있어 초등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54/cover150/89631969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75483</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2-1 (2026) -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2-1 (2027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95889</link><pubDate>Sat, 05 Sep 2026 14: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958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05267&TPaperId=174958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01/68/coveroff/89599052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05267&TPaperId=174958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2-1 (2027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a><br/>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25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초등수학은 직관적이었다면 중등 수학은 문자와 식, 함수, 도형의 성질, 통계 등에서 추상적 개념과 논리로 전화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앞서 배웠던 부분의 개념을 확실히 알고 정확히 이해해야만 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겁니다. <br> 우리집 초등이는 이미 중학교 1학년 수학 교재를 숨마쿰라우데로 시작하여 공부하고 보니 중등 수학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맞는 교재라 생각하여 저희집 초등이의 중학 수학은 숨마쿰라우데 수학 교재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중학교 2학년이 되기 전에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스타트업으로 먼저 시작하려고 합니다.<br><br><br><br>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스타트업 2-1은 50일간 완성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하루 한 개념씩 매일 꾸준히 개념을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념 기본서 교재를 하기 전에 먼저 기본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 혼자 공부하기에도 부담이 적고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스타트업 2-1 차례를 보면<br>1. 유리수와 순환소수2. 식의 계산3. 일차부등식4. 연립방정식5. 일차함수와 그래프6.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br><br>여섯 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스타트업 2-1은 매일 한 개념씩 공부할 수 있도록 세분화가 잘 되어 있고, 양이 많지 않아 매일매일 조금씩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분량으로 한 장을 끝낼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문항은 총 1250제로 기초 연산과 동시에 개념 적용하여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고, 특히 2026년부터 중학교 2학년에도 2022개정 교육과정을 따르고 있는데 새 교육과정이 반영되었습니다. <br><br><br><br> 개념 톡톡에는 헷갈리기 쉬운 개념들을 잘 짚어주고, 개념 노트는 어려운 용어 대신 짧고 간단하게 그림을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쉬운 난이도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스타트업 2-1은 매일 일정 분량을 풀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하고, EBS 중학 프리미엄 인터넷 강좌와 연계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교재입니다.<br><br><br><br>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스타트업 2-1에는 소단원 끝부분에 학교에서 시험 문제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학교 시험 맛보기' 코너가 있어 기본 실전 점검을 할 수 있고 개념을 조합해서 푸는 문제를 통해 내신에서 요구하는 사고 흐름을 빠르게 익힐 수 있고, 중단원 대단원 마무리에 위치한 '학교 시험 대비 Mini Test는 단원별로 단골 유형들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 내신 대비 효율이 높아 실전 감각도 키울 수 있습니다.<br><br><br><br>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스타트업 2-1은 2학년 1학기를 처음 접하는 초등 6학년부터 중1 학생이 첫 선행 교재로 사용할 수도 있고,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책이 아니라 연산 실수가 많거나 내신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가본을 확실히 맞출 수 있도록 해주는 교재라 빠른 복습이 필요한 중2 학생도 후행으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행으로 이 교재를 선택하면 선행에서 가장 중요한 학습 습관과 기본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br><br><br><br> 개념을 알게 하고 바로 써보고 유형을 정리하여 학교 시험까지 체감할 수 있는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스타트업 2-1은 필수 개념을 전 영역에서 빠짐없이 다루기 때문에 중학교 2학년 수학을 미리 맛보고 싶다면 이 교재를 적극 추천합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001/68/cover150/89599052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0016834</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독서평설 - [초등독서평설(12개월 정기구독)]</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89415</link><pubDate>Wed, 02 Sep 2026 16: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89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574665&TPaperId=17489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941/35/coveroff/scm1037783547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574665&TPaperId=17489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독서평설(12개월 정기구독)</a><br/>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월간지) / 200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br>&nbsp;책은 독자가 찾지 않으면 절판이 되는데 시간이 오래 지나도 독자가 꾸준히 찾고 있다면 그 책은 스테디셀러가 된다. 독서 평설은 어린이 잡지이지만 독서 평설이 그렇지 않을까 한다. 오래도록 독서 평설이 사랑받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의 학창 시절에도 독서 평설이 있어 국어 선생님께서 독서 평설을 적극 추천하셨던 기억이 있다. 초등 독서 평설 이 한 권 속에는 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주제 폭이 넓고, 너무 길지 않은 분량의 지문으로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면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다는게 매력적이다.<br>&nbsp;이번 2026년 9월 호가 오자마자 우리집 초등이는 여러 기사들을 살펴보면서 읽어본다. 매일 한 기사씩 읽고 있지만 우리집 초등이는 꿈에 관심이 많은지 이번 호의 특집인 '잠이라는 미스터리 탐험 여행'을 먼저 읽어보더니 6세에서 12세 어린이에게 비교적 흔히 나타난다는 몽유병을 알고 "나도 몽유병 있었어?" 물어본다. 우리 초등이에게는 없었다고 말해주면서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낮에는 햇빛을 받고 가공식품보다 채소 과일을 잘 먹어야 한다고도 말해 주니 안심하는 듯하다. &nbsp;이외에도 초등 독서 평설 2026년 9월 호에는 문해력을 높여줄 속담부터 시, 고전, 바른말 바로 쓰기와 시사, 상식, 과학, 경제 등 지식을 채울 수 있는 기사들이 많은데 나는 특히 시사 기사 부분에 관심이 가기도 했다. 최근 10년간 촉법소년 범죄 건수가 3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촉법소년 범죄율 기사가 있어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낮추는 것에 대한 논의를 읽으면서 전문가들의 생각이 엇갈리는 부분도 있어 범죄 예방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읽으면서 나의 생각을 키워볼 수 있을 것이다. <br>&nbsp;초등 독서 평설은 기사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데 그냥 재미로만 끝나지 않고 기사를 읽으면서 지식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특히 기사들은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소재로 한다는 것이 이 초등 독서 평설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입시는 고교학점제가 시행되었고, 내신도 9등급 상대평가에서 5등급 절대평가 체제로 바뀌어 단순 난도 경쟁보다 교육과정 기반의 이해력과 사고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서술형 논술형 평가 비중은 더 높아질 것이다. 그러면 단순히 문제만 많이 푸는 것보다 지문을 정확히 읽고, 해석해야 함은 물론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려면 초등 독서 평설에 있는 이런 다양한 기사들을 꾸준히 읽어 배경지식과 독해력을 쌓으면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41/35/cover150/scm1037783547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413569</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 - [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83118</link><pubDate>Mon, 31 Aug 2026 15: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83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76&TPaperId=17483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1/coveroff/89649480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76&TPaperId=17483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a><br/>퍼즐러 미디어 리미티드 지음 / 보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가쿠로라는 단어를 봤을 때 스도쿠가 생각이 났다. 하지만 형태에서 다를 뿐 아니라 규칙도 다르다. 스도쿠는 숫자가 서로 겹치지 않게 하나하나 채워 넣는 방식이라면 가쿠로는 숫자의 합을 구해 해당 칸에 집어넣는 방식이다. 가쿠로 역시 칸 하나에 단 하나의 숫자만 들어가고, 논리를 이용해 풀어야 하는 퍼즐이다. 가쿠로는 일본어의 가산과 영어 단어 크로스를 조합해 가산 크로스를 줄여 크로스 섬스라는 미국의 숫자 퍼즐 게임에 기원을 두고 있다고 한다.가쿠로는 네모 모양의 셀들이 모여 있고, 퍼즐 판 크기에 따라 난이도 결정된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검게 칠해진 셀과 검은 바탕에 숫자가 쓰여 있는 셀, 즉 이 숫자는 힌트가 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흰색 셀에 정답을 적어 넣는다. 흰색 셀들이 모여 하나의 구역을 이루는 것을 '런'이라 하고, 같은 런의 숫자를 모두 더했을 때 힌트로 제시된 숫자와 일치해야 한다. 런은 가로와 세로이다. 흰색 셀 주변에 쓰여있는 이 숫자들이 런을 결정하는 힌트가 된다. 쉬워 보일 것 같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가쿠로를 풀 때는 짧은 런부터 풀고 특정 숫자들이 답이 될 수밖에 없는 경우에 주의해야 한다. 또 한 가지 이상의 조합이 가능한 힌트 숫자의 경우에는 후보 숫자들을 제거해 나가는 방법을 사용한다. 주의할 점은 풀면서 숫자를 공유하고 있는 런이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셀이 2개부터 9개까지인 경우에 숫자 합과 숫자 조합하는 방법이 몇 가지 있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표가 있어 미리 숙지하고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나는 이 표를 보지 않고 풀다 내가 생각해 낸 방법이다 했더니 표에 있었다.<br><br><br><br><br>먼저 길이가 짧은 셀부터 풀어봤다. 나는 임의로 가로 1번부터 9번까지 세로 1번부터 11번까지 번호를 붙였다. 세로 8번과 가로 3번이 교차하는 부분, 즉 셀 8-3에서 시작하는 가로 런은 두 셀을 더해 4가 되어야 한다. 4가 되는 수는 같은 수를 쓸 수 없으므로 1과 3 또는 3과 1이다. 셀 9-3에 세로 런이 두 수를 더해 3이 되어야 하므로 3이 오면 안 된다. 그래서 3과 1이 오고 셀 9-2는 2가 오게 된다.아랫부분도 마찬가지이다. 셀 7-4와 셀 7-5가 짧으니 먼저 푼다. 셀 7-4도 더해서 3이 되는 수는 1과 2를 쓰는데 셀 8-4에 1이 오게 되면 셀 8-5에 2가 오게 되는데 셀 7-5에 2를 같은 수를 쓰게 되므로 셀 8-4에 2가 와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하나씩 풀어나갔는데 숫자를 쓰고 지우고 많이 했다.숫자만 겹치지 않게 쓰 스도쿠와 달리 가쿠로는 덧셈 조합을 생각해야 하고, 또 숫자가 다른 런 부분까지도 중복되지 않아야 함을 생각해야 하니 머리를 쓴다는 게 느껴진다. 왜 그 숫자가 들어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닌 논리적인 게임이 되는 듯하다. 내가 풀은 것은 기본 레벨인데 이 책에는 기본 레벨부터 전문가 레벨까지 다섯 단계나 되는 레벨이 있어 기본 레벨부터 차근히 풀어 어려운 문제도 풀면 좋겠다. 스도쿠도 재미있지만 가쿠로를 처음 해봐서인지 연산과 조합의 재미가 있고 얽힌 칸들이 풀릴 때 쾌감이 있어 더 흥미롭게 느껴지는 듯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1/cover150/89649480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5131</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 - [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78549</link><pubDate>Sat, 29 Aug 2026 1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785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010&TPaperId=174785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53/coveroff/k422130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010&TPaperId=174785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a><br/>이강팔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함.<br><br><br><br>&nbsp;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지금은 정보가 많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이기 때문에 정보도 어떤 정보를 선택할지 내가 잘 판단해야 하고, 그 선택한 정보에 의해 투자를 성공하냐 실패하냐가 좌우된다. 그래서 주식 분야의 다양한 책들을 읽고 지식을 습득하면서 나만의 노하우를 축적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nbsp;&lt;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gt; 이 책은 처음 주식하는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용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 평소에 들어보기만 했던 말도 용어 설명을 읽으니 알 수 있었다. 책은 전체적으로 독자가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고, 글자가 빽빽하지도 않고, 표나 그림은 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잘 배치되어 있다. 읽으면서 주식에 관련된 용어가 바로 옆에 쓰여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 7개의 주식병에서는 주식 투자에 앞서 많은 투자자들이 겪는 공통적인 함정이나 잘못된 습관을 말함으로써 안달병, 백화점 나열병, 환상병, 손해 보고 못 파는 병, 외상 선호 병, 단타 매매병, 낙폭 과대 저가주 선호병을 읽으며 투자자들은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또 개선해야 하는지 바른 기준을 갖도록 해 준다. <br>&nbsp;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 원칙과 전략을 구성하는 법, 차트 패턴의 연속성, 보조 차트 이용하는 법, 데이트 레이딩, 틈새시장 매매, 배당주 매매 등 아는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주식 초보인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냥 쉬어라, 주변에 여행 가시고 주식을 보지 말아라. 쉬는 것도 투자다.라는 부분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이 책은 각 장이 시작할 때는 저자가 여행했던 여행지 사진이 많이 올려져 있어 흥미로웠다. 주식뿐만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도 그 일만 신경 쓰고 매몰되어 있기보다 오히려 여행하면서 잠시 떠나 있을 때도 나는 그 일을 하는 것이고 더 생각이 깊어짐을 느끼게 되는데 주식 또한 마찬가지인 듯싶다. 주식 투자는 단순히 매수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매도 시점을 포착하는 것도 중요하고, 차트 분석을 통해 매매 타이밍을 정확히 잡는 능력을 키워야 보다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투자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nbsp;투자는 쉬울 수도 있지만 어려울 수도 있다. 또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가 다 벌지는 못하고. 그래서 먼저 준비를 하고 투자에서 이기는 법칙은 없지만 각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잘 세워야 하는데 이 책이 내가 어떻게 원칙을 세울 것인지 도움이 될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53/cover150/k422130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85355</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 암석과 광물  -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 암석과 광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77379</link><pubDate>Fri, 28 Aug 2026 16: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773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9224&TPaperId=174773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4/41/coveroff/89558892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9224&TPaperId=174773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 암석과 광물</a><br/>존 판던 지음, 시호 페이트 그림, 윤영 옮김, 김환철 감수 / 그린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nbsp;존 판던의 암석과 광물 책은 원소 지도 주기율표와 함께 일러스트가 생동감 있어 우리집 초등이가 재미있고 쉽게 알아갈 수 있는 책 같아 읽어보면 좋겠다 싶었다. 지구가 품은 다양한 암석과 광물의 세계를 이 책에서 통해 알 수 있는데 뜨겁게 태어난 암석, 쌓여서 생긴 암석, 변화한 암석, 알록달록 광물, 모래 행성으로 이 책 한 권에 암석과 광물이 만들어지는 과정뿐만 아니라 지구의 역사까지도 흥미롭게 볼 수 있다. 과학 교과서에서도 암석과 광물은 나오지만 이름이 어렵고 종류도 많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그림부터 일러스트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진입 장벽을 낮춰 캐릭터의 표정과 행동, 소품, 의상들을 보며 암석과 광물의 생성 과정, 성질, 쓰임새 등을 알아갈 수 있다.<br>&nbsp;암석과 광물 이 책은 암석 분류 표와 광물 분류 표로 시작한다. 세계의 모든 암석은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의 세 가지 유형 중 하나인데 이 책에 있는 주요 암석들을 먼저 이 분류 표에서 쉽게 찾을 수도 있지만, 내용이 한눈에 보여 분류 표부터 이해하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바로 뒤엔 광물 분류 표가 이어진다. 지구상의 모든 암석을 이루고 있는 자연 상태의 결정인 우리가 알아야 하는 광물에 대한 소개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잘 분류되어 있다. 암석과 광물에 대한 개념은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초등학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이 되어 있어 읽기가 쉽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읽으며 과학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다. <br>&nbsp;책 뒤 페이지에는 용어 사전과 찾아보기가 있어 찾고 싶은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암석과 광물이 단지 과학 시간에만 배우는 단원이 아니라 반도체와 전기차, 우주 산업, 스마트폰까지 기술과 첨단 산업에도 다양한 광물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 암석과 광물의 핵심 개념들을 알게 되면서 초등 과학에서 끝나지 않고, 중등 과학까지 이어갈 수 있는 이 책을 우리집 초등이도 잘 읽어서 암석과 광물의 세계에 더 관심을 가지고 지구의 신비로움을 느껴보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4/41/cover150/89558892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44169</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 [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70900</link><pubDate>Tue, 25 Aug 2026 15: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709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916456&TPaperId=174709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097/15/coveroff/s1521318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916456&TPaperId=174709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a><br/>이가영(seri)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5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br>&nbsp;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교육서를 읽으면 중학생 아이에게 반드시 읽혀야 하는 만화책 세 가지를 추천하는데 그중 한 권이 바로 &lt;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 시가&gt;이다. 교육서에서 말한 부분 그대로 유튜브 쇼츠에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우리집 초등이가 고등학교 가기 전에는 꼭 읽을 수 있도록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을 기회를 얻다니 너무 기뻤다. 이 책은 2015년에 출간되었지만 올해 1월에 개정판으로 23쇄를 찍었으니 절판되지 않은 데는 그만큼 학생들이 고전시가를 공부하는데 이 책이 도움 되었다는 것일 것이다. 또 이 책은 서울대 국어교육과 학사 및 석사를 수료하고 국어교사로 활동하다 실제 수업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집필한 책으로 국어 교사인 선생님이 만화를 그리고 글도 직접 써 완성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br>&nbsp;고대 가요와 향가, 고려가요와 경기체가, 한시, 언해, 가사, 시조, 잡가와 민요까지 81개의 고전시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만화 학습서이다. 나도 지난 학창 시절을 돌아보면 고전 시가는 문학 분야 중에서도 어려웠었다. 고대가요니 고려가요는 그나마 글이라도 짧은데 가사 문학인 관동별곡이나 사미인곡, 속미인곡, 규원가, 고공가 등은 한자와 지금은 쓰지도 않는 옛 한글로 글을 읽는 것인지, 내용을 이해하는 것인지 거기에 글도 길어 머리를 쥐어짰던 게 지금도 생각이 날 정도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만화를 보면서 내용을 이해하고, 고전 원문도 내용 풀이를 하여 읽으니 고전시가가 유기적으로 잘 파악이 된다. 또 내용 이후에 고전시가의 제목과 핵심 정리로 갈래, 주제, 성격, 화자의 정서와 태도, 이해와 감상이 있으므로 공부하는 학생들은 잘 읽어두면 좋겠다. <br>&nbsp;어떤 과목이든 알면 쉽고 재미있고 모르면 어렵고 하기 싫은 게 당연하다. 사용하지 않는 옛 글자와 한자어가 가득한 원문을 보고 기겁하지 않도록 우리집 초등이는 이 책을 먼저 읽고 고전시가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분야가 되었으면 한다. 10년 이상 학생들에게 꾸준히 읽히고 있는 학습서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이 책을 검색해 보니 표지와 제목이 비슷한 책이 있어 혼동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책표지 색깔, 그림 위치, 제목 위치가 완전히 비슷해 출판사와 저자를 확인해야 한다. 내신과 수능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 고등학생이 되기 전 고전시가를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097/15/cover150/s1521318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0971540</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 [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 예비 중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69002</link><pubDate>Mon, 24 Aug 2026 16: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690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33&TPaperId=174690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74/coveroff/k242130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33&TPaperId=174690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 예비 중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a><br/>박여울 지음 / 북스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br>&nbsp;우리집 초등이는 벌써 예비 중학생이 되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초등 생활을 잘 하기 위해 책을 가이드 삼아 그래도 초등 시절을 이렇게 잘 보내고 있어 중학교도 입학 전에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중학교 입학 설명서 책이 지금 이 시기에 딱 출간되어 &lt;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gt;를 읽게 되어 기쁘다.<br>&nbsp;내가 중학교 입학했을 때 나 또한 미지의 세계 속으로 들어간 듯 중학 생활을 막연하게 시작했던 것 같다. 우리집 초등이도 중학교 가면 직접 느끼고 알겠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두려움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내가 이런 경험을 해서인지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어떻게 달라지는지 조금만이라도 알고 시작한다면 두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우리 초등이를 잘 도와주고 싶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니 중학교에 대해 제대로 안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br>&nbsp;&lt;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책&gt;은 초등학교와 다른 중학교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도와 입학 후 달라지는 생활, 중학생들이 힘들어하는 학습, 생활기록부에 남을 태도에 대해 중학교에 들어가면 갖춰야 할 주체성과 책임감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준다. 이러한 부분들을 미리 알고 있다면 중학교 생활이 혼란스럽지 않고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각 장마다 부모 체크와 선생님의 조언이 있어 부모가 생각지 못한 부분을 미리 체크할 수 있도록 포인트로 말해주고, 각 장에 해당하는 부분을 조금 더 자세히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선생님의 조언 코너는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br>&nbsp;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임원을 할 수 있다면 좋고, 좋은 성적을 받아 고등학교나 잘 가면 좋겠다 막연하게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중학교 생활은 단순히 점수만 잘 받는 것보다 우리집 초등이가 자신을 스스로 관리할 줄 알고, 친구들, 선생님과 관계를 잘 맺고, 실패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길러 성장할 수 있는 시기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학교에 대해 진실을 알기보다 어쩌면 겉만 알고 있던 나의 얄팍한 앎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중학교 3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진실로 알게되는 기회가 되었다. 중학교 입학 전에 중학교 생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74/cover150/k242130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97492</link></image></item><item><author>클라비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일상 편 -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 일상편 - 치매 예방&amp;기억력 향상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56102</link><pubDate>Mon, 17 Aug 2026 18: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juniuschoi/174561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121&TPaperId=174561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15/coveroff/k6621301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121&TPaperId=174561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 일상편 - 치매 예방&기억력 향상을 위한</a><br/>심통 편집부 지음 / 심통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br><br>&nbsp;치매는 후천적으로 기억력이나 언어 능력,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기 기능이 감소하여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데 지장을 주는 증후군으로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는 작년에 97만 정도였으니 올해는 100만 명이 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미리 건강 관리를 하며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lt;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gt;과 같은 책을 활용하여 뇌를 사용하면서 뇌세포가 새로운 연결 고리를 만들도록 뇌를 자극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r>&nbsp;&lt;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일상 편&gt;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주제로 구하여 인지 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뇌의 다양한 영역을 골고루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에는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뿐만 아니라 돈 계산하기, 순서 맞춰 단어 쓰기, 선 잇기, 숨은 그림 찾기, 색깔과 단어 일치시키기, 계산하기, 따라 읽고 쓰기, 같은 그림 찾기, 같은 조각 찾기 등을 하며 기억하고 비교 판단하고 주의 집중력을 키우고 언어 인지력을 높이며 좌뇌와 우뇌 균형이 맞도록 하여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한 가지 활동이 아닌 여러 활동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는 게 이 책이 참 마음에 든다. <br>&nbsp;이 책은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게 아닌 쉬운 문제로 구성하여 스트레스받지 않고 매일 4쪽씩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 또한 마음에 든다. 매일매일 일정하게 이 책을 학습하면 뇌 또한 생체 리듬이 안정되고, 뇌의 지속성을 보장하게 될 것이다. 이 책으로 활동하면서 뇌를 자극하고, 성인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을 관리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15/cover150/k6621301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0157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