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가 좋아에서,,



부녀가 나란히,,



지금은 생각중,,



에이!

앞에서 사람이너무 많아,,





블럭놀이중



풀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옥상에서 잠시 휴식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류가 좋아하니 좋았습니다,

여기는 입장료를 받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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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6-06-0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딸기에 오셨군요.하핫...저도 가끔 가지요. 아들래미 델구...^^
집이 일산이라 가끔 간답니다.^^ 한번쯤 가볼만해요.
근처에 크레타라고 레스토랑 있는데 양도 많고 좋은데...8번게이트에 있어요.
그리고...프로방스도 들려서 ... 전 주로 세곳을 왔다갔다 한답니다.^^

울보 2006-06-01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 네 프로방스는 보았어요,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음 일산에 사시는군요,
음 자유로로 가니편해서 앞으로 종종 갈듯해요,,레스토랑도 한번기회가 된다면 가야겠네요 ,,
 

저는 송화가루를 솔직히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습니다,

송화가루가 분명히 소나무에서 나오겠지요,

그런데 어떻게요

그런데 오늘에서야 그 비밀을 알았습니다,



소나무 끝에 이렇게 열린답니다,

이것이 지금은 아주 작은 상태지요, 이것이 조금 크면 따서 술도 담근다고 하네요,

엄지 손가락만해지면요,,

그렇게 두면,,



저윗사진에 작은것들이 붙어잇던것들이 저렇게 커지면서 노랗게 변해요,

그런데 지금보시는 사진은 너무 커서 딸수가 없데요,

손을 대니 후하고 날아가더라구요,



이것이 다 익은 모습인데요,

이렇게 되기전에 따야 한데요,

그래서 털어서 고운체에 걸러야 한데요,

그것이 송화가루지요,

참 오늘 저 모습이얼마나 신기했는지 몰라요,

처음 보았습니다

해마다 할아버지 산소에 갔는데 그때는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

이상하지요,,

그래도 전 오늘 기록을 할것입니다,

처음 송화를 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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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07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신기합니다~

반딧불,, 2006-05-07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가루만 보았었어요..
가루 참 맛있는데요..몸에도 좋고. 꿀에다 섞어서..;;

반딧불,, 2006-05-07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다식.
아..먹고파라.

이리스 2006-05-07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역시 먹을것으로 떠올리니 딱.. ^^ 다식 맛나죵~

울보 2006-05-08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새벽별님 반딧불님 낡은구두님 맞아요,
다식
얼마전에 인사동갓을때 골동품가게에서 팔더라구요,
다식 만드는 그것 참 사고싶었는데 제가 할줄몰라서,,ㅎㅎ
저도 다식먹고 싶어요,

반딧불,, 2006-05-08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시럽이랑 꿀이랑 섞어서 둥글게 빚어요.
그냥 드셔도 되고, 다식판으로 찍어도 되구요.
랩으로 한번 싸두면 안상해요..

울보 2006-05-08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그렇게 해먹으면 되는군요,,

비로그인 2006-05-08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있으면 논두렁에 노오랗게 날려서 동동 뜨더라구요.. 개구리밥이랑 같이 동동^^ 여긴 창 열면 논이 보여요. 건너편엔 산이 뾰죽^^ 울보님 좋은사진 잘 봤구요 저 퍼가도되죠^^ 아이랑 볼께요^^

울보 2006-05-08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캐서린님 그러시군요 전 몰랐어요 그렇게 논두렁에 노랗게 뜬것이 처음에는 무엇인줄요 그런데 어제야 확실히 알았답니다,
아이랑 즐거운 이야기 나누세요,
 

할아버님 산소에 풀이 너무 많이 자랐다,

작년에 약을 찾지 못해서 풀죽는 약을 뿌리지 않았더니

올해는 아주 많이 자란 모양이다,

그곳에는 너무 작고 귀여운 꽃들이 피어있었다,



너무나 고운 노란꽃



이런 보라색꽃도 많았답니다,



류가 민들레 다음으로 좋아한꽃



할미꽃도,



이하얀꽃도,

오늘은 어머님을 도와서 쑥도 캤다,

쑥이 얼마나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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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일라 2006-05-07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에 보라색 꽃은 '아주가'라는 이름이었던것 같아요
어렸을적에 할머니가 죽고 꽃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동화를 읽고 정말 펑펑 울었었는데 좋은곳에 가셨나봐요 ^_^

해적오리 2006-05-07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들꽃들은 화려함은 없지만, 언제봐도 좋아요.

울보 2006-05-07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해적님 아주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면서도 고와요,,
아하 그렇군요 바일라님 아주가,,,잘알았습니다,
 

오늘은 퍼온글이 많네요,

대추리는 지금 어떻게 되엇을까?

운동장에 잇다보니 이제야 소식을 접하게 되엇네요

음,,

모든것이 잘해결되어야 할텐데,

정말 마음아픈일이 아닐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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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들의 뒤처리 전문타입

▷ 성격
가족이나 친구, 아는 이들이 '너만이 의지가 된다'고 거짓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면 힘에 부치는 부탁이라도 자기 돈까지 내어 가며 떠맡아버리는 사람입니다. '누가 부탁을 하면 웬만큼 무리한 것도 다 들어준다.'는 평판이 나버리면 주위의 뻔뻔한 무리들이 앞 다투어 달려들 것이 뻔합니다. 정에 지나치게 약한 것과 다른 사람의 부탁을 딱 잘라 거절하지 못하는 소심함, 예민한 신경이 이 사람에게 무리한 출혈을 강요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게다가 자기 자신에게는 이렇다할 취미나 즐거움도 없다는 점에서 이중의 손해를 보고 있는 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나는 나, 남은 남이라고 맺고 끊는 생각을 갖도록 노력하십시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와 결혼을 하는 당신은 매우 득을 보는 것입니다. 다만 결혼한 후에는 단단히 상대를 죄어 두 사람의 결혼생활을 지켜나가는 역할을 떠맡아야 합니다.

거래처고객 - 평소에는 무리를 강요하지 마십시오. 도저히 안 될 때를 대비해 소중히 해두어야 할 상대입니다.

상사 - 회사에서 나란히 앉아있는 동안만이 아니라 당신이나 상사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을 때에도 교제를 이어나가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해도 손해가 되지 않을 사람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부서 내의 윤활유와 같은 존재로 키워 가십시오.

나도

내 성격을 테스트해본다,

음 다른이들 뒤처리 전문,,조금은 맞는듯하다,

에고 그런데 막상저런결과를 보고나니,

왜이렇게 기분이 별로지,,

아무튼 재미로 본것인데 나다라는생각이 드네요,

요즘은많이 고치려고 노력중이니까 앞으로는 안그럴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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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30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우리 잘 사귀어요^^

바람돌이 2006-04-30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씨 착한 울보님이네요. ^^

울보 2006-05-01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조금 바보 같지요,
물만두님 흐흐 지금 잘 사귀고 있는것 아닌가요,,

비로그인 2006-05-08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울보님 ,,, 제가 맨처음 했을때 이게 나와서 그 후로 세번째게 젤로 맘에 들길래 올렸어요 ㅋㅋㅋ 두번째건 너무 좋길래 양심상 차마 못 올리고 ㅋㅋㅋ 담에 내키면 또 해볼꺼에요~~ ㅎㅎ 이 타입은 왠지 남의 밥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영 그렇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울보 2006-05-08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케서린님 저도 종종 느껴요 제가 조금 그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