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전.전우치전.임진록 범우 사르비아 총서 214
허균 외 지음, 전규태 옮김 / 범우사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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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홍길동전-허균

홍길도은 서자로 태어났다...그 때문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고,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했다.

가족들은 홍길동의 비범한 재주를 두려워해 없애려 하지만, 그 위기에서 벗어나 집을 나와 방랑하다 도적들의 두목이 된다.

자처하여 활빈당을 조직하여 욕심이 많고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놈들의 재물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다..

좌우 포청에선 그를 잡으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길동은 병조판서가 되고 고국을 떠나 율도국을 다스린다...

적서차별과 인간불평등...

자기이익만 추구하려 했던 관리들의 부패.....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다...

홍길동전을 읽으면서...

인간은 자신이 해야할 의무가 있고 누구나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하며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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