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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이놈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몰라~(퍼버벅~!!!)
깜짝선물로 기쁨을 준 숨어있는 당신, 사랑해요~~~^_____^

참, 맨 위의 새빨갛고 자그마한 저건, 다이어리.
'굽이치는 강가에서'에 딸려왔다. 온다리쿠 이벤트라도 하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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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9-03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멋진 선물이네요^^

진/우맘 2007-09-03 16:08   좋아요 0 | URL
^____^~V

2007-09-03 12: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우맘 2007-09-03 16:08   좋아요 0 | URL
별 말씸을...^^;; 택배비 안 아깝게 더 꽉꽉 눌러 담아드렸어야 하는디...제가 차가 없어서, 책을 들고 나르는데 한계가...^^;; 나중에 또 빌려드릴게요. ^^

비로그인 2007-09-03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질투나요! -_-

진/우맘 2007-09-03 16:07   좋아요 0 | URL
나는 체셔냥님의 미모와 인기몰이가 질투나오~ㅋㅋ

하늘바람 2007-09-04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부러워라 저도 굽이치는 강가에서가 젤 부럽다네요
 

바람돌이님 서재에 놀러가니 마이페이퍼도 주제별로 정리할 수 있는 모양.

그래서 나도 한 번 나눠봤는데....그러고 나니 새로 바뀐 기능들이 이/제/서/야 궁금하다.

새 기능에 대한 설명 글을 주욱 읽어봤는데...흐음....뭔소린지 당최.ㅡㅡ;;

걍 여기저기 놀러다니다 신기해 뵈는 거 있음 물어보는 방법이 낫겠다.

서재 2.0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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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7-08-29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메피님 서재 컨닝해서 '오늘의 마이리스트' 만들었다. 으흐흐.^^

2007-08-29 15: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08-29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지금 님이 무슨 소리를 하고 계신지도 모른다는 ^^;;;
그냥그냥 어찌어찌 지내볼려구요. ^^.
 

체셔냥님의 '빨간 비키니가 입고 싶어~'라는 페이퍼를 보다가,

'비키니 한 번 못 입어보고 저문 내 청춘이여~'라는 한탄성 댓글을 날렸다.

사실, 뭐 딱히 내 청춘이 기구해서 비키니를 못 입었던 것은 아니쥐. 몸매가 안 돼서 였을 뿐.ㅡㅡ;

진/우의 엄마가 되고부터는 탄력마저 급격히 잃어버렸지만, 20대 초반 한창 때부터

뱃살 하나는 든든했으니까.^^;;;

수영장이나 해변은 질색팔색을 했던 20대, 변변한 내 수영복 하나 못 가져보고 넘어가 버렸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도리어, 슬슬 수영장 갈 일이 늘어난다.

아이들이 자라난다는 증거.

더워지면 수영장 한 두 번은 데리고 가줘야 부모노릇 다 한 것 같은, 마음의 빚 때문.

참, 그전에, 울 학급 아이들 데리고 현장학습을 가기 때문이기도 하다.

일반학급 샘들은 그냥 평상복 입고 안전관리만 잘 하면 되지만....울 반 아이들은 또 그게 어려우니까.^^;

여하간, 실버시즌을 노리고 9월 초반에 워터파크를 한 번 더 갈 요량으로 수영복을 하나 장만했다.

바로, 요런 모양.

 



둘 중에 내 건 검정색이다. 물론 착용시, 저 모델과는 비쥬얼 매우매우 다르다. ㅡㅡ;;;

그러나, 이 어찌 다행이지 않겠느뇨~~~~

어느 착하고 똑똑한 디자이너가 저런 수영복을 생각해 낸 것인지!!!!!!!!

원피스 형으로 가슴 바로 아래부터 뚝~떨어지므로 뱃살, 허릿살 숨만 잘 참으면 안 들킬 수 있다.

게다가 말이죠, 여름 끝물 정리라고 6,900원 무료배송 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장만했단 말이다.

음하하하하핫~~~~(게다가 난 천원 쿠폰까지 썼지롱.^^)

 

 

이 대목에서 나불대는 속도가 좀 빨리진다...흠...호흡 고르고....

방학 동안 집 컴퓨터가 안 되어 알라딘을 등한시 한 것은, 100% 거짓말은 아니쥐만....ㅡㅡ;;

사실, 50%의 감춰진 거짓이 있긴 있다. 내가, 타 사이트와 바람이 난 것이다.

하지만 그 타 사이트는....마태님이 심심하면 들먹이던 y★s24도 아니고, 교봉도 아니다. 

바로, ABCDEF~가 아닌 '☆마켓'.^^;;;

워낙 아이쇼핑을 좋아하긴 한다. 

종종 퇴근길에 가까운 부평 지하상가를 운동삼아 휘둘러 가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하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인터넷 쇼핑에 맛 들인 건 올해 들어서 인 듯.  

시간 들여 뒤적뒤적 클릭하다보면 놀라운 보물이 숨어있단 말이당.ㅋㅋ


Q. 엊그제 배송 받은 이 가방의 가격은 얼마?

A. 정답은 900원~

아무리 중국산이라지만, 아무리 계절 끝물이라지만, 900원이라니....구입하면서 미안해지는

저런 상품 하나 건진 날은 어찌나 뿌듯한지.^^;;;;

쇼핑 중독? 아니다, 그냥 비용 적게 드는 취미생활이다~~~고 아직까지는 주장하고 있지만(하긴...아무도 묻지는 않았다만^^;;)

가끔 살 것도 없으면서 쇼핑몰을 클릭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 스스로 브레이크를 걸긴 한다.

만원 넘는 물건은 거의 넘보질 않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천원도 모이면 큰 법.^^;

게다가 이게, 이 페이지 저 페이지 뒤적거리다 보면 시간을 보통 잡아먹는 게 아니다.

앞으로는 좀 자제해야게따.^^;

결정적으로, 알라딘 접속할 시간이 줄어드는 걸....ㅋㅋㅋㅋ

PS.그래도....900원 짜리 가방, 천원짜리 티셔츠는 좀 놀랍지 않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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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7-08-28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니, 이 수영복 바로 이전의 수영복을 샀던 날도 알라딘에 자랑을 했었다.
http://blog.aladdin.co.kr/trackback/jinwoomom/494460
그리고.....이 페이퍼를 본 마태님은 이런 댓글을 날려 나를 경악하게 했다.
"제가 본 수영복 중에 제일 큽니다!"
ㅡ,,ㅡ

향기로운 2007-08-28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 제가 본 중에서도 제일 커요^^ 그리고 900원짜리 가방은 안보여요~~~ :p

진/우맘 2007-08-29 12:55   좋아요 0 | URL
지금 컴 상태가 말이 아니라...이미지 파일을 안 붙이고 혹시나~해서 대충 복사해 붙였더니.^^;

비로그인 2007-08-28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예진엄마 내가 뽐뿌질 한거유?

진/우맘 2007-08-29 12:55   좋아요 0 | URL
아닌디. 수영복은 일이주 전에 사 놓은 거라우. 뽐뿌라면 페이퍼 뽐뿌를 했죠.^^

Mephistopheles 2007-08-28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옷은 수영복도 아니고 일반복도 아니여...
저 옷은 수영복도 아니고 일반복도 아니여...
저 옷은 수영복도 아니고 일반복도 아니여...

진/우맘 2007-08-29 12:56   좋아요 0 | URL
오마나~ 혹시 마님은 집에서 저런 일반복 패션?ㅋㅋ

이매지 2007-08-28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니 수영장 안 간지 10년도 더 됐군요;;;
20대가 가기 전에 과연 비키니를 입을 날이 올런지-_-;;;

진/우맘 2007-08-29 12:56   좋아요 0 | URL
오마나! 이매지님은 아직 이십대로구만요! 이히.^^;

세실 2007-08-29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딱 내 스타일 입니다~~ 수영복은 1년에 달랑 두어번 입게 되네요.
이참에 벤트라도 하시면....호호홍

진/우맘 2007-08-29 12:57   좋아요 0 | URL
수영복이란 게 원래 일년에 두어 번 아닌감요? ^^;;;;
벤트라....비키니 수영복을 상품으로 걸고 착용컷 공개를 전제로 한 벤트? ^^;;

바람돌이 2007-08-29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방은 안보여요. 보고 싶은데... 근데 오랫만에 나타나셔서는 수영복 자랑이라니...
염장지른 진/우맘은 수영복 착용컷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진/우맘 2007-08-29 12:58   좋아요 0 | URL
2004년 수영복 구입 페이퍼에 달린 착용컷 공개 댓글을 보고 울 서방님이 며칠 밤 잠을 설쳤다우...ㅋㅋ 진짜로 공개할까봐.^^

조선인 2007-08-29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큰 맘 먹고 수영복을 샀지만 워낙 북적대는 걸 기피하다보니 주말 빼고 공휴일 빼고 비오는 날 뺐더니 결국 한 번도 못 갔다는 사실. 철푸덕. ㅠ.ㅠ

진/우맘 2007-08-29 12:58   좋아요 0 | URL
수영복 보여줘라~보여줘라~^^ 마로가 난리 안 쳐요? 수영장 가자고.

홍수맘 2007-08-29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는 관광지다 보니 바닷가에 놀러가보면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여성분들이 참 많이 보여요. 그속에 전 반바지와 티셔츠 차림으로 있다지요. ^^.
그나저나 그 마켓이 어딘지 무지 궁금해요. ^^.

2007-08-29 1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29 11: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우맘 2007-08-29 12:59   좋아요 0 | URL
요즘 처자들은 어쩜 그리 명품 몸매들인지....수영강습 받고 샤워하다보면 자꾸 눈이 돌아가서는...^^;;;

프레이야 2007-08-29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눈 돌아가는 진/우맘님, 정말 그 마켓이랑 바람이 났던 거에욤?
수영복도 아니고 일반복도 아닌 것이(메피님 대사 인정) 땡땡이 무늬 넘 예뻐요.
저런 디자인이 하체도 길어보이고 은근 섹쉬~하다니까요^^
근데 애들이 놀지는 않고 샘에게만 눈이 돌아가는 사태가 벌어지면 어떡해요?^^

진/우맘 2007-08-29 13:38   좋아요 0 | URL
울 아그들....생각보다 눈이 높답니다.^^;; 반가워요, '배'뗀 혜경님.^^
 

살아있다고 보고. 열심히 들락거려야 서재 개편에 적응을 하는데, 적응 안 돼 못 해먹겠다는 핑계로 잘 안 들어오는....악순환의 연속 중.^^;;

괜히 미안하니까 귀여운 이미지 하나.
요즘 엠파스를 뜨겁게 달군 하트 강아지.^^ 일본에서 태어났는데, 털이 하트 모양이로 자라난 '하트군' 입니다.ㅋㅋ





하트 모양이 너무 퍼펙트 해서 도리어 위변조의 의혹을 사는 듯. ㅋㅋ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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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7-07-13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잇, 살아계시군요^^ 하트 강아지 예뻐요. 저 털이 진짜였음 좋겠어요^^

Mephistopheles 2007-07-14 0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놈의 하트때문에 강아지 피곤하게 하면 안되는디.....^^
 



북맨 1. ㅋㅋㅋ 정말 깜찍 포즈.^^



축구 심판 북맨? ㅎㅎ 제발 레드카드만은!!!!!



흠...발랄한 북맨의 분위기 변신....석양의 북맨.....^^

실용성이야 잘 모르겠지만, 정말 귀여운 책꽂이네요. ㅎㅎ 출처는 엠파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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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야놀러가자 2007-06-22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넘 귀여워요!!! 저거 하나 있음 정말 좋겠다...

홍수맘 2007-06-22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오우~, 오우~.
갖고 싶다.

울보 2007-06-22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완전 인테리어목적인것 같아요
그래도 재미난 책
꽂이네요,,

Mephistopheles 2007-06-22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지 상반신 언저리의 책을 빼다가 따귀 날릴 것 같은 분위기의 책꽂이.....^^

전호인 2007-06-22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깜찍 그자체로군요.

진/우맘 2007-06-22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엥? 바뀐 서재에서는 댓글이 메일로 안 오나? ^^;;

가을산 2007-06-22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

마노아 2007-06-24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신기해요!
그리고 서재 관리 메뉴 들어가서 페이퍼 관리에서 댓글 메일로 오기에 체크하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