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가 있는 아침 식사 - 수프 가게 시즈쿠
토모이 히츠지 지음, 김선숙 옮김 / 꼼지락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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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찍여는 죽이랑 스프파는 가게 있으면 장사될까 하는 생각만 들었다.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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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19-03-22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나 죽으랑 스프는 보기는 멀겋지만 돈과 품이 많이 들어 수지맞추기 어려울듯
 

오늘 교육때문에 늦은 출근인데
뉴스공장에 백기완 선생이 나온다.
많이 아프시다는 얘기만 들었는데
왈칵 눈물이 흐른다.

남북정상은 만나 분단책임자인 미국에게 사과를 요청해야한단다.
그래 기백하면 백기완이지.

이게 보수지.
뭔 보수가 남으 나라 국기를 쳐흔들고
지나라 규범은 입에 담기도 싫게 지편한대로 깨부수고...

백기완선생 새책 제목이 버선발이야기인듯 한데 버슨발은 버선을 신을 발이 아니라 맨발이란다.
하기는 천이 얼마나 귀했는가.

녹색평론 165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은 대안경제는 파괴되야하기 때문이라던가 길 잃은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이야기 등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들이라 모처럼 정독중이다.

오버스토리는 두꺼운데 의외로 책장이 잘넘어간다. 문제는 책이 무거워 들고나갈수 없어 더디다.

EH카의 러시아혁명사도 여전히 읽고있다. 베네수엘라 사태와 전시경제 고립이 겹쳐보이는건 이거읽다 저거읽다 해선가.

숨이 차게 살고있다. 어서 이 봄이 지나 제발 인간다운 생활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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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 - 사라져 가는 순간의 기억들
이흥재 사진, 김용택.안도현 글 / 시공아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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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함께 비둘기호 기차를 타고 가던 어린시절 장터의 풍경이 떠오른다. 그립다. 기름방 할매는 어찌 지내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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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7
니노미야 토모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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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장르인게 틀림없는데 남여주인공은 언제 알콩달콩해지는가. 스토리진행이 참으로 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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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론도 스토리콜렉터 70
안드레아스 그루버 지음, 송경은 옮김 / 북로드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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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홈즈가 있는 마당에 슈나이더는 딱히 더 괴팍스럽지도 않다. 식이조절을 했을때 온우주를 잃은 듯 했다는 작중인물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늘 말하지만 영화같은 이야기는 영화로 보는게 더 좋겠다. 세상에 돈만 아는 나쁜놈들이 드글한데 그놈들이 출세도 잘하더라는 모두가 아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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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15: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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