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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전부인 그런 시간도 있었는데 지금은 ( 공감2 댓글3 먼댓글0) 2020-11-25
   그게 그러니까 음 다들 잘 계시는 거죠?:)비어있는 자리에 잃어버린 시간즈음 오셔서 가끔오래된 이야기 혹은 현재의 안부를 물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읽은 책이 없어 쓸 글이라곤, 쓸 수 있다면 육아일기 뿐이에요!(흠, 이런 걸 원하시진 않으시겠죠?) 석 달 아니면 오개월에 한두번 정도 알라딘에 책 주문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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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쪼꼬미 남친의 두번째 봄, ( 공감2 댓글4 먼댓글0) 2019-05-07
곧 다가올 여름 그리고 사라지는 시간들.. 시간, 쏜살같으면서도 너무 더뎌서 참 지루했네-_-;; 봄인가 했는데 성큼 다가온 여름 :) 여전히 한 아이의 우주를 창조하는&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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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5 댓글6 먼댓글0) 2018-02-19
  올해, 이제서야 독서리스트를 만든다.이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한 권 한 권에 대한 혼자만의 짧은 기록은 먼훗날 새벽 다시 읽으면 꽤나 도움된다."아, 그땐 그랬었지." 그러면서. 그리고 이 서재 방문자는 이제 거의 없지만,그럼에도 누군가 들르는 분이 있다면 인사 전합니다, "안녕?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올해 멋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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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게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7-01-03
 새해가 됐으니 새 책을 담아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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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read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6-08-05
아니, 책은 왜 이렇게 쏟아지고 또 나는 어쩜 이렇게 게으른가. 세상은 언제나 내 안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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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navigator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6-01-04
새로운 길을 내고 싶지만 항상 마음보다 책이 더 많이 남아서 늘 그게그거인듯한, 실제로 늘 그게그거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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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12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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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5,6,7,8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3-06-26
  처음을 맨 나중에 설명하다 지친 깊은 밤중에_       몸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어 책으로 가는 길을 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