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5
이러니 정작 꿈을 이뤄도 더 이상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 이런 일이 생기는 까닭은 그들의 꿈이 ‘명사‘ 였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되느냐가 중요했을 뿐,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고민은 없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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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4
그러니 상대방에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 주길 원하면 안 됩니다. 대신 찰떡같이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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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7
혼자만의 비전은 몽상이나 망상으로 그칠 수 있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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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가 열일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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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할멈과 호랑이> 속편이다
3년만에 재독했다
물론, 북플이 알려줘서 생각나 다시 찾은 책이다
여전히 재미있게 읽었다
스토리가 재미있어 최은옥 작가를 찾아보니 아~! <칠판앞에 딱 붙은 아이들>을 비롯해서 <잔소리 붕어빵>, <책읽는 강아지 몽몽>, <방귀스티커>, <내멋대로 친구 뽑기> 시리즈까지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이 꽤 많은 작품들을 읽었네
정작 작가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다
3년전에는 몰랐던...재독의 맛이 이런 건가?
이젠 ˝최은옥˝ 작가를 기억하리라
처음 읽어줄땐 아무래도 내용에 집중하게 되는데 그림 속에서 우리의 옛그림들도 발견할 수 있어.또다른 맛도 있었다
그래서 지난번 보다 별하나 추가
아이들 반응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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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9-09-26 22: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팥죽할멈과 호랑이>의 후속편이 나왔군요.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이야기라 후속편을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딸기홀릭님 감사합니다^^:)

딸기홀릭 2019-09-27 11:47   좋아요 1 | URL
네 전편을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