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프레이야 2011-07-16  

이매지님, 

보내주신 '가족의 목소리' 잘 도착했어요. 

고맙습니다. 즐독하고 마음 내키면 리뷰도 ^^ 

표지가 참 폭삭하니 이뻐요.

 
 
이매지 2011-07-17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게 읽어주셔용~ㅎㅎ
리뷰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ㅎㅎ
 


마노아 2011-03-03  

이매지님! 오늘 책이 도착했어요.(앗, 어제군요!) 

표지에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얼굴이 떡!(사실 한 명만.. 나머지 셋은 모름...ㅎㅎㅎ) 

아는 이름과 모르는 이름들이 모두 설렘으로 다가오네요. 

재밌게 읽고 문청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고마워요! ^^

 
 
이매지 2011-03-03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착했군요 ^^
더 좋은 선물을 보내드렸어야 했는데...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에헷 2010-09-08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 섭렵하고 계시네요. ^ㅂ^  

존경해요. 캬캬캬.

오늘 우연히 들러서 요기조기 둘러보고 즐겁게 놀다갑니다 

 

 
 
이매지 2010-09-09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존경이라니요^^;
너무 소설만 읽어대는 건 아닌가 매번 자책(?)하고 있답니다.
레못맛구름님 앞으로 자주 뵈어요~
 


L.SHIN 2010-07-08  

  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역시, 매지님은 '문학동네'에서 일하는 거였죠? 

  ...라고, 이번 페이퍼를 보고 들은 생각 ㅋㅋ

 
 
이매지 2010-07-08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학동내 굽네2팀입니다. ㅎㅎ
이번 페이퍼에서는 그걸 아셨어야지요. ㅋㅋㅋ

L.SHIN 2010-07-09 13:17   좋아요 0 | URL
그러니까 이번 페이퍼에서 보고 알았다고 했잖아요. 거 참..-_-

이매지 2010-07-09 13:22   좋아요 0 | URL
으잉? 그럼 그전에는 모르셨다는 것? ㅎㅎ
 


mercury96 2010-07-02  

매지님! 오랜만에 들렸다 가요~ 

살짝 보고만 가려했는데 귀여운 강아지가 오리로 바껴있길래 한 마디 꼭 하고 가야할 것 같아서요. 

저 오리랑 매지님이랑 웬지... 닮은 듯.. =3=3=3=3

 
 
이매지 2010-07-02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제보가 여기저기서 들어오고 있는데,
저 오리와 저의 공통점은 귀욤 정도일까요.
(비가 오니 맛이 가서 헛소리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