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이리스 2007-04-15  

매지님~
책은 잘 받으셨나욥? ^_^
 
 
이매지 2007-04-15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고. 제가 찍어서 올린다는 걸 디카 배터리가 없어서
미루다보니 그만 때를 놓쳐버렸군요 ㅠ_ㅠ
흑흑. 죄송합니다^^;;;

책은 무사히 도착했어요^^
감사히 잘 읽겠사옵니다. 오홍홍^^
 


짱구아빠 2007-04-12  

이매지 님!!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문학속의 서울> 책자 잘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경기도민이었고,작년 12월부터 서울시민이 되었네요.. 경기도에 살 때는 택지지구에 살아서인지 역사나 세월에 대한 감각이 없었는데, 서울로 이사오니 자못 여기저기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이 제법 있더군요...(다만 그 보존과 의미부여가 극히 취약하기는 합니다) 문학을 통하여 서울이라는 공간을 생각해 보는 것은 신선한 시도 같네요.. 산업화, 인구집중, 부의 양극화 등 서울이 뿜어내는 갖은 부정적인 요소들 속에서도 수많은 이들이 하루하루의 삶을 영위해 간 공간이니 문학의 소재가 얼마나 많았을지요... 진즉부터 눈여겨 보던 책을 이매지님의 배려로 구하게 되어 기쁩니다. 즐거운 독서 생활 하시고,서재활동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님의 맛집 페이퍼는 너무 훌륭하여 향후 가볼 집들을 몇 군데 찜해 놓기도 했습니다. -------------짱구아빠 드림-------
 
 
이매지 2007-04-12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고. 별말씀을요^^
저도 읽으면서 나름대로 관련된 작품들을 찜해놓기도 했던^^
맛집은 제가 다녀온 곳들이 아니라 장담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도움이 된다니 기쁘네요^^

짱구아빠님의 멋진 리뷰 기대하고 있을께요^^
 


세이람 2007-04-07  

음....
처음으로 인터넷 서점에 가입했네요 책은 무척 좋아하지만 고2인지라 시간이 없는데 그레도 시간 쪼개서 꾸준히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많은 분들께 여러 책에 관한 조언을 듣고 싶군요 그럼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에게 .... "잘부탁 드립니다" ㅇㅅㅇ/ ps . 사람들과 대화는 어디서 할수 있을까요? 오직 리뷰뿐일까나?
 
 
이매지 2007-04-07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
고 2 학생이라니 부럽군요^^

사람들과의 대화는 세이람님의 서재 내에서
페이퍼쓰기를 하시면 많은 서재지기분들께서
반겨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비로그인 2007-03-10  

로알드 달의 <멋진 여우 씨>가 새로 나왔어요...
로알드 달의 <멋진 여우 씨>가 새로 나왔어요...
 
 
 


비로그인 2007-03-04  

역시 언제나 첫 느낌은 맞더군요.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알라딘]에서 제일 처음 다른 이의 이름을 본 것이 '이매지'님이었습니다. [알라딘 마을] 이란 것을 처음 알았을 때. 아직은 뭐가 뭔지 몰라서 어리둥절하고 있었는데, 제일 먼저 '이매지'님의 귀여운 강아지 사진에 끌려서 한번, 재밌고 위트있는 글에 한번 - 그렇게 조금씩 놀러왔는데. '이매지'님은 상당히 추리소설을 좋아하는군요. (어디까지나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하는 삐뚤어진 제 관점입니다만) 뜬금없습니다만,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서재 타이틀, BBA2 혹은 4 l 13 이라고, 아니면 BBㅣ13 라고 읽고 싶어져요. 죄송합니다. 대략 30시간전에 엉뚱한 책을 읽어서 이 모양입니다. (웃음) 하지만 또 놀러와도 되죠? ^^
 
 
이매지 2007-03-04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보다는 덜하지만 추리소설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요새는 다른 책들에 눈이 팔려 잠시 쉬고 있지만
추리소설은 영원한 고향쯤? ㅎㅎ

서재타이틀도 셜록홈즈의 주소에서 따온거랍니다^^
셜록홈즈가 베이커가 221B에 살고 있는^^
30시간 전에 읽으신 엉뚱한 책은 뭘까 궁금해지네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비로그인 2007-03-04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핫. 그 엉뚱한 책이란... DEATH NOTE - Anotehr Note 에 대해 써 놓은
제 리뷰를 읽어보시면 알게 됩니다. 혹시 저 번호가 궁금해서 읽고 싶다면
저 부분의 내용을 죄다 써 드릴 수는 있습니다만.
절대로 돈 주고 사서 읽어보라고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