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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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특별전

무간도 트릴로지 / 빌리 엘리어트 / 소스 코드


기간: 2011.11.20 (일), 11.27 (일)
장소: 시네마테크KOFA 1관

 

화제의 최신 블루레이를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   

 

 

 

무간도
2002년 | blu-ray | 100분

11월 20일 13:30 상영

 

무간도II 혼돈의 시대
2003년 | blu-ray | 103분

11월 20일 16:00 상영

 

무간도III 종극무간
2003년 | blu-ray | 117분

11월 20일 18:30 상영

 

 

빌리 엘리어트
2000년 | blu-ray | 109분

11월 27일 13:30 상영

 

소스 코드
2011년 | blu-ray | 93분

11월 27일 16:00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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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르떼 월드 필름 페스티벌  

일시 : 2011년 11월 17일(목) ~11월 20일(일)

장소 : 롯데시네마 예술영화전용관 '아르떼'
건대입구점, 부산 센텀시티점 

 

접하기 힘들었던 비영어권 및 제3세계 영화들을 대상으로 숨겨진 화제작과 다양하고 새로운 영화를 발굴한다는 취지의 기획전. 17일 저녁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에서 개막특별상영작 <엘리트 스쿼드2>를 시작으로 해외영화제를 비롯 흥행 및 평단에서 화제를 일으키거나 호평을 받은 국내 미개봉작 8편을 소개한다. 다양한 월드무비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개막특별상영] 엘리트 스쿼드2 (2010)

브라질 | 스릴러,액션  | 115분
감독 : 조세 파디야  | 배우 : 와그너 모라

온라인을 통해 '최고의 액션영화'라는 마니아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2008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금곰상 수상작인 <엘리트 스쿼드>의 속편.
브라질의 S.W.A.T팀으로 불리는 보피 부대는 브라질 최악의 갱들만을 수감하는 감옥 ‘반구 원’에서 일어난 폭동을 진압하러 투입된다. 인권문제로 인한 후폭풍이 두려운 정부는 보피를 대기시킨다. 인권협회장인 프라가가 폭동의 주동자인 베이라다와 인질로 잡혀 있는 교도관들을 풀어주면 사건을 원하는 방향으로 정리해 주겠다는 협상을 하지만, 대기 명령을 어긴 보피의 발포로 베이라다가 즉사하고 폭동은 진압된다. 그러나 이 장면을 목격한 프라가는 현장의 모든 일을 언론에 폭로하게 되고 사건은 점점 꼬이며 확대되어 가는데...  

 

무사 야마다 (2010)

태국 | 액션, 드라마 | 100 분
감독 : 노폰 와틴  | 배우 : 오제키 세이기

16세기 태국에 실존했었던 외국용병 “야마다 나가마사”의 삶을 다룬 영화. 사무라이인 야마다 나가마사가 태국 아유타야에 흘러들어와 태국전통무술을 배우게 되면서 악의 도당 한타와디, 버마에 맞서 싸우게 되는데...

 

 

 

메란타우 (2009)

인도네시아 | 액션  | 107분
감독 : 가레스 에반스  | 배우 : 이코 유와이스, 시스카 제시카

작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의 한 작은 마을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유다’. 인도네시아 전통 무술 ‘실랏’에 뛰어난 실력을 보여 온 그는 마을의 전수자로 임명되고 전통에 따라 ‘메란타우’라는 의식을 수행해야 한다. ‘메란타우’란 마을을 떠나 다른 지역을 돌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는 일종의 수행과 같은 것. 자카르타’에 도착한 ‘유다’는 이곳 저곳을 떠돌며 도심 뒷골목에서 벌어지고 있는 슬픈 현실들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 어느 날, 인신매매조직에게 끌려가는 어린 소녀를 보게 된 그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인신매매조직원들과 목숨을 건 격투를 벌이게 되는데... 

 

로프트 (2005)

한국,일본 | 미스터리,공포,로맨스/멜로  | 115분
감독 : 구로사와 기요시  | 배우 : 나카타니 미키, 토요카와 에츠시

레이코는 유명 문학상을 수상한 전도유망한 작가이지만, 지금은 연애 소설 집필도 버겁다. 게다가 이유 모를 기침에 검은 진흙 같은 토사물까지 토하자 편집장은 그녀에게 요양과 작업을 할 수 있는 창고(Loft) 같은 시골집을 소개해준다. 집 앞에서 레이코는 늪에서 발견된 천년 전 여인의 미이라를 연구하는 고고학자 요시오카를 만난다. 이제, 천년 된 여자의 존재와 사연을 알게 된 레이코와 미이라 연구에 집착해오던 요시오카는 끔찍한 악몽과 불길한 기운에 시달리는데.... 

 

 

셀211 (2009)

프랑스,스페인 | 액션,스릴러  | 92분
감독 : 다니엘 몬손  | 배우 : 루이스 토사, 알베르토 암만

교도관으로 첫 출근을 앞두고 있는 ‘후안’은 업무와 근무수칙 등을 선배 교도관에게 듣던 중 건물 천장 벽돌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로 기절한다. 선배 교도관들은 후안을 비어 있는 독방 침대에 눕히는데, 갑작스레 발생한 죄수들의 폭동으로 인해 그들은 후안을 남겨둔 채 황급히 도망쳐 나오게 된다. 쉽게 진압할 수 없는 상황으로 심각해지는 와중에 깨어난 후안은 자신이 감옥에 갇힌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신분을 숨긴 채 새로 들어온 죄수처럼 행동하며 그 곳을 탈출할 방법을 모색하는데...

 

 

클래쉬 (2009)

베트남 | 액션  | 90분
감독 : 레 탄 선  | 배우 : 응오 탄 반, 자니 누엔

고아인 ‘트린’은 어린 시절부터 유흥업소를 전전하다 인신매매 조직에 끌려가게 되고, 운동신경이 뛰어난 그녀를 눈 여겨 본 조직의 보스에 의해 암살자로 키워진다. 불투명한 미래에 회의를 느낀 트린은 조직을 떠나려 하지만 보스는 트린의 딸을 납치하여 이를 미끼로 그녀에게 마지막 임무를 제안한다. 바로 얼마전 입국한 프랑스 마약조직으로부터 방대한 양의 기밀 데이터가 저장된 노트북을 빼내 오는 것. 그녀는 딸을 구해내기 위해 4명의 용병들과 함께 프랑스 조직 내부에 접근해 가기 시작하는데...

 

 

남쪽의 제왕 (2007)

아르헨티나,멕시코,스페인 | 액션,범죄  |
감독 : 알레한드로 로사노  | 배우 : 토니 달튼, 조르디 몰라, 안나 드 라 레구에라

멕시코 은행에서 거액의 현금다발을 훔치는데 성공한 4명의 강도들. 돈을 옮기는 도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면서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간다. 훔친 돈을 도둑맞은 강도들의 스릴 넘치는 여정은 어디까지 계속될까….

 

 

 

타임크라임 (2007)

스페인 | SF,스릴러,액션,어드벤처  |
감독 : 나초 비가론도 | 배우 : 카라 에레할데, 나초 비가론도, 후안 인시아트

시간여행 스릴러. 주인공 헥터가 마당에 앉아 망원경으로 집 앞의 숲을 둘러보다 옷을 벗고 있는 젊은 여인을 발견하게 되고 호기심에 그녀를 찾아 숲으로 향하지만 그녀는 혼수상태에 빠진 것을 알게 된다. 이때 괴한의 습격을 받게 되고 괴함을 피해 한 실험실에 당도하게 되고 한 젊은이의 도움으로 피신하지만 잠시 후 자신의 집 쪽을 바라보니 헥터 자신이 망원경으로 숲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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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 GO!

 

일시 : 2011년 11월10일~11월23일
장소 : 광주극장 

[ 광주극장 공식 카페 바로가기▶ ]
 
 

2011년 장편 데뷔하며 인상적인 첫 만남을 가졌던 윤성현 <파수꾼>, 박정범 <무산일기>, 민용근 <혜화,동>, 남다정 <플레이>는 올 한해 한국영화가 일구어낸 값진 성과이자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갖게 만듭니다. 이번 ‘장ㆍ단 맞춰,GO' 에는 관객과 평단에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들 4인 감독의 데뷔작과 함께 오늘의 장편에 근간이 되어 온 그들의 단편을 함께 상영합니다. 꾸준한 단편연출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연출 역량을 쌓아온 그들의 작품세계를 좀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2일(토)에는 <파수꾼>의 윤성현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도 마련됩니다.
 

 


< 상영작 소개 >


1. 아이들+파수꾼 (32분+117분=149분)


  파수꾼 Bleak Night (2010.한국.117분.15세.D-Cine)
  감독_ 윤성현ㅣ출연_이제훈,서준영,조성하,박정민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수상에 이어 전세계 신인감독들의 최대의 발굴의 장인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여 화제를 모은 <파수꾼>은 '2011 올해의 발견', '가장 빛나는 데뷔작'으로 관객과 평단 양측으로부터 폭발적인 지지와 기대를 받아왔다. 한 소년의 죽음을 통해 드러난 세 단짝 남자 고등학생들 간의 미성숙한 소통의 오해가 불러일으킨 비극적 파국, 독단적인 우정이 가져온 폭력에 의한 상처와 그 상처의 전염을 놀랍도록 아름다운 영화적 언어로 풀어낸 영화 <파수꾼>은 윤성현감독의 데뷔작으로 신인답지않은 연출력과 각본,편집까지 맡으며 화제를 모았고, 신인배우 이제훈,서준영,박정민의 흡입력 있는 연기가 극의 완성도를 더한다.  




  아이들 Boys (2008/32분)
  감독_ 윤성현 ㅣ출연_ 이민웅,구교환,김시권

태준은 실수로 진욱의 연을 밟아서 망가뜨린다. 미안한 마음 때문인지 태준은 진욱에게 관심을 보이고 함께 연을 만들게 되면서 둘은 친해지게 된다. 태준의 친구인 범석은 어떠한 연유에선지 진욱과 사이가 안 좋다. 태준, 진욱, 범석. 이 영화는 세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2. 도둑소년+혜화,동 (26분+108분=134분 )


  혜화,동 Re-encounter (2010.한국.108분.15세.D-Cine)
  감독_민용근 ㅣ출연_유다인,유연석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감독상, 서울독립영화제2010 3관왕 (최우수 작품상,코닥상,독립스타상)을 수상한 <혜화,동>은 과거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스물 셋 혜화에게 불현듯 찾아온 5년 전 기억과 옛 연인과의 해후를 담은 이야기로, 20대 남녀의 사랑과 성장을 내밀하게 담아낸 웰메이드 감성영화. 단편 <도둑소년>등으로 주목 받은 민용근 감독의 첫 장편 영화로 유기견들을 구조해 기르는 실제 인물이 모티브가 된 이야기는 민용근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이 더해져 관계에 대한 사려 깊은 시선으로 공감을 이끌어 낸다.  




  도둑소년 The Little Thief (2006 / 26분)
  감독_ 민용근 ㅣ출연_ 조유한,박소희

15세의 소년. 한쪽 눈에 있는 동그란 점만 빼면, 그저 평범해 보이는 중학생이다. 소년은 학교에서, 편의점에서.. 언제나 무언가를 훔친다. 그게 때론 돈일 수도 있고, 햇반일 수도 있고, 스팸일 수도 있다. 아무 두려움 없이, 죄책감 없이 계속되는 그의 도둑질. 그러나 아무도 그가 ‘도둑소년’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3. 125 전승철+무산일기 (21분+127분=148분)

  무산일기 The Journals Of Musan (2010.한국.127분.15세.D-Cine)
  감독_ 박정범ㅣ출연_ 박정범,진용욱,강은진,박영덕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 국제비평가협회상,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대상 & 국제비평가협회상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무산일기>는 이창동감독의 <시> 조연출을 지낸 박정범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살고 싶어 국경을 넘었지만 어느덧 밑바닥 인생으로 전락해버린 주인공 전승철을 통해 2011년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던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탁월한 리얼리즘과 압도적인 라스트씬, 그리고 무엇보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박정범감독의 남다른 면모가 돋보이는 수작이라는 찬사를 얻었다.  




  125 전승철 125 JEON Seung-Chul (2008 / 21분)
  감독_박정범 ㅣ출연_ 박정범,박영덕,황병국

하나원에서 나온 지 얼마 안 된 탈북자 승철에겐 모든 것이 낯설다. 휑한 임대 아파트에서 멍한 일상을 보내는 승철. 승철을 담당한 형사는 공장에 승철을 소개하지만, 탈북자라는 이유로 거절당한다. 길가에 버려진 옷장을 발견한 승철은 미련스럽게 옷장을 짊어지고 아파트로 돌아온다. 허름한 옷장만이 덩그러니 놓인 차가운 집 안, 찾아온 형사가 술에 취해 잠들자, 남겨진 승철은 추위를 피해 좁은 옷장 안으로 들어간다.  

 

 

4. 아이들은 잠시 외출했을 뿐이다+플레이(25분+99분=124분)

  플레이 Play (2011.한국.99분.전체.D-Cine) 
  감독_ 남다정ㅣ출연_ 정준일,임헌일,이현재,정은채,수현

<플레이(Play)>는 음악적 열정을 품고 꿈을 향해 달려 가는 세 남자가 의기투합해 밴드를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간절한 사랑의 순간과 이별의 아픔을 11곡의 감미로운 음악 속에 담아낸 음악영화. 실존하는 모던록 밴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화 속 주인공이자 실제 뮤지션으로 활동중인 정준일, 임헌일, 이현재와의 1년간의 인터뷰와 시나리오 작업을 거쳐 탄생되었다.  

 




  아이들은 잠시 외출했을 뿐이다 Children Of The Old Days (2007 / 25분 )
  감독_남다정 ㅣ출연_ 임시은,박소원,오해오름

하룻밤 만에 집으로 돌아온 연이는 그 사이 사라지고 변해버린 낯선 도시를 헤매다 알게 된다. 그대로인건 어른이 될 수 없는 자신과 짝꿍뿐이라는 것을. 연출의도. 잠시 외출을 했던 것뿐인데 세상은 그 사이 몰라보게 변해버렸다. 사람들이 변해갔고 나는 그들에게서 잊혀졌다. 모든 것이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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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간 : 2011년 11월 10일~ 12월 31일 (52일간)

■ 상영관 : 영화의전당 3개관 (시네마테크,소극장,중극장)

■ 관람료 : 3,000원 (일부 무료상영 영화 있음)

■ 공식 홈페이지 : www.dureraum.org

■ 예매처 : 2011.11.4(금) 오전 10시 부터 공식홈페이지
               11.10(목) 부터 영화의 전당 6층 매표소, 무인발권기   

■ 예매 문의 : 051-780-6058 (09:00~21:00) 


 

  

상영 섹션 및 작품 소개  (프로그램 카탈로그 다운받기 ▶

 

 

100여 년의 영화사를 조망할 수 있는 걸작 100편 상영. 
‘백화열전’은 교과서적 리스트라기보다 대안의 리스트에 가깝습니다. 공인된 걸작도 다수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거장의 덜 알려진 수작들, 부당하게 잊혀진 보석들, 비서구권의 문제작들을 대거 포함시키려 했습니다. 영화광과 영화학도들에게 이 명단이 도전적이기를 희망합니다. 

대표작 : 뱀파이어, 메트로폴리스, 오명, 외침, 도쿄의 황혼, 가위손, 벨벳 골드마인, 멜랑콜리아 등 


 

 

 

 

* 정성일 영화평론가 특별강연 5회
 : 영화평론가 정성일과 걸작을 함께보고 듣는 ‘영화사의 위대한 순간들
  시네마테크 11월12,19일, 12월3,10,17일(토) 마지막 상영 후

* 한스 슐레겔 특별강연
 : 세계적인 영화학자 한스 슐레겔이 안내하는 '에이젠슈타인의 작품세계'
  시네마테크 11월16일(수) 저녁 7시 <파업> 상영 후 




 

국내 저명한 영화인들이 사랑한 영화 상영. 
10명의 영화인들이 각자 사랑하는 영화 5편을 추천하고, 그 중 1편을 관객과 함께 보고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이룬 성취로 존중과 사랑을 받아온 이들이 선택한 50편의 목록에서, 여러분은 자신의 한 시절을 사로잡았던 소중한 영화들의 기억을 되짚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혹은 영화를 사랑하는 자신의 방식과 깊이 소통하는 어떤 영화인과 특별한 내면적 공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1. 배우 고현정의 선택 “전락, 혹은 탈주의 꿈”
- 강연 : 11.10(목) 19:00 <나는 인어공주> 상영 후
- 추천작 <나는 인어공주> <보이 A> <오프닝나이트> <빠삐용> <부운>

 

 

2. 배우 이선균의 선택 “청춘 잔혹 이야기”
- 강연: 11.11(금) 18:30 <시네마 천국> 상영 후
- 추천작 : <시네마 천국> <400번의 구타> <메이드인홍콩> <시티오브갓> <69 식스티나인>

 

 

3. 제작자 심재명의 선택 “웃음과 멜로의 이중주”
- 강연: 11.18(금) 19:00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상영 후
- 추천작 : <어느 날 밤에 생긴일> <로마의 휴일>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4. 미술감독 류성희의 선택 “영화 미술의 매혹”
- 강연: 11.25(금) 19:00 <천국의 나날들> 상영 후
- 추천작 : <천국의 나날들> <바람에 쓴 편지> <대부> <블레이드 러너> <중경삼림> 

 



5. 영화기자 김혜리의 선택 “한 소년, 리버 피닉스”
- 강연: 12.2(금) 19:00 <허공에의 질주> 상영 후
- 추천작 : <스탠 바이 미> <허공에의 질주> <개싸움> <아이다호> <사랑이라는 것> 

 

 

6.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선택 “한 남자, 말론 브란도”
- 강연: 12.3(토) 14:00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 상영 후
- 추천작 :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 <와일드 원> <워터프런트> <아가씨와 건달들> <지옥의 묵시록 리덕스>

 

7. 페스티발 디렉터 김동호의 선택 “다섯 가지 인생”
- 강연: 12.9(금) 19:00 <인생은 아름다워> 상영 후
- 추천작 : <시티라이트> <현기증> <피아노> <인생은 아름다워> <익사일>

 

8. 배우 이나영의 선택 “낯설고 아름다운”
- 강연: 12.16(금) 19:00 <렛 미 인> 상영 후
- 추천작 : <퍼니페이스> <천국보다 낯선> <바그다드 카페> <부기나이트> <렛 미 인>

 

 

9. 감독 이창동의 선택 “마음으로 본다는 것“
- 강연: 12.23(금) 19:00 <모니카의 여름> 상영 후
- 추천작 : <모니카의 여름> <그림자들> <펭쿠이에서 온 소년> <방랑자> <아비정전>

 

 

10. 감독 봉준호의 선택 “살인 혹은 기차의 기억“
- 추천작 : <대열차작전> <복수는 나의 것> <폭주 기관차> <짙은 선홍색> <큐어> 

 

  

  

 

1. 에픽의 향연 : 잊혀질 수 없는 대하 서사의 파노라마 
어떤 이는 이 영화들이야말로 영화답다고 말할지 모릅니다. 굽이치는 서사, 장대한 스펙터클, 온갖 군상의 인간들이 펼치는 인생사의 파노라마가 우리의 눈과 귀와 마음을 한꺼번에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대부> <옛날 옛적 서부에서> 등 언제 보아도 흥분을 감출 수 없는 작품들 외에도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대탈주> <십계> <인간의 조건> 등 추억의 명작들이 상영됩니다. 심리적 에픽이라 할만한, 윌리엄 와일러의 진정한 대표작 <우리 생애 최고의 해>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대표작 : 대부, 인간의 조건, 닥터 지바고, 아라비아의 로렌스, 우리 생애 최고의 해, 십계, 지옥의 묵시록 등  

 

 

 

 

 

2. 애니메이션 천국 :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감동을 안겨줄 애니메이션
<임금님과 앵무새>를 아십니까. <바람이 불 때>를 아십니까. 혹은 <일루셔니스트>로 우리의 눈을 황홀경으로 이끌었던 실방 쇼메의 <벨빌의 세 쌍둥이>를 아십니까.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오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들의 삶과 혼이 오롯이 녹아있는 또 하나의 시네마입니다. 전설의 무성 영화인 <아흐메드 왕자의 모험>에서부터 최근작인 <일루셔니스트>에 이르기까지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빛낸 명작을 만납니다.  

대표작 : 아흐메드 왕자의 모험, 천년여우, 아이언 자이언트, 벨빌의 세 쌍둥이 


 

 

 

 

3. 21세기가 사랑한 영화 :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은 2000년대 예술영화들
영화의 세기라 일컬어지는 20세기를 과거로 흘려 보낸 지도 10여년이 흘렀습니다. ‘영화의 죽음’을 외친 성급한 선언들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변함 없이 동시대인의 곁에서 어떤 다른 예술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인간과 삶을 노래하고 탐구하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기에 적은 개봉관에서나마 한국 관객과 만난 영화들 가운데 여전히 기억에 생생한 영화 20편을 모았습니다.  

대표작 : 멀홀랜드 드라이브, 엘리펀트, 아들,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1. 한국영화, 그 미지의 보석들 : 젊은 연구자들이 뽑은 대안의 10 베스트
젊은 한국영화 연구자들이 머리를 모아 한국영화의 새로운 베스트 명단을 작성했습니다. 이것은 표준적 걸작들이 아니라, 재논의되고 재평가되어야 하는 문제적 영화들의 명단입니다. 이 영화들은 소위 문예영화 중심적인 한국영화의 만신전을 대중적 장르영화의 난장에로 확장하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한국영화를 사랑하고 아껴온 모든 분들에게 이 대안의 리스트는 그 애호의 폭과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발견의 장이 될 것입니다.  

대표작 : 서울의 지붕밑, 물레방아, 살인마, 반도의 봄 등  

* 한국영화 특별강연 (8회)
 : 내용 | 한국영화 연구자 박선영, 이호걸, 조준형의 특별 해설
 11월 21, 22, 23, 29, 30일  

 

2. 관객의 선택 : 시네마테크부산 관객이 뽑은 영화
시네마테크부산이 문을 열고 12년이 흘렀습니다. 관객은 시네마테크부산의 가장 좋은 친구였습니다. 시네마테크부산의 친구들이 자신이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뽑았습니다. 벨라 타르의 무시무시한 문제작 <사탄탱고>에서부터 허우샤오시엔의 가슴 저린 걸작 <남국재견> 혹은 SF영화의 영원한 기념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이르기까지, 이 명단은 아름답고 놀랍습니다. 

대표작 : 사탄탱고,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남국재견, 싸이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 

 

 

 

 

 

3. 칸 비평가주간 50주년 특별전 :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이 주목한 영화들
칸영화제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힘센 영화제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영화세상에서 중요한 이유는 그 크기와 힘 때문만이 아니라, 진정한 재능을 간파하는 심미안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칸영화제의 비평가 주간은 비공식 부문임에도 불구하고 50년의 역사 동안 새로운 재능의 등용문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여기 모인 비평가주간의 선택이 그것을 입증합니다. 이 빼어난 데뷔작들과의 재회는 가슴 두근거리는 일입니다. 

대표작 : 아름다운 5월, 흑인소녀, 케스, 소년, 소녀를 만나다, 열혈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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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3 18: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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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09:1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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