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네 권을 만났어요.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자전거 여행 합본 특별 한정판', '자물쇠 잠긴 남자 상, 하'예요.

모두 새 책이에요~^^*

'자물쇠 잠긴 남자 상, 하'는요. 증정 도서지요.

상권만 주실 줄 알았는데요.

감사하게도 두 권 모두를 주셨더라고요~^^*

저를 찾아와서 반갑게 만난 책들.

책을 더 아끼며, 즐겁게 독서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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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19-04-11 07: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왕~ 책 선물은 언제 누구에게 받아도 기분 좋은 거 같아요~~즐거운 독서 되세요^^

사과나비🍎 2019-04-12 00:26   좋아요 0 | URL
^^* 맞아요~^^* 기분이 정말 좋더라고요~^^* 붕붕툐툐님도 언제나 즐거운 독서되시기 바랄게요~^^*
댓글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4월 6일.

두 권을 만났어요.

'잠중록 1', '한들한들'이에요.

두 권 모두 서평 도서예요.

'한들한들'은 시집인데요.

오랜만에 시집을 읽네요...^^;

가끔 시 몇 편은 읽기는 했지만요~^^;

숙제인 두 권.

좋은 책 같아요~^^*

부지런히 읽어야 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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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9-04-08 21: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과나비님, 잠중록 벌써 받으셨네요.
검색해보니 예약판매라고 나와서 저는 다른 책을 샀어요.
표지가 예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사과나비🍎 2019-04-08 21:58   좋아요 1 | URL
아, ‘잠중록 1‘은 서평단에 당첨이 돼서 받았어요~^^;
아직 예약 판매인가 봐요~^^;
4권이 완결인 것 같더라고요~^^;
아무튼! 서니데이님~ 댓글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도 좋은 밤되세요~^^*
 

 

4월 4일.

일곱 권을 만났어요.

'야만인을 기다리며', '거지 소녀', '창백한 불꽃', '데미안 100주년 특별판',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10주년 특별판', '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은 새 책이에요.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은 중고 도서지요.

좋은 책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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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네 권을 만났어요.

'소풍 버스 납치 사건', '검은 개가 온다', '말이 칼이 될 때'는 중고 도서예요.

'토성의 고리'는 서평 도시지요.

'토성의 고리'가 오면서 노트도 함께 왔네요.

4월에는 책을 모으는 행위를 조금 자제하고자 했건만,

역시 쉽지 않은 일이네요.

책이 좋은 걸 어떡하겠어요.

그래도 조금 조절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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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네 권을 만났어요.

'장사는 돈 관리다'는 서평 도서예요.

'잘돼가? 무엇이든', '조선 엄마의 태교법', '다시'는 나눔을 받은 도서예요.

제 네이버 블로그 이웃 가운데 한 분이신 머리쫌돼지님께 나눔을 받았어요.

손글씨가 있는 쪽지와 간식도 함께 보내 주셨더라고요.

감사해요~^^*

소중한 아이들을 만나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조선 엄마의 태교법'이라는 책을 적극 활용할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2월 18일.

열 권을 만났어요.

'한국 건축 답사 수첩', '서평 쓰는 법', '추리소설 읽는 법', '허구추리',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 '더 걸 비포', '어떤 글이 살아남는가'는 중고 도서예요.

'소설 보다 : 겨울 2018', '아픔이 길이 되려면 (리커버 특별판)', '근대 유럽의 형성'은 새 책이지요.

'아픔이 길이 되려면'은 일반판도 있지만, 특별판이 나와 만나게 됐어요.

그리고, 글쎄, '근대 유럽의 형성'이 배송되고 있는데요.

이 책의 인터넷 서점 직배송 중고 도서가 등록되더라고요.

아, 뭔가 안 맞네요...^^;

토요일 오후에 주문한 책을 월요일에 만나게 됐어요.

고맙게도 저를 만나러 찾아온 책들.

아껴야겠어요.

 

 

2월 19일.

네 권을 만났어요.

'판사유감', '논문 잘 쓰는 방법', '소설 읽는 방법'은 중고 도서예요.

'마흔에게'는 이벤트에 당첨이 돼서 왔네요.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당첨이 안 된 줄 알았거든요...^^;

찾아보니, 참여 기간이 11/21~12/31이었던 이벤트였네요...^^;

이런 깜짝 선물 정말 감사하지요~^^*

네 권과의 만남.

정월대보름에 찾아온 귀한 손님 같아요~^^* 

 

 

2월 20일.

네 권을 만났어요.

'치명적인 은총', '아버지들의 죄', '명탐정은 밀항중', '유리기린'이에요.

모두 중고 도서예요.

사실, 나카야마 시치리의 '세이렌의 참회'라는 책이요.

인터넷 서점 직배송 중고 도서로 등록되어 알람이 왔어요.

한참을 망설이고, 다른 일도 하다가요.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함께 주문할 책을 고르는 사이에

판매가 됐더라고요.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그 책은 제외하고 주문했어요.

그리고 저녁 때, 저를 만나러 왔네요.

그런데, 그렇게 알람이 왔고, 놓쳐서 그 책을 제외하고 주문하는 일이 또 생겼어요.

하루에 두 번이나 이런 일이 생기네요...ㅠㅠ

 

 

2월 21일.

열 권을 만났어요.

모두 중고 도서예요.

'채텀 스쿨 어페어', '모크샤, 혹은 아이를 배신한 어미 이야기 1, 2'는 판매자 배송 중고 도서지요.

'극지의 시', '800만 가지 죽는 방법', '살인과 창조의 시간', '어둠 속의 일격',

'잊혀진 소년', '11문자 살인사건', '잔예'는 인터넷 서점 직배송 중고 도서고요.

'11문자 살인사건'은 구판이 있지만, 개정판으로도 만나게 됐어요~^^;

그나저나 19일에 주문한 책, 20일에 주문한 책, 21일에 주문한 책이 21일에 왔네요~^^;

책과의 만남.

좋지만, 제 방이 좁아지고 있네요...^^;

 

 

2월 22일.

두 권을 만났어요.

'나의 마지막 히어로'와 '왜 걸어야 하는가?'예요.

모두 서평 도서예요.

'나의 마지막 히어로'는 작정단 3기로서 받았는데요.

노트와 손거울도 함께 왔네요.

좋아요~^^*

감사해요~^^*

그나저나 2월 22일이라 두 권이 저에게 왔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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