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두 권을 만났어요~^^*

중고 도서지요~^^*

‘노화의 종말’, ‘대학, 중용집주’예요~^^*

곧 음력 1월 1일이 다가오잖아요~

그렇게 한 살 더 먹게 되고요.

이제는 가는 세월을 붙잡고 싶네요...

아무튼 노화! 멈추고 싶은 노화!

더 알고 싶어서 ‘노화의 종말’이라는 책을 만나게 됐네요~

그나저나 ‘대학, 중용집주’는 생각보다 책이 얇네요~^^;

그런데, 한자는 많고요~^^;

아무튼! 이번에도 책을 만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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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21-02-04 13: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과의 만남은 늘 설레죠~ 읽으신 후 페이퍼도 기대할게요~~😄

사과나비🍎 2021-02-04 21:42   좋아요 1 | URL
^^* 예~ 정말 책과 만나는 건 정말 설레는 일인 것 같아요~^^* 아, 제가 글솜씨가 부족해서요...^^; 서평은...^^; 아무튼 누추한 서재에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붕붕툐툐 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랄게요~^^*
 


1월 29일.

한 권을 만났어요~^^*

‘미스테리아 33호’예요~^^*

정기 구독하고 있는 잡지랍니다~^^*

벌써 33호가 됐네요~

그나저나 이번 특집에 경찰 제도가 있나 봐요~

여러 나라의 경찰 제도가 나와 있네요~

추리 소설을 읽다가 보면, 경찰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 나라의 경찰 제도가 궁금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 그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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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두 권을 만났어요~^^*

‘우리 나무 이름 사전’, ‘왜 칸트인가’예요~^^*

모두 중고 도서지요~^^*

살짝 살펴보니, ‘우리 나무 이름 사전’은 사진이나, 세밀화가 없어서 아쉽네요.

몇몇 나뭇잎의 그림만 있네요...

그리고 ‘왜 칸트인가’는 대학교 1학년 때 생각이 나서 구매했어요~^^*

그때, 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에 대한 설명을 교양 강의 시간에 들었답니다.

그런데, 난해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을 읽으면, 칸트 아저씨의 철학을 살짝 이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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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여섯 권을 만났어요~^^*

‘빅 리셋’은 서평 도서예요~^^*

제가 상상출판사의 서포터즈인 상상팸 10기로서 활동하고 있거든요~

그 두 번째 도서예요~

저자가 HR 전문가라고 하네요.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또 만난 책은, ‘올재 클래식스 37차 세트’예요~

제가 주문한 새 책이에요~^^*

‘공자가어 1, 2’, ‘율곡어록’,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1, 2’지요.

역시 이번에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즐거운 대화를 나눠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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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한 권을 만났어요~^^*

‘우주를 삼킨 소년’이라는 이름의 소설이에요~^^*

서평 도서랍니다~^^*

서평단에 응모했었는데요. 당첨된지도 몰랐네요~^^;

택배 배송을 한다고 해서 알았어요~^^;

그나저나 저자가 호주 사람이었네요~^^;

호주 작가!

생소해요~^^;

아무튼 어느 소년(아마도 엘리라는 이름의 소년인 것 같아요)의 성장 소설인 것 같은데요~

이야기가 길어 보이네요~^^;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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