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삶을 살면서 힘든 시간이 찾아오게 마련이다. 그것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우리가 결정해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다.
So do all who live to see such times, but that is not for them to decide. All we have to decide is what to do with the time that is given to us.
고난의 시기와 행복의 시기를 우리가 결정할 수는 없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속담처럼 힘든 시기가 있으면 좋은 시절도 오게 마련이다.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랴’가 아니다. 좋은 시절에는 닥쳐올 화를 대비해야 하고, 힘든 시기에는 복이 되는 시기를 준비해야 한다. - <442시간 법칙>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