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황금연휴동안 가족과 함께 찾은 낙도여행.

사량도는 뱀이 많아서 사량도蛇梁島라 불리는 섬인 줄 알았는데 상도와 하도를 가로 흐르는 가늘고 긴 뱀처럼 구불구불한 형세의 해협에서 사량이라 불리었다고 한다. (우리 동네에 수많은 사랑도 횟집이름이 사실은 사량도... 경상도 사람이 량 발음이 잘 안되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ㅎㅎ)

 

삼천포항에서 3시 30분 배를 타고 4시 10분에 사량도에 도착하고

첫날은 텐트치고 고기 구워먹고 해변산책하고 낚시하고 나니 하루가 순식간에 저물었고

이튿 날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 일출을 보고 아이들과 조개잡이를 했다.

물때가 맞지 않아 거의 수확이 없었지만,

옆에 계시는 분이 조개를 너무 많이 잡았다고 많이 주셨다. ㅎㅎ

2박3일을 하기로 하였지만, 배편이 모두 매진되어 꼼짝없이 일박을 더 하게 되었다.

전기도 없이 인터넷도 없이 먹을 거리도 똑 떨어지고

하룻 밤을 더 자면서 섬에서 고립되어 있는 느낌이 무척 낯설고 고독하였다.

사량도는 캠핑보다 더 유명한 것이 해발 39m의 지리산이었는데

산새가 험해보이지만 정상에서 보이는 산과바다의 빼어난 풍광으로

등산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이라고 한다.

텐트에 누워 산을 바라보니 옥녀봉이 보이는데

왜 옥녀봉이라 하였는지 그제서야 알았다능....(이유는 비밀.)

다음에는 등산객으로 사량도를 방문하는 날이 오기를 ^^

보기만 해도 아찔 ^^;;;

배 삯은 왕복 2만 오천원.

야영장은 3박4일 동안 만원.

전기는 사용할 수 없음.

공용화장실은 비교적 깨끗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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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2014-05-07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하루 더 묵으면서
새로운 경험을 누릴 수 있었으리라 생각해요.
좋은 연휴였겠네요~

드림모노로그 2014-05-07 15:02   좋아요 0 | URL
ㅎㅎ 네 즐거운 시간이였었습니다 ^^
하루를 더 묵으면서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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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운동을 시작한지, 근 한달이 되어간다.

나 스스로가 빡세게 ~ 강한 의지를 가지고 운동을 한 적이 없기에

전날 마신 숙취에 쩔어있거나, 비가 오는 날이나  하루도 빠지지 않았다는 것에 뿌듯해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 스스로에게 상을 내린다 . 음하하하 ~

이렇게 운동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데 내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1,눈을 뜨자마자 운동복을 입을 것.

2,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나갈 것.

3,앞만 보고 걸을 것. (걷는 것 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는 것)

밍기적 거리다보면 밀린 빨래와 설겆이, 청소가 발목을 붙들기도 하기에 나 스스로 다짐한 규칙이다.

따지고 보면 살아가는 데, 이렇게만 살아갈 수 있다면, 못 할일도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하다보니 처음에는 30분이었던 시간이  한 시간으로 늘어가고 지금은 두 시간은 걸어도 끄떡없다. 으하하 ~ 역시 나는 의지의 ... 한국인 !! (나의 자뻑의 세계는 2014년에도 계속 되리라~~)

 

5월의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가족여행을 떠나게 되어 이번 달에는 신간 추천 페이퍼를 부리나케 쓰고 가기로 ... 하였다.

내가 추천한 신간 도서가 거의 추천된 적이 없다는 이유도 있고 ㅎㅎ 시간적 여유가 거의 없었던지라, 4월에도 지각페이퍼를 작성하여 미안한 마음에 앞서 열심히 추천목록을 찾아보았다.

정말 !! 이번에는 내가  딱 읽고 싶은 책을 추천해보긴 하는데 기대는 하지 않는다 ㅋ~

(저번 달에 내가 읽고 싶어 산 책들 중에 신간평가단 책이 선정되어 책만 두권 덤으로 생겼다.

만약 투명사회 읽고 싶은 분은.... 말씀만 하삼)

 

 딸이 어린이날 선물로 <윔피키드> 세트를 사달라고 일주일 동안 조르길래

10권세트를 주문하면서 겸사겸사 내 책들도 같이 주문하였는데  또 그중에 선정이 될까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아직 읽고 싶은 책은 많다는 것 ...

 

1, 루브르에서 중국을 만나다

책제목에서부터 예술과 역사의 늬앙스와 같이 풍기는 것처럼 이 책은 '문화예술'이라는 새로운 코드로 중국을 살펴보는 책이다. 이 책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건륭제 시기의 고궁박물원의 예술작품을 통해 보여주는 동서양의 문화충돌을 다루었다. 

 

 

 

 

 

 

 

 

2, 중국인 이야기3

 

시오노 나나미의 역사이야기가 '인간' 중심이라는 서술이라 하여 역사서로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듯이 김명호 저자의<중국인 이야기> 역시도 우리나라의 역사서로서는 처음?으로 '인간'중심의  중국 역사를 조명하고 있다. 10권의 대장정에서 이제 3권이 출간. (추천도서로 선정이 아니되어도. 어차피 구입할 책이라 추천목록에 낌.)

 

 

 

 

 

 

 

3,미술작품을 곁들인 에피소드 서양문화사 : 이 책은 정말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동양문화사와는 달리 서양문화사를 말함에 있어 '미술'작품은 뺄래야 뺄 수 없다. 동양에서 미술은 '정신'을 지향하지만, 서양에서의 미술은 '시대'를 담았기 때문이다. 그림과 함께 하는 역사라니 벌써부터 가슴이 바운스바운스~~~ 제발 추천도서가 되었으면 ... ~

 

4, 사라진 고대문명의 수수께끼

<아포칼립스>라는 영화에서는 고대문명의 흥망성쇠를 다루고 있다. 여전히 미재로 남아있는 고대문명의 수수께끼를 어떤 식으로 풀어갈지, 21세기의 학자가 기원전 4천년전의 고대문명의 진실을 어떻게 밝힐지 기대된다. .

 

5, 힘내라 브론토사우르스

이 책은 읽고 있는 책이지만, 정말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 추천 목록에 넣어둔다.  기존 딱딱하고 지루한 과학책은 가라 ~! 스티븐 제이 굴드의 어마무시한 지성의 세계에 입문해보시길 ......이제까지 내가 알던 세계가 아주 작은 세계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

 

 

 

 

 

 

 

 

 

 

 

 

 

 

 

 

그럼 이만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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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 사회를 넘어서  

서평단 모집 (2014.04.22~30)


─ "무엇을 사든 고장이 보장됩니다!"

 


올이 풀리지 않는 나일론 스타킹, 2500시간 사용 가능한 전구는 왜 사라졌을까?

새 컴퓨터 모델은 왜 호환이 잘되지 않을까? 아이팟 배터리 수명은 왜 18개월일까?

더 많이 생산하고 더 많이 소비해야 유지되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 

 

▶ 눈부신 기술 혁신과 발전에도 불구하고 왜 물건들은 점점 더 빨리 고장 나는가?
‘계획적 진부화’ 개념을 통해 보는 자본주의 소비 사회의 진실

 경영학에 ‘계획적 진부화(planned obsolescence)’란 용어가 있다. 기업이 내구 소비재의 대체 수요를 증대할 목적으로 제품을 계획적으로 진부화시키는 행동을 말한다. 진부화는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할 수 있다. 기술적 진부화란 기술적 진보로 인해 기존 설비가 구식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옛날 청동기가 뗀석기를 대신하고, 증기 기관차가 마차를 대체한 것 등이 이에 속한다. 둘째, 심리적 진부화란 광고나 유행에 의해 제품을 구식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이 경우 기존 제품과 새 제품의 차이는 겉모습, 즉 외양과 디자인의 차이, 심지어는 포장의 차이에 불과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주요 주제인 계획적 진부화는 인위적으로 수명을 단축하거나 결함을 삽입하는 방식이다. 애초 설계 시점부터 제품의 수명이 조작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프린터에는 인쇄 매수가 1만 8000장이 넘으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게 하는 마이크로 칩이 삽입되어 있다. 1940년 듀폰사에서 출시된 스타킹은 올이 풀리지 않고 자동차 한 대를 끌 수 있을 만큼 튼튼했지만, 자외선 차단 첨가물의 양을 조절한 이후부터 여성들은 규칙적으로 새 스타킹을 구입하게 되었다. 1881년 에디슨이 만든 최초의 전구 수명은 1500시간이었고, 1920년대 생산된 전구의 평균 수명은 무려 2500시간이었지만, 현재 우리가 구입하는 것은 제너럴 일렉트릭 등 기업 간 담합으로 1000시간 이하로 정해졌다. 수리가 불가능한 아이팟의 배터리가 제조 단계에서부터 이미 수명이 18개월로 제한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바다.

▶ 가치의 쇠퇴를 대량 생산하는 ‘발전된’ 사회 일회용 제품 이데올로기’는 우리를 어떻게 지배하는가?

 일회용 콘돔과 생리대, 그릇, 포장 등 각종 생활 용품뿐만 아니라 수리할 수 없는 휴대용 라디오, 3년 주기로 바꾸는 자동차, 유행에 따라 리모델링하는 건물, 유통 기한이 도입된 식료품, 정년퇴직 등 이제 제품 수명 단축의 논리가 산업 생산 전체를 지배한다. 경영학자 시어도어 레빗은 다윈의 이론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product life cycle)’이라는 표현을 생각해 냈다. 이렇게 계획적 진부화는 일종의 자연적 현상으로 자리를 잡았다. “바겐세일, 정기 세일, 가격 파괴, 가격 인하, 할인, 특가, 프로모션 행사 등과 동의어가 된 소비주의는 염가 처분, 가치 하락과 상실의 정신을 확산시켰을 뿐만 아니라 미덕, 원칙, 이상의 상실”을 부추긴다. 
 모든 것은 판매 가능한 것이 되는 동시에 가치 하락을 겪는다. 이른바 ‘발전된’ 사회는 쇠퇴를 대량 생산한다. 다시 말해 가치의 상실, 상품을 넘어 인간까지 포함하는 일반화된 퇴락을 양산한다. 일회용 제품이 갈수록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서 상품은 쓰레기로 버려지고, 인간은 소외되거나 ‘사용’ 후 해고된다


▶ 벼랑 끝에 선 생태계, 성장이라는 바이러스의 완전한 퇴치를 향하여

 평균 18개월 사용되고 버려지는 휴대 전화는 비소, 안티몬, 베릴륨, 카드뮴, 납, 니켈, 아연 등 다량의 독소를 포함한 쓰레기 더미를 만들어 낸다. 그럼에도 2002년 미국에서는 작동 가능한 휴대 전화 1억 3000만 대가 폐기 처분됐다. 전자 제품 폐기물의 처리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지만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이를테면 낭떠러지 앞에 서 있는 셈이다.
 한편 제한된 자연 자원의 고갈과 관련하여 새로운 차원의 인간 존엄성 훼손의 문제도 발생한다. 아프리카 콩고는 휴대 전화 생산에 필요한 콜탄 때문에 전쟁 중이다. 중국 서부에서 진행 중인 희토류 개발은 투르크계 주민에 대한 탄압을 정당화하며, 나이지리아 니제르 삼각주의 석유 개발은 오고니 부족의 학살을 불러왔다. 그러나 끊임없이 ‘신상’으로 교체하는 스마트폰을 손에 쥔 우리는 이런 현상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눈을 감는다. 휴대폰을 오래 사용하자는 구호는 효력을 발휘할 수 없다. 물건은 반드시 고장 나고 우리는 새 물건을 사야 한다.
 오늘날 우리는 검소한 생활을 제안하는 차원을 넘어 성장이라는 바이러스의 완전한 퇴치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 책에서 라투슈는 검약과 자기 통제, 내구재의 공동 사용, 에너지 자립을 갖춘 전환 마을 운동, 비재생자원 관리를 위한 세계 공동 기구 설립 등을 제안한다. 그가 제시하는 탈성장 방법론의 핵심은 우리의 상상력을 탈식민화하는 데 있다. 즉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까지 급진적으로 변화시켜, 우리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는 경제 제국주의를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 『낭비사회를 넘어서』 (민음사) 차례

 

머리말

서론: 성장 중독


1 말과 사물_계획적 진부화의 정의와 성격

1 계획적 진부화란 무엇인가?

2 제품이 죽어야 소비 사회가 산다


2 계획적 진부화의 기원과 영역

1 계획적 진부화의 등장

1 인류학적 상수

2 전통이라는 장애물

3 위조의 시대

4 사고방식의 전환


2 계획적 진부화의 영역

1 ‘일회용 제품’의 등장

2 디트로이트 모델

3 진보적 진부화

4 유통 기한의 도래

5 음식의 진부화


3 계획적 진부화는 도덕적인가?

1 계획적 진부화의 사회적 역할

2 진부화와 윤리

3 인간의 진부화


4 계획적 진부화의 한계

1 소비자와 시민의 반응

2 진부화와 생태 위기

결론: 탈성장 혁명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 『낭비사회를 넘어서』 지은이 세르주 라투슈 Serge Latouche

1940년 프랑스의 항구 도시 반에서 태어났다. 경제학자이자 철학자로 파리 11대학 경제학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적인 탈성장 이론가로, 발전 지상주의와 경제를 통한 세계 지배라는 관념을 통렬히 비판한다. 저서로『메가머신(La Megamachine)』(1995), 『탈성장에 걸다(Le Pari de la decroissance)』(2006), 『평화로운 탈성장 소론(Petit traite de la decroissance sereine)』(2007), 『소비 사회를 넘어서(Sortir de la societe de consommation)』(2010), 『검소한 풍요 사회를 향하여(Vers une societe d’abondance frugale)』(2011) 등 다수가 있다.


▶ 『낭비사회를 넘어서』 옮긴이 정기헌

파리 8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프란츠의 레퀴엠』, 『퀴르 강의 푸가』, 『프랑스는 몰락하는가』, 『해피스톤은 왜 토암바 섬에 갔을까』, 『리듬분석』 등 다수의 책을 옮겼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 『낭비 사회를 넘어서』서평단 모집 상세내용 

하나,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알라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와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둘, 응모 기간은 2014년 04월 22일(수)~2014년 04월 30일(일) (8일간) 입니다.

셋, 총 추첨 인원은 10명입니다. 

, 발표일은 2014년 05월 01일 (목) 오후에 공개됩니다. 

다섯, 서평기간은 2014.05.07(수)~05.18(일) 11일간입니다. 
        
마지막, 당첨자 분들은 서평을 작성 한 후『낭비 사회를 넘어서』서평 발표 페이지에

개인블로그/알라딘 블로그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 서평단 지원자가 모집 인원에 미달할 시, 출판사의 의도에 따라 일부 인원만 선정할 수 있습니다.  

- 해당 기간 안에 작성하지 않을 시에 다음 서평 모집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민음사를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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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사라진다면, 난 여전히 시간의 미로속을 헤매고 있을 것이고

책이 사라진다면, 과거시간에 여전히 잠들어 있었을 것이고

책이 사라진다면, 난 당신의 영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끼지 못했을 것이고

책이 사라진다면, 세월의 감옥에 갇혀 우울한 나날을 보냈을 것이고

책이 사라진다면, 망망대해의 부표처럼 떠돌아다니며 혼몽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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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예술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1, 깊은 마음의 생태학

전부터 찜해 놓고 있던 도서이다.

생태학적인 사고는 쉽게 말해 자연과 공생하며 자연과 일부로서의 인간을 말한다.

진화론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던 과학자들 사이에서 새롭게 주목되고 있는 생물학적 사고는 생태학과 연결되어 생태학적 사고를 부추기는 분위기이다.

 

문학, 철학, 경제학, 사회학, 수학, 생물학 등을 총망라한 압도적 지식과 눈부신 통찰을 통해 ‘이성과 마음’의 문제를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 마음의 실체를 페부 깊숙이 느껴보고 싶다. '마음'의 지도를 그려줄 책이 아닐까.

 

 

 

 

 

2,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책 만큼이나 영화를 좋아하기에 영화평론가들이나 전문가들의 영화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편이다. 영화에 담긴 삶의 웅숭깊은 지혜와 통찰을 인문학자의 깨알재미로 들을 수 있을 책이라 기대된다.

 

 

 

 

 

 

3,세계문제와 자본주의 문화

 

▶ 현대의 인구증가, 기아, 빈곤, 환경파괴, 인종차별, 종족갈등, 질병의 확산, 테러리즘, 종교분쟁 등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를 놀랍도록 풍부한 사례로 해부한 스테디셀러 

 

사심 가득한 마음으로 .. *^^* 

 

 

 

 

 

 

 4, 살아있는 한국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한국 신화의 센세이션을 일깨워주지 않을까.

 

 

 

 

 

 

 

5,키치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통해 키치의 세상을 만났다.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세상, 쉽게 말해 똥이 인정되지 않는 세상을 키치라고 하는데

이 책은 그런 키치의 세상을 선명하게 분석해준다.

키치의, 키치에 의한 세상의 또다른 이면들을 볼 수 있는 책으로

이번 기회에 '키치'의 세상을 꿰뚫어바바바바바~~~!

 

 

 

 

 

마감일을 넘겨서 죄송합니다. 쏴~리......공사가 워낙 다망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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