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지 않은 책상 실화?)




각잡고 써야할 다음 글은 이것...

<이갈리아의 딸들>과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과연 제가 소화할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






(가려지지 않는 방의 지저분함. 글은 정갈하게, 방은 더럽게..)


독서 모임이나 동아리 할 때 틈틈히 읽었거나 

읽으려 계획했던 책들이었습니다..

책은 역시... 

아니 독서의 시작은 역시..

장서죠...ㅎ

읽겠습니다.. 돈 안아깝게..ㅎ

어떤 글로 재탄생할 지.. 걱정반 기대반..

-2017.11.25 @Prism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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秀映 2017-11-25 19: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 이갈리아의 딸들과 여자를 증오하는 남자들 읽었는데 잼났어요
이갈리아의 딸들은 웃기기도 했어요

프리즘메이커 2017-11-26 16:46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저도 기대하며 읽어보겠습니다 ㅎㅎ

카키모카 2017-11-26 18: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밀레니엄 시리즈 엄청 재밌습니다^^ 응원합니다~

프리즘메이커 2017-11-26 18:43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