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바밤바 2007-07-20  

비오는 날 말러는 좀 그렇죠?? ㅋ 지금 루빈스타인의 쇼팽 녹턴 듣는데, 낮이 어두워서 그런지

갑자기 밤이 된 기분이네요. 애 엄마 하면 이것저것 관심 가지기가 쉽지 않으실텐데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여러가지 글들을 읽어 봤는데 생각도 깊으신거 같고~ ㅋ 찰리브라운 좋아하시나 봐요? 난 푸우가 좋은데~ 근데 둘다 노란색이 떠오르는 따뜻한 이미지라는 공통점이 있네요 ㅋ

 
 
hnine 2007-07-20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 엄마 되어 많이 정리된 것 같은데도 여전히 잡다한 곳에 관심이 많네요. 들켜버렸어요 ^ ^ 찰리브라운과 스누피는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좋아해요. 아, 저 바밤바 아이스크림도 좋아해요 ㅋㅋ 이 공간에서 자주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춤추는인생. 2007-07-18  

안녕하세요 춤인생 놀러왔어요. 작년에 제서재에 댓글남겨주신거 잊지 않고 있었는데

글쎄 인사할 시기를 놓치고 말았지 뭐예요. 즐찾해놓고 조용히 조용히 들락거리면서 이제나 저제나 인사드릴까 미루고만 있었는데. 님께서 오늘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기분좋았어요.

그것두 첫댓글루요.^^

이제 이곳을 왔다갔다 하는데 죄송스러운 마음은 살짝 가실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뵈요 hnine님.^^

 

 

 
 
hnine 2007-07-19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춤추는 인생님 기억력이 대단하세요. 저야말로 불쑥 댓글 남겨놓고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었는데 쑥쓰러워지네요. 저도 님의 글 빼놓지 않고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부디 죄송스러워하지 마시고요, 친하게 지내기로 해요 (방긋...)
 


섬사이 2007-06-13  

새 서재에 놀러왔어요.  침울한 기분이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전 어제 하루 끙끙 앓았더랬어요.  할머님 장례치르고 누적된 피로가 어제 하루 한꺼번에 터져나왔나 봐요.  오늘은 한결 산뜻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냈어요. 
님의 음식에 대한 생각들, 책에 관한 리뷰들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곤 해요. 앞으로도 좋은 글들 부탁드려요.
 
 
hnine 2007-06-14 0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섬사이님, 요즘 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 따라 여행가고 없거든요.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 기분이 가라앉아있었나봐요. 아이가 없으니 음식을 해 놓아도 줄어들지도 않고...
섬사이님, 우리 새 공간에서도 얘기 많이 나누어요...
 


비로그인 2007-06-13  

hnine 님,
서재 2.0에서도 좋은 인연 계속 이어갔음 합니다. 리뷰 잘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체셔 드림.
 
 
hnine 2007-06-13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셔님, 아무렴요...인연의 끈이 얼마나 질긴데요 ^ ^
 


giyo1007 2007-06-13  

캘리포니아 책볼까하다가 님을 보게 됐네요^^
어찌어찌 님의 소장함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제가 보는 책종류와 비슷한게 많아서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됩니다. 주위에 책을 많이 보는사람과 교류가 없어서 외로웠거든요^^. 아이들이 어려서 책보는시간이 많지않지만 틈틈이 보는데, 책정보를 얻을 곳도 없고 나눌 이도 없어서 혼자 도서관다니며 봅니다.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전 요즘 얀마텔의 책을 보고 있어요. ... 담에 또 들르지요...
 
 
hnine 2007-06-13 0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제 서재에는 별로 볼거리가 없지만 여기 서재들 두루 보시면서 책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훌륭한 서재들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