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이섬님의 서재 (이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hmlinsel</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3 May 2026 22:33:37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섬</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12.gif</url><link>https://blog.aladin.co.kr/hmlinsel</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섬</description></image><item><author>이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ETF 잘 사고 잘 파는 법] 다 떠먹여주는 ETF 입문책 - [ETF 잘 사고 잘 파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hmlinsel/17152076</link><pubDate>Sun, 15 Mar 2026 1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mlinsel/171520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5851&TPaperId=171520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3/5/coveroff/k4221358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5851&TPaperId=171520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잘 사고 잘 파는 법</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ETF 잘 사고 잘 파는 법] 다 떠먹여주는 ETF 입문책  연초에 여윳돈이 생겨 뒤늦게 국장에 뛰어들었다. 자금 규모와 위험 성향, 주가를 고려했을 때 개별주보다 ETF가 혹했다. 예상대로 개별주보다 수익률이 낮았지만 등락폭도 적고 배당금이 있는 게 좋았다. 조금도 공부 안 하고 적당히 검색 후 질렀다. 하지만 시드 머니가 점점 늘어나며 이렇게 공부를 안 해도 되나 싶어 주식 책 최신간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였다. 경제지 기자 출신의 전업투자자 김영민 작가가 쓴 &lt;ETF 잘 사고 잘 파는 법&gt;이라는 책이다. 엄청 빽빽한 목차만 봐도 예상할 수 있듯 ETF에 대해 다 떠먹여주듯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라 ETF 투자가 처음인 주린이에게 유용한 책이다. 국장과 미장의 주요 인기 ETF(기타 ETF도 소수 있음)를 짧고 빠르게 훑고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40가지를 꼽고 알려주는데 책을 읽어나갈수록 속이 시원하다. 바쁜 현대인의 삶, ETF 투자하려는 데 최소한의 공부는 하고 시작하고 싶다 생각하는 주린이에게 추천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3/5/cover150/k4221358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30592</link></image></item><item><author>이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이호선 교수의 건강한 가족 관계 세우기 솔루션 -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hmlinsel/17094394</link><pubDate>Sun, 15 Feb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mlinsel/170943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897&TPaperId=170943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2/76/coveroff/k5221358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5897&TPaperId=170943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a><br/>이호선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이호선 교수의 건강한 가족 관계 세우기 솔루션<br>&nbsp;<br>​​<br>여러 교양 프로그램에서 상담 심리 전문가로 출연한 것을 보며 조금씩 눈이 갔던 이호선 교수. &lt;이혼숙려캠프&gt;를 보며 관심이 확 커져서 작년 가을 강연을 직접 신청해 본 적이 있다. 강연에서 교수님의 모습은 TV와 같으면서 달랐는데 그 강연에서 가족, 부부, 육아에 대해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너무 큰 도움이 되어 나중에 관련 책이 나오면 꼭 읽어보리라 생각하던 차였다. 그리고 드디어 딱 기다리던 주제의 신간이 나와 구해 읽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lt;이호선 상담소&gt;라는 프로그램도 요즘 한창 방영 중이었다.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 책의 부제를 보고 감탄하였다. 목차도 내용도 술술 읽히고 가려운 데를 어찌나 싹싹 잘 긁어주는지.<br>&nbsp;<br>&lt;이호선의 가족 상담소&gt;는 나이 먹어도 어렵기만 한 가족 관계 무엇이 문제일지 가족 관계에 대한 총론을 먼저 말한 후(1장) 각 1장씩 할애해 부모(2장), 자식(3장), 부부(4장)를 다룬다. 내가 이 책을 통해 가장 많이 배우고 도움을 얻은 것은 40대의 딸-아내-엄마로서 부모로부터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독립하고 남편과 자녀 사이에서 나의 중심을 잘 잡는 방법이다. 86년생 동갑내기 부부인 나와 남편은 평소 우리 세대가 낀 세대인 것 같고 90년대 초반생인 남동생이나 아이 친구들 부모들과 다른 것 같다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을 보며 확인을 받는 것 같아 속이 시원하였다. 장녀-장남 부부로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살지는 않지만 중간 위치에 살고 두 집안 대소사를 거의 관여하며 지내며 알게 모르게 받았던 스트레스나 고민들이 내 존재의 건강한 주체성과 독립이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또 부모님으로부터 육아 도움을 받지 않는 내 고집이 나를 위해선 나쁘지 않은 결정이었구나 인정받는 듯해 큰 위로가 되었다.<br><br>이 책과 지난 번 들었던 이호선 교수 강연을 접하며 자녀 육아와 관련해 이미 느끼기도 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은 내 부모 세대와 내 세대의 간극보다 더 큰 차이가 날 세대가 도래했다는 점이다. 특히 인터넷과 컴퓨터는 10대 때부터 스마트폰은 성인이 되고서부터 썼던 우리 세대와 달리 영유아 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하고 유초딩 때부터 본인 스마트폰을 갖기에 아이 환경을 100% 통제하고 설계할 수 있는 육아가 더 이상 불가능하다는 점, 그래서 더 아이와의 라포 형성과 관계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그 동안 육아하며 영유아 부모 교육을 들어왔는데 성인이 될 때까지 육아를 이 책으로 빠르게 알아보고 대비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nbsp;&nbsp;<br>흔히 신혼 3년 동안 가장 많은 부부싸움을 한다고 하고 우리 부부도 너무 싸워서 상담이나 교육을 받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부모, 자녀, 부부 간의 관계 중 나는 그나마 부부가 가장 쉬운 것 같았다. &lt;이호선의 가족 상담소&gt;를 결혼과 출산을 염두에 둔 미혼 성인이나 기혼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아무래도 부모, 자녀, 부부 관계를 다루는 만큼 부모로부터 독립해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아이도 낳은(을) 사람에게 가장 도움이 될 것 같다. 이호선 교수의 책을 이번에 처음 읽었는데 방송이나 강연만큼 만족도가 커서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다.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웠던 것들, 삶에서 열심히 실천하며 더 낫고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2/76/cover150/k5221358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42769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