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니르바나 2018-09-21  





스텔라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방명록에 불을 밝혀 드립니다.

지금은 사실상 추석 명절이 시작되는 금요일 저녁시간입니다.

이 시간 쯤이면 서로서로 서재 이웃을 찾아 방명록에 인사말을 남기던 시절 인연이 있었죠.

기억을 회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참 아련해지네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이 공간을 지키고 있는 스텔라님 같이 

무던한 분의 알라딘 벗이라는게 니르바나는 자랑스럽습니다.

님을 책으로 비유하자면 스테디셀러라고나 할까요.

늘 우리 곁에 계시니까요.


스텔라님, 맛있는 음식 드시며 즐거운 명절 보내시라고 축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


 
 
stella.K 2018-09-21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캬~! 얼마만에 방명록에 불이 켜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번 무안합니다.
제가 가서 불을 밝혀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굼뜨고 무신경하니...
그래도 이런 저를 친우로 거둬주시니 그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ㅠ

모쪼록 니르바나님도 행복하고 넉넉한 추석되십시오.
고맙습니다.^^
 


저어니 2018-03-18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뵙습니다. 글이 좋아 읽다가 한 글  달았는데 불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stella.K 2018-03-1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그럴리가요? 누추한 서재 찾아 오신 것만으로도 영광이죠.
고맙습니다. 님도 행복하시길...^^
 


노란가방 2017-03-04  

혹시 말입니다...

제가 있는 교회에 오셔서

한 시간 정도 강의 비슷한 걸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 5, 6월쯤?


 
 
stella.K 2017-03-04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무슨 강의를...?

제가 그런 쪽엔 낮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ㅠ
 


이진 2017-01-10  

스텔라 이모~

잘 지내시죠? 너무 못 들러서 죄송해요.

여전히 이곳에 계신 것 같아서 정말 반갑고 기뻐요!

 
 
stella.K 2017-01-11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낫! 이진이 아니니.
아, 반갑다.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부터 네 생각 나더라.
이모가 가긴 어딜 가겠니? 너 찾기 쉬우라고 여기 붙박혀 있지.
네가 이제 몇 학년이더라?
거의 졸업반 되지 않았나? 학교 생활 잘 하고 있어?
교회도 잘 다니고? 군대는 아직인가...?
갑자기 궁금한게 많아지는군.ㅋㅋ
건강 조심하고 가끔 연락줘라.
새해 복 많이 받고!^^

 


한사람 2015-07-31  

오랜만이죠?  워낙 정신없이 살아서 알라딘 서재에 가뭄에 콩나듯이 들어와요 ㅋ 잠시 휴가라 카서비스 센터에 왔다가 기다리는 시간에 컴퓨터 접속한 거랍니다 ㅋㅋㅋ 날도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또 뵈어요^^

 
 
stella.K 2015-07-31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하시느라 바쁘십니까?
그래도 아무리 바쁘셔도 가끔 들려 사는 얘기 좀 들려 주십쇼.
저 마지막 인사, 또 보자는 말 유효한 거죠?
그럼 다시 뵐 날만 기다리겠습니다.ㅋ
한사람님도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