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2007-07-31  

진석이는 정말 복 받은 아이에요.
가끔 생각해요.
제가 수암님의 손녀였으면 좋겠다고.
 
 
水巖 2007-07-31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지금 진석이 하나도 벅차서 숨이 차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 진석이도 이 할아버지 정을 생각할까요? 사진이 남어 있으니 조금은 기억하겠군요.

조선인 2007-08-02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연하죠. 김유정 역에서 찍힌 사진은 정말 아름다운 조손이던걸요?

프레이야 2007-08-02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모자 벗은 모습을 뵙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진석인 정말 많이 컸네요. 할아버지 사랑으로 무럭무럭이요..
수암님이랑 진석이랑 기차여행이 부러워요. 건강하세요.

水巖 2007-08-03 0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그렇죠? 모델이 좋았나요? 카메라도 보통이 넘고 솜씨가 좋아서죠.
혜경님, 이번 여름 휴가는 너무 다채롭던데요. 김유정역에도 오셨다는걸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