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영이의 뜰 (영이의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hestia082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힐링이 되는 독서기록장..끄적이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6 Sep 2026 03:40: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영이의뜰</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46631243298665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hestia082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영이의뜰</description></image><item><author>영이의뜰</author><category>소설&amp;에세이</category><title>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 -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hestia0829/17382758</link><pubDate>Thu, 09 Jul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estia0829/173827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171&TPaperId=173827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3/coveroff/k38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171&TPaperId=173827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a><br/>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마침내 달러구트의 마법 같은 과거가 밝혀진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 』이미예 / 팩토리나인<br><br><br>세상의 모든 꿈을 파는 곳,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시작<br><br>사람들에게 작은 위안과 쉼이라 생각할 수 있는 것...  안락한 잠이라고 할 수 있겠죠. 달러구트의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 또한 같은 의미로 느껴집니다. 흐릿한 기억으로 꿈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일을 만들어준다는 내용이 떠오르는데요... 우리가 오늘을 살아낼 힘도 안락한 쉼이 있었기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이미예 장편소설 &lt;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gt;는 꿈 백화점의 시작이자 마지막을 보여주는 청년 달러구트의 이야기인데요... 주인공인 달러구트조차 인간으로서 겪었던 결핍과 혼돈의 시간이 있었음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0'이 같는 의미가 아마도 이야기는 끝이나지만 우리 삶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 듯 싶네요. 과연 꿈 백화점의 주인장의 과거는 어떠했을까요?<br><br><br><br>달러구트, 같은 꿈이라도 꾸는 사람의 상상력과 집념으로 장면을 바꿔나갈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지?그걸 잊지 마라.<br><br>이야기는 50여 년 전, 아직 꿈 백화점을 이어받지 않았던 청년 달러구트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그는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는 실종된데다 막대한 빚까지 떠안은 상태였어요. '계단상회'가 즐비했던 거리는 개발로 인해 하나 둘 문을 닫았고 남겨진 사람들마저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었죠. 가장 큰 문제는 꿈 백화점을 이어받을 달러구트가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겁니다.​어떻게든 이 상황을 해결해야했던 달러구트는 수수와 함께 실종된 어머니를 찾기로 결심하는데요... 불면을 치료해 준다는 '양 세는 꿈'과 짧은 꿈 속에 등장하는 '양치기 소년'과의 대립, 그리고 우연히 찾아낸 반쪽짜리 보물엔 어떤 비밀이 숨겨져있을지... 역경에 무너지는 인간의 나약함이 아니라 그것을 딛고 일어선다는 성장통 이야기는 당연스러운 소재일듯 싶지만, 이 이야기는 달러구트의 결핍이 이끌어낸 구원으로 결핍을 알고있는 자만이 채울 수 있는 시선을 그려내고 있답니다.​불면의 밤을 보냈던 달러구트가 우리에게 선물한 눈부신 아침...판타지소설 &lt;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gt;는 차가운 밤을 보냈던 이들에게 따스한 아침을 선물하는 희망입니다. 시린 아픔을 보냈던 오늘보다 더 단단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거라고... 달러구트의 마지막 따스한 온기를 느끼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3/cover150/k38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89379</link></image></item><item><author>영이의뜰</author><category>기타도서리뷰</category><title>‘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 김민성‘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hestia0829/17352286</link><pubDate>Wed, 24 Jun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estia0829/173522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522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off/k79213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522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a><br/>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찰나의 말투 하나로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김민성 / 모티브<br><br><br>긍정적인 말투를 사용하면,당신의 자존감이 더 단단해진다.                           - 조이스 마이어<br><br>나에겐 좋은 의도와 배려였는데 상대는 불편한 관계와 오지랖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있죠? 나름대로 진심을 전하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했다면 자신에게 진심이 담긴 말투의 그릇이 깨져있다는 겁니다. 그것을 해결하게 도와주는 책이 바로 &lt;말투만 바꿨을 뿐인데&gt;입니다.​저자 김민성은 쇼호스트의 경력을 쌓으면 자신이 경험한 사례를 모아 이 책을 출간하였는데요. 인간관계책 &lt;말투만 바꿨을 뿐인데&gt;는 10만 독자의 찬사를 받은 베스트셀러로, 대화할수록 관계가 힘든 분들께 처방전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하니 어떤 해결책이 들어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br><br><br><br>사람들은 생각보다 당신의 사정을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당신이 말하지 않는 이상 얼마나 바쁜지,일 처리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심리상태가 어떤지 알 수 없다.앞으로 어려운 부탁을 받았을 땐 주저하지 말고,어서티브 거절법으로 명확하게 거절하자.<br><br><br>말투는 사람의 인품을 보여주는 거울이자 관계를 결정짓는 강력한 무기라고 말하는 이 책은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가 말투로 배어 나온다는 것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이끕니다. 따뜻한 말투는 닫혀 있었던 마음을 열고 얼어붙은 관계를 녹여내지만 부정적인 말투는 주위사람의 기분마저 갉아먹고 우울감을 느끼게 한다고 말이죠.​대화의 기저에 깔린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며, 우리가 일상에서 저지르는 말실수로 상처받는 관계를 본질적으로 찾아내는데, 독자로서 느낀 첫번째는 생각의 습관에서 비롯되는 우월감을 고치는 것이라는 점... 나를 지키고 상대와의 관계를 유연하게 만드는 공감적 대화가 깊게 다가왔습니다. 또 직장이나 일상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와 대화의 기법으로 지나친 학술적 표현이 기록되지않아 읽기 쉽다는 것입니다.​공감과 존중의 말투는 관계의 온도를 높여줍니다.인간관계책 &lt;말투만 바꿨을 뿐인데&gt;는 타인과의 관계가 자꾸 꼬이고 피로한 사람들에게 처방전과 같은 책입니다. 말투를 바꾼다는게 생각했던 것보다 그리 거창하지도 않기 때문이죠. 내 편이 되어줄 좋은 인연을 만들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150/k79213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874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