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영이의 뜰 (영이의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hestia082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힐링이 되는 독서기록장..끄적이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8 Oct 2026 04:11:3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영이의뜰</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46631243298665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hestia082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영이의뜰</description></image><item><author>영이의뜰</author><category>아이의 독서</category><title>‘이번 생은 갓생 - 은수영‘,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 [이번 생은 갓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hestia0829/17559594</link><pubDate>Wed, 07 Oct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estia0829/17559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186&TPaperId=17559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97/coveroff/k122131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186&TPaperId=17559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번 생은 갓생</a><br/>은수영 지음 / 북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진짜 나'로 살아가려는열여덟 살의 '갓생' 도전기『 이번 생은 갓생 』은수영 장편소설 / 북다<br><br><br>너만 모르더라.네가 좋아하는 일에 푹 빠질 때면반짝반짝 빛이 난다는 걸.<br><br>청소년기에 겪어야 할 경험과 추억들...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면 삭막한 세상 속에서 아무 목적없이 공부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짠 하기도 합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면 이왕이면 공부에 집중했음 좋겠고, 무엇이 되겠다 마음먹었더라도 이왕이면 성적이 우수했음 좋겠다는 것이 부모님들의 생각이지만, 그렇게 하나씩 보태다보면 운동이나 예술 그리고 얼굴까지 잘생겨 인성마저 좋은 아이가 되었음 좋겠다는 욕심을 가지게 되지요.​은수영 작가의 &lt;이번 생은 갓생&gt;에서는 이 모든걸 뒤로하고 오직 나 자신으로서 삶의 이정표를 찾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스스로가 어떤 사람임을 찾고 복잡한 관계속에서 일상이 주는 작은 행복과 한걸음 성장하는 나를 마주하게 되는데 작지않은 감동도 선사한답니다.<br><br><br><br>좋아하는 일에 재능까지 있는 애들을 보면 늘 저렇게 반짝거린다.밤하늘 가장 높은 곳에서 밝게 빛나는 별처럼.반면 광활한 우주에 사방으로 흩뿌려진 별 부스러기 같은 사람도 있다.곧 사그라들지라도 모르는 희미한 빛 하나만 겨우 품고 사는 사람.밤하늘의 어둠에 가려져 있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사람.<br><br><br>'망생이들'의 오픈 채팅방에 있는 주인공 이은성은 현재 고2로 중3때부터 웹소설을 연재해 왔습니다. 작가 스스로를 망생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새 게시글을 올리지만 인기작에 밀려 심해 밑바닥까지 순위가 밀리고 읽는 독자 또한 없기 때문이지요. 어쨌든 은성은 매일 먹어도 질리지않는 '김치찌개' 같은 작품 '북부 대공의 첫사랑'을 올렸지만 여전히 망작으로 가고있는 중입니다. ​한편 은성의 절친 수아... 그리고 수아의 로미오 차재현... 거기에 어린시절 은성의 짝사랑 상대였던 도유진이 등장하면서 여러가지 사건을 경험하게 되고, 소통의 부재로 오해가 생기고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작은 사건들로 저마다의 속사정이 생기고맙니다. 하지만 너무나 예쁘게도 그들답게 대처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미소를 짓게도 만든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아... 청소년소설 &lt;이번 생은 갓생&gt;에선 '진짜 나'로 살아가는 저마다의 용기들을 보여주는데요... 스스로 아싸가 되었던 주인공이, 작은 세상에 속하기위한 한발을 내딛는 모습을 말이죠. 어쩌면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일들을 꾸준히 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책 속 주인공과 닮아있는 나의 아이에게 이 책을 전해줄겁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97/cover150/k122131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49731</link></image></item><item><author>영이의뜰</author><category>소설&amp;에세이</category><title>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 -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hestia0829/17382758</link><pubDate>Thu, 09 Jul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hestia0829/173827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171&TPaperId=173827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3/coveroff/k38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171&TPaperId=173827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a><br/>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마침내 달러구트의 마법 같은 과거가 밝혀진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 』이미예 / 팩토리나인<br><br><br>세상의 모든 꿈을 파는 곳,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시작<br><br>사람들에게 작은 위안과 쉼이라 생각할 수 있는 것...  안락한 잠이라고 할 수 있겠죠. 달러구트의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 또한 같은 의미로 느껴집니다. 흐릿한 기억으로 꿈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일을 만들어준다는 내용이 떠오르는데요... 우리가 오늘을 살아낼 힘도 안락한 쉼이 있었기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이미예 장편소설 &lt;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gt;는 꿈 백화점의 시작이자 마지막을 보여주는 청년 달러구트의 이야기인데요... 주인공인 달러구트조차 인간으로서 겪었던 결핍과 혼돈의 시간이 있었음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0'이 같는 의미가 아마도 이야기는 끝이나지만 우리 삶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 듯 싶네요. 과연 꿈 백화점의 주인장의 과거는 어떠했을까요?<br><br><br><br>달러구트, 같은 꿈이라도 꾸는 사람의 상상력과 집념으로 장면을 바꿔나갈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지?그걸 잊지 마라.<br><br>이야기는 50여 년 전, 아직 꿈 백화점을 이어받지 않았던 청년 달러구트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그는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는 실종된데다 막대한 빚까지 떠안은 상태였어요. '계단상회'가 즐비했던 거리는 개발로 인해 하나 둘 문을 닫았고 남겨진 사람들마저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었죠. 가장 큰 문제는 꿈 백화점을 이어받을 달러구트가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겁니다.​어떻게든 이 상황을 해결해야했던 달러구트는 수수와 함께 실종된 어머니를 찾기로 결심하는데요... 불면을 치료해 준다는 '양 세는 꿈'과 짧은 꿈 속에 등장하는 '양치기 소년'과의 대립, 그리고 우연히 찾아낸 반쪽짜리 보물엔 어떤 비밀이 숨겨져있을지... 역경에 무너지는 인간의 나약함이 아니라 그것을 딛고 일어선다는 성장통 이야기는 당연스러운 소재일듯 싶지만, 이 이야기는 달러구트의 결핍이 이끌어낸 구원으로 결핍을 알고있는 자만이 채울 수 있는 시선을 그려내고 있답니다.​불면의 밤을 보냈던 달러구트가 우리에게 선물한 눈부신 아침...판타지소설 &lt;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gt;는 차가운 밤을 보냈던 이들에게 따스한 아침을 선물하는 희망입니다. 시린 아픔을 보냈던 오늘보다 더 단단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거라고... 달러구트의 마지막 따스한 온기를 느끼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3/cover150/k38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8937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