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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팀전 2008-11-13  

제가 알라딘 안에서도 행동반경이 좁아 잘 안돌아 다니기는 하지만...왜 이제야 된장님의 서재를 알게 되었을까요? ^^ 

<모든 책은 헌 책이다>도 잘 봤습니다. 저보다 아내가 더 좋아했지요. 부산에는 보수동 책방골목이 있어 가끔 가지만...원하는 책을 잘 찾지는 못합니다. 오래 머물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천천히 둘러 보겠습니다. 훌륭한 아기키우는 아저씨 작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벌써 자정이 넘었군요. 퇴근해야지...  

 
 
숲노래 2008-11-15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반갑습니다 ^^
 


짱꿀라 2007-08-19  

된장님, 어제 전주에서 대전으로 퇴근을 해 집에 와보니 우리말과 헌책방 및 5권의 책이 왔습니다. 그중 님께서 쓰신 <우리말과 헌책방 1>권의 내용을 약간 살펴봤는데 좋은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우리말의 쓰임이라던가 헌책방의 정보들이 들어있더군요. 참 좋은 책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날씨가 정말 덥네요. 이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만 줄입니다.
 
 
숲노래 2007-08-2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출판사에서 고마워할 소식이군요~
호호호, 그래도 한두 권씩 팔려 주니, 저도 힘이 됩니다.
좋게 읽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산타클로스리 님도 시원하게 여름 나소서~
 


짱꿀라 2007-08-13  

처으로 와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님께서 쓴 책 <모든 책은 헌책이다>를 읽고 헌책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애착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 참 보기 좋았습니다. 어떻게 그리 수많은 헌책방을 다니면서 사진과 기록 그리고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시는지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서울에서 30년간 넘게 있으면서 헌책방이라고는 청계천과 안암에 있는 새한서적(지금은 단양인가요)에 자주 들러 책을 보고 샀지만, 서울에 이리도 많은지 이 책을 보고서야 알았답니다. 참 책을 보면서 문을 닫는 서점들로 있다는 것에 참 마음이 아팠답니다.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여겨야 할 곳인데도 '헌'이란 글자가 붙여 사람들의 시선이 낮게 여겨지는 것에도 참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저도 지금 대전에 시간이 나면 헌책방을 자주 찾아가는 한 사람입니다만 님처럼 자주는 들리지 못해서 참 부끄럽습니다. 헌책방를 자주 방문에 애틋한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고 있으니........

사람들의 인식과 그리고 헌책방이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지기를 바랄뿐입니다. 또 님께서 쓰신 아주 두꺼운 <책 헌책방에서 보낸 1년>도 시간이 나는 데로 읽고자 하는데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구요. 이만 줄입니다.
 
 
숲노래 2007-08-14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저야 그저 거들었을 뿐인데요.
그나마, 아직까지 잘 살림을 꾸리는 헌책방들이
제대로 빛을 보며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넉넉하다고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늘 몸 튼튼히 지내시고요~
 


파파 2007-06-29  

안녕하세요, 리뷰 글 보고 찾아 왔습니다.

구로사와 감독의 <감독의 길>이란 책을 구하고 있는데, 품절인지라 헌책방에서 조차 구할 길이 없네요.

영화를 만드는 게 꿈인 학생입니다.

혹여 책을 파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꼭 좀 읽었으면 하는 책이라 무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뜻깊은 하루 되세요.
 
 
 


icaru 2007-02-20  

된장 님...
닉네임이 참 구수하니, 좋네요 ^^ 서재에서도~ 보글보글 된장 끓이는 냄새가 나는 거 같고, 좋은 정보 고마워요!!!!
 
 
숲노래 2007-02-21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야말로 고맙습니다 ^^

icaru 2007-05-23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모든 책은 헌책이다 의 저자 님이시군요. 이제 알아보다뉘...둔해라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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