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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해에 충청북도 음성에 살 적부터

동시를 하나둘 썼어요.

그러고 나서 2012년에는 '어른시'를 썼고,

이제 2013년으로 접어들어 다시 '동시'를 씁니다.

 

'동시'란 어른이 써서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시입니다.

우리는 그냥 '시'라고 하는데,

그냥 시라고 할 때에는 동시와 '어른시'를 아울러요.

 

그래서 이곳에서도

'시-어른시'와 '시-동시' 두 갈래 게시판으로 나눕니다.

'시-어른시' 자리는

2014년이 되어서야 새 글이 올라오겠지요.

2013년 한 해는,

또 2014년 1월이나 2월까지는 동시만 올릴게요.

 

즐겁게 읽고

아름다운 생각 북돋아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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