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 Nowhere Boy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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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 시사회는 기대 이상으로 분위기 짱~ 비틀즈는 21세기의 모짜르트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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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2010-12-11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가본 시사회라니 인상적이네요ㅋㅋ

다이조부 2010-12-12 12:10   좋아요 0 | URL


서울극장에서 봤는데 상영관이 넓고 좋더군요.

리버 2010-12-13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상경인가요?ㅋㅋ

다이조부 2010-12-13 08:01   좋아요 0 | URL


오늘 리버양반 찔금 이상한데요? ㅎㅎ
 
이층의 악당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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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이 영화를 보기 위하여 2번의 매진을 경험하고 오늘에야 봤다. 영화가 대박 히트작도 아닌데 참 

유별난 경우이다. 아무튼 영화는 그런 수고를 감내할 정도로 성취감이 느껴지는 영화는 아니다. 

 적당히 재미있고, 한국 이라는 사회를 풍자하는 블랙코미디이다.  

 청소년자살 문제, 외모지상주의, 물질만능주의 뭐 이런 문제를 살짝 건드리기만 한다.  

 이미 많은 평자들이 지적했듯이, 결말을 성급하게 마무리 지은것은 아쉬운 지점이다. 밍기적거 

리지 말고, 비극적인 결말을 보여주었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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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나무꾼 2010-12-06 0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예매하려면 이 영화 계속 매진이더라구요.
대박 히트작도 아닌 것이,유별난 경운가요?^^

다이조부 2010-12-06 08:55   좋아요 0 | URL

기자 하는 친구한테 양철나무꾼님이 전해달라는 이야기 했어요 ^^

니가 이야기한 조국 책에 관해서 레알 공감한다고 전해줬죠~

여자끼리는 그런걸로도 공감이 가나봐요~ 급친밀감 형성 된다고

양철나무꾼님 누구냐고 묻더라구요? 나도 실제로 뵌적은 없다고.....



 
듀 데이트 - DUE DATE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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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불쾌감이 영화의 재미를 압도한다~ 비추 비추 비추 비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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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왕 - Quiz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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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영화는 십중팔구 관람을 후회한다. 아주 가끔은 예외도 있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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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세운닥나무 2010-11-27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외였던 영화는 무엇이었나요? 저도 이 사람의 영화를 안 좋아해놔서요...

다이조부 2010-11-27 17:03   좋아요 0 | URL
작년에 장동건 주연 굿모닝 프레지던트 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어요.

이 사람 작품이 무척 많잖아요. 얼추 대충 다 본거 같은데 즐거운 시간이었어

하는 영화가 거의 없어요. 아직 이나영 나오는 아는 여자 를 못봤는데

그 영화는 무척 좋을것 같긴 하지만, 그 이유도 배우때문이니까~


파고세운닥나무 2010-11-29 10:48   좋아요 0 | URL
<아는 여자>가 장진 감독의 작품이었군요?
저도 배우 때문에 이 영화에 관심이 가는데요^^
 
초능력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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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이 영화 시작은 무척 좋다. 절반으로 나눠서 그러니까 축구로 치면 전반전은 상당히 재미있다. 

아쉽게도 나머지 시간은 무너져 버린다. 아쉽게도 말이다. 

  영화 중간중간 흠을 잡을만한 장면이 있다. 그런 신 을 지적하는것은 평론가들의 몫으로 남겨 

두자.  강동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최근 출연작  전우치로 시작해서, 의형제, 이번 작품까 

지 연뻑으로 3편을 극장에서 봤다. 참 좋아하는 배우의 작품도 이렇게 보는 경우가 드문데 말이 

다. 이 정도 보면 호감이 생길만한데, 여전히 그저그렇다. 조인성이 훨씬 좋다. ㅋ 이 영화에서 

고수 의 캐릭터는 본 적도 없은 영화 언브레이커블 을 연상하게 한다. 역시 사람 생각은 거기서 

거기인지 기사나 평론 인터뷰를 봐도 그 영화의 영향에 관한 질문이 있더라. 

 고수 가 그런 말을 했다지? 자기랑 강동원이랑 있으면 자기는 일반인 같다고 ^^ 고수랑 굳이 

옆에 있지 않고 일반인들과 함께 있어도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외모인 난 그저 웃는다.  

 이 영화를 전면에 내세우는것은  강동원 이지만, 왜 고수의 캐릭이 더 땡길까?  그리고 비중있 

는 조연으로 출연하는  고수의  외국인 친구들  터키사람과 가나사람의 한국어와 연기는 정말 

 신기하다.  그리고 특별출연한  김인권, 김광규 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영화  시도는 신선했는데,  흥행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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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0-11-15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에는 좀 조용하다가 지금은 나름 흥행이 잘 되고 있다고하네요.
남자배우 효과를 좀 보는거 같습니다.

다이조부 2010-11-15 01:50   좋아요 0 | URL

아 전 다시 보라고 하면 알바비 받아도 또 보기 싫어요~

두고두고 봐야지 하는 생각은 안드네요